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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organism 한국 남성 대장암 아시아 권에서 가장 많이 발생된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2013-09-30 11:20:25

장내 세균총을 복원하면 비만을 억제하는 것은 물론 대장암과 같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되었다.

 

장(腸)이 좋아야 무병장수

 

한국 남성 대장암 아시아 권에서 가장 많이 발생된다.

 

대장암 분야의 의사들이 모인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를 보면 대장암에 걸린 사람은 1999년 남성 인구 10만명 당 27명 이었으나 10년이 지나지 않은 2008년에는 47명으로 해마다 7% 씩 증가 했다.

 

이는 국가암 등록통계를 분석한 자료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나라 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은 아시아에서 1위, 세계에서 4위까지 올라섰다.

 

세계보건기구(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세계 184 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세계 대장암 발병 현황을 분석한 것을 보면 우리나라 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은 남성인구 10만명당 46.92명으로 슬로바키아(60.62명). 헝가리(56.39명). 체코(54.39명) 에 이어 세계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아시아 국가 가운데는 가장 높은 수치로 18위를 기록한 일본(41.66명)보다도 많다.

 

한편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보다는 높지 않지만 인구 10만명당 대장암 발병률이 25.64명으로 184개국 가운데 19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수치 역시 20위를 기록한 영국 25.28명 , 21위인 미국 25.03명, 30위인 일본의 22.78명 등보다 놓은 수치이다.

 

암이라도 증상이 곧바로 나타나면 쉽게 진단 할수 있다. 피부암처럼 눈으로 볼수 있다면 진단이 쉽게 되고, 후두암처럼 목소리에 변화가 나타나면 초기에도 의심이 가능하지만 대장이나 간,폐처럼 조직 자체가 큰데다가 웬만큼 기능이 망가지지 않고서는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으면 진단 자체가 늦어질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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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대한대장항문학회가 2005~2009년 5년동안 건강검진을 위해 대장내시경과 위 내시경 검사를 받은 51만 9866명을 조사한 결과 대장암의 경우 3~4기가 20.9% 로 나타나 위임의 7.7 % 에 비해 2.7나 높았다.

 

복통, 설사,혈변등의 증상이 있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은 뒤 대장암으로 발견된 경우 3~4기 진단된 경우는 더 높았다.

대장암 . 다행히 치료 성공 가능성은 높다.


국가암등록 통계를 보면 대장암으로 진단되고 치료받은 뒤 5년 이상 생존할 가능성은 2004~2008년 기준 70.1%나된다.

10명 가운데 7명은 5년 이상 생존하며 이 수치는 미국 65%(1999년 ~ 2006년), 캐나다 64% (2004년~2006년), 일본 65% (1997년~1999년)등과 비교했을때에도 더 높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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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을 치료할 때 암이 있는 부위를 절제하더라도 생존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며, 최근 대장내시경 검사 등의 발달로 대장암이 조기에 진단 되는것도 주요했다.

 

?대장암. 지방질 비율 줄인 식사, 규칙적은 운동으로 예방해야 한다.


??원래 서양 사람들의 암으로 알려진 대장암이 최근 우리나라에서 크게 증가하는 이유는 서양식 식사습관 때문이라는 설명이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 하려면 우선 식사습관을 바꿔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사를 자주 하면 할수록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은 높아지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붉은 색 육류나 가공육은 피하고 채소와 과일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채소나 과일류 이외에 생선, 두부,발효유 등이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사습관 교정과 함께 꼭 지켜야 할것이 규칙적인 운동이다. 걷기,달리기,수영,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이상. 1주일에 3~5번 정도 하도록 권장된다.

 

운동이 내장지방을 줄이고 업무 스트레스등을 해소하는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 이다.

 

과거 조선시대에는 임금님의 배변을 보고 임금님의 건강 상태 및 질병의 가능성을 판단하기도 했다.

그만큼 배변 습관 및 변의 변화는 대장암과 같은 대장 질환을 가늠할 수 있다.

 

인변속의 미생물은 무려 50%를 차지하며 섭취한 음식은 겨우 20~30%에 불과하다.

 

인변의 상태를 보면 장속 미생물의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장속 즉 창자속에 사는 선옥균이 건강해야 장이 건강할 수 있다. 

자연식을 하여 변비와 숙변이 없는 우간다 사람들보다 미국인은 대장암이 27배나 많다. 

대변의 약 70~80%는 세균의 집합체로 이루어져 있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대변 1g당 '나쁜 세균'이 약 8억 개이지만, 몸이 안 좋으면 150억 개(19배)로 증가하게되면 혈관수축으로 혈압을 올리는 화학성분(티라민, 가다베린 등)을 만들거나, 또 반대로 저혈압이 되게 하는 화학성분(히스타민, 모노아민)을 만들기도 한다. 

장(腸) 생성 독소는 약 400여 종이나되기 때문에 변비나 숙변이 있으면 여드름, 입과 몸 냄새, 치통, 두통, 알레르기, 아토피, 다리 저림, 하지냉증, 어깨결림, 고혈압, 시력장해, 치질, 천식, 각종 암 특히 대장암, 심장병, 동맥경화, 비만 등 갖가지 병을 일으키게 된다. 

우리의 장속은 유용한균과 유해균이 끝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인체에 유익한 균들을 장내 유용한균들을 활성하며 장독소를 제거하고 억제하지만 유해균이 인체에 많으면 대장암을 비롯하여 다양한 대장 질환의 위험에 노출될 수 도 있다.

 

그러므로 장내 세균총 중에서 인간에게 유익한 유용한균을 늘려주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장내 유용한균 조합을 늘리는 방법은 요구르트 및 유산균 발효식품등을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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