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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atory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 장내 세균과 세균총 선옥균 발효한약
2013-09-24 17:10:33

장내 세균은 유익균과 유해균 그리고 음식물이나 몸 상태에 따라 유익균의 성격을 띄거나 유해균의 성격을 띄고,  바뀌는 기회주의적인 균 이렇게 3가지로 나눠지며 수 많은 세균들은 자신의 세력을 넓히기 위해 서로 싸우고 전쟁을 벌이고 있다.

 

예로부터 삼쾌(쾌식, 쾌면, 쾌변)은 <건강과 장수의 조건>에 필수라고 했다.

 

변비로 고통 받는 환자의 주 원인은 <음식, 물, 공기, 스트레스>로 인한 <불규칙한 식 생활>이 문제일 수 있다.

 

장에 변이 가득차 있으면 <유해균>이 늘어나 장이 부패되며 유해가스가 발생하여 배가 팽배해져 <면역력 저하>로 건강이 악화된다

 

몸에 생긴 독소가 총 집결하는 장은 <건강의 척도>이다.

 

장은 너무나 민감하고 섬세하기 때문에 불로장생 할려면 <잘 먹고 잘 배설>하는 것이 기본이다

 

대변은 <죽은 장내 세포>나 영양의 흡수가 끝난 <음식물>그리고 장속의 균사체로 구분되는데 대변의 절반은 장속의 세균 또는 균들이 죽은 사균들 이다.

 

장내 세균들과 섭취한 음식에 따라 대변의 양, 형태, 색, 냄새를 관찰하면 장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전통방법으로 잘 발효하여 만든 우리민족의 발효음식 속에는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균등 다양한 유익한 발효 미생물들이 함께 증식되어져 발효음식을 맛있게 발효하여 주는데 이러한 균들을 통털어서 선옥균 이라고도 한다. 또한 유해한 균들을 악옥균 이락도도 한다.

 

장에 균이 많은 사람은 장에 가스가 차 속이 거북하고 방귀가 자주나며 구내염이 심해지지만, 장에 선옥 균이 많은 사람은 대변에 악취가 거의 없으며 구내염도 유발되지 않는다.


대변색이 <황갈색>은 선옥 균이 많은 장이며 <황색>에 가까울수록 가장 이상적인 색이며 <검정색>을 띠고 냄새가 심하거나 악취가 나면 <악옥 균>이 많다는 증거다

 

냄새가 좋은 변은 선옥 균이 많은 상태며 가장 이상적인 대변은 <갓 지은 밥>과 같은 변이다

 

수 많은 세균은 자신의 세력을 넓히기 위하여 지금도 서로 싸우고 있다. 건강한 장은 <산성균>이 많으며 <알칼리성균>은 장에 나쁜 균이라 할 수 있다

 

장 속에서 부패가 진행되면 <변비, 설사, 피부병, 두통, 감기>에 쉽게 노출되므로 발효음식을 많이 먹으면 자연적으로 내장이 편안해 지고 대변이 부드러워 지며 장내세균이 좋아진다

  

<스트레스>를 멀리하고 <유기농 음식>을 먹어 장에 좋은 선옥균 세균이 번식하도록 음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멀리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일이다.

자연식을 하고 싶어도 쉽지가 않다.

 

자연식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멀리하고자 하지만 우리가 처해져있는 여건은 사실상 너무나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장내 세균총을 건강하게 복원하고 내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한방 치료를 정기적으로 받아 내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복원하여주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한방병원과 한의원에서는 장내 세균총 조합을 건강하게 복원하여주기 위하여 선옥균 발효한약이 다양하게 연개발되어 조제 처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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