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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being 최고의 웰빙식품 김치의 항암 효과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2013-10-01 11:37:55

김치, 항암효과도 우수...종양 54% 감소
 
우리나라 김치가 뛰어난 항암효과를 지닌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대 김치연구소 박건영 교수는 최근 일본의 김치수입업자들을 대상으로 ‘김치의 영양학적 평가와 항암효과’라는 논문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22일 박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실험쥐에 암세포를 이식한 다음 3주간 발효시킨 김치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종양의 무게가 4.32g에서 1.98g으로 54% 줄었다. 김치 국물을 투여했을 경우에는 2.8g으로 35%가 감소했다.

 

또 김치 주요 성분인 메탄올 추출물을 투여했을 때는 3.4g으로 21%,핵산추출물은 3.57g으로 17%씩 종양 무게가 각각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치추출물은 인체 암세포의 증식도 50% 줄이는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다.

 

배추김치의 디클로메탄 분핵물은 암세포의 사망기전(활동후 스스로 죽도록 프로그램된 암세포) 작용을 활성화시켰다. 이밖에도 김치추출물을 주사한 실험쥐에 대장암세포를 이식해 전이작용을 관찰한 결과 암의 전이가 40% 정도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교수는 “하루에 300g의 김치를 섭취하면 비타민과 무기질 1일 영양권장량의 13∼104%를 섭취하게 된다”며 “김치는 고춧가루의 켑사이신 성분으로 인해 다이어트 효과도 우수한 식품”이라고 말했다. 박교수는 기존의 김치에 인삼 알긴산 초피 등을 부재료로 첨가해 항암효과를 강화한 새로운 김치를 개발,국내·외에 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 김치수입업체 대표들은 박교수의 주제발표를 듣고서 즉석에서 우리측 업체와 1,460만달러어치의 수입계약을 하기도 했다.

연합 1999.10.22 스포츠 투데이
  
세계 10대 항암식품인 김치의 효능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는 오염된 음식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나가기 위해 우리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을 세워나가야 한다.  세계 식품의학계와 매스컴에서 격찬한 김치는 민방요법의 주 재료이다.  민족식품의학의 표상인 김치와 된장이 최근 항암성, 항돌연변이성, 항노화 항성인병 등 광범위한 효과가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현재 식품의학계와 매스컴에서 발표된 김치의 영양학적, 약리적 효능은 다음과 같다.

첫째.종합영양 식품이다. 김치의 경우 식물성 주재료에 젓갈이라는 동물성 재료가 발효화되기 때문에 양질의 동,식물성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둘째.발효식품이기 때문에 소화, 흡수가 뛰어나다. 
셋째.정장작용이 있다. 소금기와 풍부한 섬유질로 장을 깨끗히 해준다.
넷째.항균작용이 있다. 특히 소금과 마늘이 뛰어나다. 
다섯째.발효식품이기 때문에 인체의 부작용이 없다. (암예방 및 치료식품)
여섯째.불필요한 지방(콜레스테롤)과 고혈압, 당뇨병에 대해 예방, 회복(치료)할 수 있는 식품이다.
일곱째. 소금발효균은 근본적으로 몸을 뜨겁게해 혈액순환, 체온유지 및 상승 효과가 있고 당의 반대인 소금이 들어있어 혈당강하 식품이 된다.
여덟째. 항암성 및 항돌연변이성이 뛰어나다. (암예방 및 치료식품)
  
김치는 영양의 보물창고 
 
오래토록 채소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은 인류의 오랜 바램이었다. 우리는 이미 천년전부터 '발효'라는 기술을 이용해 채소를 싱싱한 상태로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었다. 중국에는 '파오차이(泡菜)', 일본에는 '즈게모노', 유럽에는 '오이피클링', 독일에는 '사우어크라우트'라는 김치가 있지만, 이들은 채소를 소금이나 식초에 절여놓은 데 지나지 않는다. 허나 우리 김치는 고추, 생강, 마늘, 파, 청각, 젓갈 따위 줄잡아 십수 가지 양념을 버무려 발효시킨 종합영양식품(CompactFood)으로 일본의 즈게모노보다 적어도 4배 이상되는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김치의 주양념인 고추 속에만 사과보다 20배, 귤보다 2배 이상의 비타민 C가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치는 식물성인 채소와 동물성인 젓갈을 '젓산발효'라는 과정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화학변화를 시킨 혼성식품으로,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매우 독특한 것이다.

 

김치는 현대병의 백신 

 
코카서스 지방 사람들이 장수하는 까닭의 하나는 유산균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먹는 발효식품에서는 각종 항암물질이 발견되고 있다. 최근 세계 식품과학계의 연구에 따르면, 김치에서는 이보다 더 훌륭한 항암백신과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촉진하는 물질들이 발견되었다고 한다.암은 혈액이 산성화 되었을 때만 진행된다는 것이 의학계의 정설이다. 혈액중의 산성도가 지면 병균에 대한 저항력도 약해져 질병에 시달리게 되며 따라서 혈액을 알칼리화 해주는 성분들이 가득 들어 있는 김치를 많이 먹으면 음식으로 인해 암에 걸릴 확률도 줄어든다.

 
김치의 비밀은 양념속에 
 
단군때부터 먹기 시작한 마늘은 강력한 제독 항암작용을 하며 강장제나 청혈제로서의 효능도 탁월하다. 마늘 고유의 냄새를 나게 하는 유황화합물인 '알린'은 김치의 발효과정에서 효소의 작용으로 알리신이 되는데, 이 알리신은 강력한 제독 항암작용을 하여 그 성분을 추출한 항암약품이 개발되어 있다.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인체에 유해한 콜레스트롤과 그밖의 독성물질을 배출하고 지방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생강은 변질되는 물질을 재생하는 효능이 있어 예부터 약으로 써왔으며, 파 또한 중금속을 제거할 정도로 강한 해독력을 지니고 있다.
소금은 채소와 양념이 한데 어우러져 발효되도록 도와줍니다. 소금은 채소 속의 수분을 빼내 양념성분이 들어 갈 자리를 만들어 주고, 채소의 독성을 중화시키거나 배출시키며, 인체에 해로운 미생물의 번식은 억제하고 유익한 미생물의 발육은 촉진시켜 준다.

이런 양념들이 주재료인 무, 배추 속에 침투하여 김치의 약성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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