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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ox 물은'약'이자 '최고의 해독제'
2013-10-01 11:24:05

하루에 물 2리터를 마시면 가벼운 요통이나 관절염은 나을 수 있고 몸속의 독도 빼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커피나 알코올은 수분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오히려 수분 손실의 주범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권오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우리 몸의 75% 이상은 물입니다.

 

뇌는 80%,근육은 75%,혈청은 91%,혈액은 92%, 뼈는 22%,세포는 70%가 물로 이뤄져 있습니다.

 

물은 특히 간과 신장,림프계,폐와 장 등 우리 몸 구석구석을 해독하고 노폐물 제거를 도와줍니다.

 

이에따라 면역력이 증가되고, 피로와 체중 감소, 사고력이 강화됩니다.

 

더욱이 매일 하루에 물 2리터를 마시면 가벼운 요통이나 관절통은 낫는다고 합니다.

 

또 하루 5컵을 마시면 대장암 위험률은 45% 낮추고 유방암과 방광암 위험률을 50% 줄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잔이 질병 예방은 물론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고 병에 대항해 싸울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인체에 미치는 물의 효과를 연구해 온 바트만게리지 박사는 물이 두통과 고혈압 심장병, 소화불량과 체증, 위통, 천식과 알레르기, 관절염, 요통 등의 질환을 개선시켜 준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물을 어떻게 마셔야 이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

 

하루 최소 2리터 이상 신선한 물을 마시되 최소 1.5리터는 순수한 물을 음용하고 매시간 한잔씩 약간 차거나 실온 상태서 마시는게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또는 점심과 저녁 식사 전에 마시고 해독을 위해 아침 식사 때마다 따뜻한 물 1잔과 신선한 레몬 주스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커피나 홍차,알코올, 청량음료는 수분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오히려 수분을 빼앗습니다.

 

굳이 밖에서 돈을 주고 물을 사먹으려면 '천연 미네랄 워터'를 선택하라고 권합니다.

 

디톡스, 해독 전문가인 제인 스크리브너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내 몸의 독소를 씻어내는 물'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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