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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being 핵산과 장내 세균
2013-10-01 13:35:27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젊음은 어떤 특별한 비법 속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니다.

적절한 운동과 소식, 나이를 의식하지 않는 적극적인 생활 태도라는 가장 가깝고도 일반적인 것에 있다.


전 인류의 희망 사항이자 바램인 젊음을 유지하는 수 많은 비법중에 핵산에 대해서 알아보자.

 

핵산?

인체는 매일 새로운 단백직을 만들어내고, 섭취한 음식물에서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조용한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아주 정밀하고 예민한 공장이다.

 

인체 정밀한 공장 속에 존재하는 60조의 세포 하나 하나는 120 - 200일을 주기로 재생된다.

세포의 재생은 하나의 세포가 두 개의 세포로 나뉘는 세포 분열에 의한 것으로, 이때 핵내의 물질이 산성을 띠기 때문에 핵산 이라고 부른다.

 

핵산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DNA와 RNA 이다.

인체는 핵산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동시에 DNA에 이상이 발생하면 인체에 장애가 생긴다.

DNA 손상에 의한 이상은 암이나 당뇨, 아토피성 피부염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물론 유전자의 이상은 요산, 비타민, 미네랄에 의해서 보호되지만 완벽하게 지켜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 이상 상처를 입은 세포는 없애고, 세포분열 즉 신진대사에 의해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회복 가능한 유전자는 회복시킨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유전자를 회복시키게 되면 자연히 질병이나 노화를 방지하게 되는데 거기에 필요한 것이 DNA와 RNA 핵산이다.

 

우리의 인체의 핵산을 어떻게 만들지나?

 

사람이 체내에서 핵산을 만들어내는 방법은 두가지이다.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하는 방법과 아미노산 등을 원료로 해서 간장과 신장에서 데누보 합성을 하는 방법이다.

만약 음식물을 통해서 핵산을 많이 섭취하게 된다면, 이 데누보 합성은 감소한다. 하지만, 사람은 20세가 넘으면 간 기능이 쇠퇴하기 때문에 데누보 합성력도 동시에 쇠퇴하기 마련이다.

 

합성력이 감퇴한 만큼 음식물을 통해서 핵산을 보급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인체의 문제는 간장에서 데누보 합성력도 떨어지지만 핵산이 풍부한 음식물과 핵산건강식품을 섭취하고도 핵산 흡수가 작용되기 어려워 지는 이유를 연구한 결과 놀랍게도 장내 세균총과 연관되어져 있다.

 

간장의 데누보 합성력이 떨어지고 장내 세균총에서의 음식물 소화를 돕는 세균총 역시 줄어들어 음식물에서도 핵산 흡수율이 떨어지며 간장에서의 데누보 합성도 떨어져 아무리 핵산 건강식품과 의약품 그리고 핵산이 많이 함유한 음식을 먹어도 노화를 잡아 놓을 수 없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장간 순화 독소를 차단하여 간을 보호하고 간의 노화를 억제시키는 일을 담당하는 것은 장내 유용한 인체의 미생물 유용한균이다.

 

또한 장내 세균총은 간장보다 무려 6배나 많은 소화 효소를 만들어 낸다.

 

장내 세균총은 음식물을 발효소화하거나 음식물을 부패소화 할 수 도 있는데 이것은 장내 세균총의 상태가 어떠한가라는 문제가 작용된다.

 

장내 유용한균들은 섭취한 음식에서 핵산과 핵산 대사물질을 분리하여 인체에 공급하는 일을 담당하지만 유해균들은 인체에 내독소 400여가지를 만들어 간과 우리몸을 노화시키고 병들게 한다.

 

좋은 균은 핵산을 흡수 할 수 있도록 돕지만 나쁜균은 핵산흡수를 저해하고 내 독소를 만들어내어 우리몸을 망가지도록 한다.

핵산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은 장내 세균총을 복원해야만 가능 하다는 것이다.

 

장내 세균총 조합에서 장내 세균들의 비율에서 유아기에는 장내 세균총에서 유용한균 미생물들이 90% 이상 되지만 20대에 들어서면 많은 사람들의 장내 세균총 조합에서 유용한균들의 비율이 불과 20%를 넘지 못하며 보통은 약 15%에 불과하다.

 

간장보다 6배나 많은 소화효소를 만들어 핵산을 분리하여 우리몸에 흡수키켜주고 내독소를 제거하여 간장의 노화를 억제하고 간을 보호하는 장내 세균총을 복원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핵산이 함유된 음식과 건강식품을 먹어도 큰 도움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인체는 핵산이 충분히 보급되지 않는다면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 자체가 노화되고, 노화된 만큼 신진대사가 나빠져서 세포의 회복 능력도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점차적으로 세포의 노화가 진행되면서 인간의 몸은 늙고 병들게 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몸에 핵산을 충분히 공급해줄 의무가 있는 것이다.

 

만약, 조금이라도 젊게 살고 싶다면 핵산 보급을 담당하는 장내 세균총 복원의 의무를 지니고 태어났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핵산은 어떤 역할을 할까?


핵산은 세포내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류, 생선, 과일, 야채, 곡물 등등 그 어떤 것을 먹어도 우리 몸에 핵산 보급은 가능하다.

핵산을 많이 함유한 식품을 굳이 꼽는다면, 연어나 복어의 이리, 맥주의 효모, 잔멸치, 뱅어포,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참치, 김, 대합, 굴 등을 들 수 있다.

 

이런 식품에는 비교적 많은 양의 핵산이 함유돼 있는데,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다.

 

신진대사 촉진
- 피부세포는 세포중에서도 신진대사 사이클이 가장 빠른 편이다. 핵산이 부족하면 그만큼 노화도 빨리 진행된다는 뜻이다. 핵산의 부족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 합성에 지장을 초래해서 피부가 새 세포로 바뀌는 속도가 늦어지게 된다. 결국, 주름이나 피부 처짐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핵산을 많이 함유한 식품을 먹으면 제일 먼저 얼굴과 피부에서 그 효과가 나타난다고 할 정도로 핵산은 피부의 젊음 유지에 큰 역할을 담당한다. 뿐만 아니라,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을 흡수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핵산은 피부 노화 방지에 일등 공신인 셈이다.

 

치매방지
- 고스톱이 치매 방지에 좋다고 해서 동네 안방에 고스톱 열풍을 일으켰던 적도 있지만, 고스톱 치는 시간 쪼개서 핵산 섭취에도 주의를 기울여 보자. 핵산의 항산화작용과 말초혈관 확장 작용이 노인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뇌세포가 감소하게 되면 뇌에 리포피스틴이라는 물질이 쌓이게 되고 이것은 기억력 감퇴로 이어진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핵산이 뇌세포를 회복시켜 리포피스틴의 증가를 방지한다는 것이다. 또한, 핵산 성분의 하나인 아데노신이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좋게 해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지방흡수 억제
- 비만은 건강의 천적이자, 노화의 신호탄이다. 프로타민에는 비만의 근원이 되는 중성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핵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인 연어의 이리에는 고분자 DNA 뿐만 아니라, 프로타민이라는 단백질이 다량 들어 있다. 결국, 핵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게 되면 지방 흡수 억제와 다이어트에 효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빈혈 개선, 간기능 향상
- 빈혈은 적혈구의 양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만약 적혈구의 수가 적어지면 세포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쉽게 피로해지게 된다. 이때 핵산을 섭취하게 되면 적혈구가 활발하게 생산되면서 피로가 해소되는 것이다. 또한, 간 기능이 저하되면 쉽게 몸은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앞에서 핵산을 섭취하는 방법은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하는 방법과 간에서 데누보합성을 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는데, 만약 음식물을 통해서 핵산을 충분히 섭취하면 어떻게 될까? 그야 물론 간에서 데누보 합성을 해야 하는 부담이 적어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간기능이 향상된다.

 

ATP, ADP의 증가
- 인체는 에너지를 축적해서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격렬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즉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는 재료가 많이 보급되면, 그만큼 에너지도 많이 축적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심장이나 근육의 활동이 강해져서 전신에 활력이 넘치게 되고, 정신적으로도 안정되고 집중력도 높아진다고 한다. 이러한 에너지 축적이 모든 활동에는 ATP와 ADP라는 물질이 관여하고 있다. 이 두 가지 물질은 아데노신이라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핵산의 성분이기도 하다. 즉, 핵산이 증가하면 아데노신도 증가해서 생체의 모든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핵산만 섭취하면 다시 20대의 젊음?!


노벨 수상자인 프랭크 박사는 일찍이 "핵산이야말로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물질로 핵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고 한 핵산이론을 발표하였고, 미국에서는 핵산 식사붐이 일어났다.

젊음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테니, 핵산 이론을 듣고서 핵산을 마다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렇다면 핵산은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고핵산 식품은 앞서 말했듯이 정어리, 고등어, 오징어, 멸치, 대합, 굴, 김 등의 어패류와 해조류를 비롯해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고기류와 무, 송이버섯, 느타리버섯, 시금치 등을 꼽을 수 있다. 인체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인스턴트 식품과 각종 초콜릿, 사탕, 콜라 등의 간식을 자제하고, 채소를 곁들인 고핵산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인체는 바로 반응한다고 한다.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이 피부. 피부의 신진대사 사이클이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

고핵산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얼굴의 기미나 잡티가 없어지고 피부가 윤기를 되찾게 되면서 얼굴 표정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리고 아침 마다 수북하게 빠져 나오는 머리카락의 수가 줄어든다고 한다. 보통 머리카락은 하루에 0.03mm씩 자라서 한 달이면 1cm 정도 된다. 젊은 사람의 경우 약 10만 올. 한 올로 계산하면 하루에 30미터나 길어지는 것이다. 몸에서 이만큼 성장이 빠른 것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노화가 진행되면 머리카락에서 그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머리카락이 자란다는 것은 머리카락 밑뿌리 부위에서 세포 분열이 굉장한 기세로 일어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러한 분열이 멈춘다면? 그것이 바로 탈모증이다. 이때, 핵산을 충분히 섭취해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머리빗에 걸려 나오는 머리카락의 숫자는 자연스럽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젊음을 되찾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핵산만 많이 섭취해서는 곤란하다. 핵산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핵산 식사를 할 때에는 물을 많이 마셔서 오줌량을 하루 2리터 정도를 보장해야 한다. 평소 일반적인 오줌의 양은 1리터 정도. 2배의 오줌량을 만들기 위해서는 물을 평소의 두배 정도는 마셔주어야 한다.

 

핵산을 많이 섭취하는 데서 생기는 요산을 오줌을 통해서 내보내기 위한 장치로 콩팥 결석, 통풍 같은 병을 막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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