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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unocyte 체온을 올려야 건강할 수 있다
2013-10-01 11:29:35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저체온이다

 

최근에 채온이 낮은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는 말이 자주 들리는데, 이는 성인의 아토피나 화분증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사실인즉 암이나 류머티즘, 아토피를 비롯해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모두가 저체온인 것입니다.

 

병에 걸린 사람은 체온이 36도를 넘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병이 나아짐에 따라서 체온이 상승하고 36도를 넘었을 때에는 어떠한 병도 낫게 되는 것입니다.

 

서양의학에서는 '냉증'이라는 개념을 경시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인지 냉증이 있다 해서환자에게 특별히 어드바이스하는 일은 없습니다.

 

이와는 달리 동양의학에서는 예부터 냉증에 주목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냉증이 어디에서 오는가의 이론은 막연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어째서 한방약이 효과가 있는가,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왜 좋은 것인가라는 매커니즘을 모르면, 자기가 생각해서 대처할 수 없고 의사나 약에만 매달려 잘못된 치료를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동양의학의 냉증이라는 개념을 서양의학의 분석방법으로 해명해 보았고 이를 체온면역학이라고 하고, 체온을 이용하여 자기 몸의 상태를 관리하는 힘을 체온면역력이라고 합니다.

 

열이 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기초체온이 높은 사람은 면역력이 높다.

저체온이 병을 만드는 것은 저체온이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체내에서 만들어진 유해물질 등을 처리하여 체내를 항시 생존에 적합한 상태로 유지하려는 능력이다.

그 힘이 저하되어 있으니까 몸에 각종 부조화가 나타나는 것은 오히려 당연한 일이다.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은 과립구와 림프구로 되어 있는데 이들 면역세포가 가장 효율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바로 체온이다.

체온이 통상의 범위에 있는 사람, 즉 병자가 아닌 사람의 혈액을 조사해보면 과립구와 림프구의 상황이 체온이 높은 사람일수록 림프구의 수가 많은 것을 알수 있다.

 

림프구는 몸에 해를 끼치는 것을 배제하는, 말하자면 방위군 같은 것이다. 면역력이 높다는 것은 이처럼 림프구의 수가 많다는 것인데 림프구가 많은 사람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와도 그것들을 적절히 처리할 수 있으니까 웬만해서는 병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이다.

 

혈액검사를 통해 림프구와 구립구의 수를 알고, 이를 통하여 자신의 면역력을 체크할 수도 있지만 가장 간단하게는 자기의 체온을 재어 자신의 면역력을 알아 볼 수가 있다.

체온이 정상일때는 면역력이 높고, 체온이 낮을 때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가 있다.

 

백혈구와 림프구의 정상수치는 얼마인가?

 

백혈구의 수는 4,000~6,000이 정상범위이고,림프구의 적정범위는 1,800정도이다. 이정도의 범위만 되어 있으면 면역력은 일단 구비된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염려할 것은 없다. 림프구의 비율이 30%밑으로 내려간다든지, 림프구의 비율이 50%를 넘어간다든지 하면 체온이 내려가 있거나 내려가고 있는 것이니 주의해야 한다.

 

열이 난다는 것은 신체의 유지, 보수가 정상적으로 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감기등을 앓고 있을 때는 림프구가 줄어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다. 그때 체온을 높이고 림프구를 증가시켜 감기 등의 병원체와 싸우려고 하는 것이 열이 나는 메커니즘이다.

추울때 감기에 걸리기 쉬운 것처럼 병이 날 때는 체온이 저하되어 있다. 따라서 림프구의 비율도 적어지고, 몸은 균형을 잃은 상태로 되어 있다. 그래서 체온을 올리고 림프구를 증가시켜 체내의 균형을 되찾으려 하는 것이다.

그러니 열이 난다는 것은 균형을 잃은 체내를 유지, 보수하려는 것이라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경기나 경련도 혈류회복을 위한 우리 몸의 방어반응이다

경기나 경련이 일어나는 것은 열 때문에 뇌에 산소부족이 되어있는 것이 원인인데, 그대로 산소부족이 계속되면 뇌세포가 파괴되므로 몸은 어떻게 해서라도 이 위기를 벗어나려고 한다.

뇌가 산소부족이므로 몸은 혈액순환을 좋게 해서 뇌에 필요한 만큼의 산소를 보냄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것이 떠는 증상으로 나타난다. 몸을 조금씩 움직임으로써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려는 것이다. 추울때 떨리는 것도 이와 같은 방어반응에 기인한 것이다.

경기나 경련을 하게 되면 경련을 멈추게 하는 것보다는 주위의 물건에 부딪쳐서 상처를 입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더 낫다.

 

현대의학의 대증요법은 우리 몸을 더 차갑게 할 뿐이다

 

현대의학의 대증요법은 면역력을 오히려 저하시키고 병을 악화시키는 치료가 적지 않게 존재한다.

해열제, 진통제, 항암제, 스테로이드제 등 이들 모두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면역력을 저하시켜 버린다.

 

면역력이라고 하면 좀 막연하게 들릴지 모르나, 백혈구의 림프구 감소, 과립구 증가 현상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잣대로 체온을 들수 있다. 즉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떨어지고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도 올라간다는 것이다.

체온을 올림으로써 면역력이 높아지는 것에 착안한 암치료법이 바로 고온온열요법인 것이다.

가장 빨리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 바로 원적외선을 이용한 전신고온온열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늘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회복에 힘쓰도록 하여야 한다.

 

발효음식속에는 장내 온도를 올릴 수 있는 유익한 미생물들이 풍부하며 발효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꾸준한 운동을하면 체온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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