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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병은 약이나 수술로 치료할 수 없다.
2013-10-01 14:02:48

1.병은 약이나 수술로 치료할 수 없다.

 

의사의 치료만으로 결코 환자를 건강하게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질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약이나 수술보다 일상의 생활을 개선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21세기의 건강관은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시대다. 병은 의사나 약이 고쳐주는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프로슈머)

 

병은 신이 내린 시련도, 벌도 아니다. 병은 자신이 오랫동안 쌓아온 나쁜 습관의 결과인 것이다.

 

건강식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기 때문에 매스컴이나 광고에 혹해 우왕좌왕 하게 된다.

 

2.유행하는 건강법은 거짓말투성이(잘 못 알려진 건강 상식)

 

1)장을 위해 매일 요구르트를 먹는다.

*매일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 중 위상이 좋은 사람을 볼 수 없었다.

 

2)칼슘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매일 우유를 마신다.

*대부분 미국인들이 매일 우유를 마시고 있지만 상당수 사람들이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

 

3)수분은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로 섭취한다.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를 매일 마시는 일본인은 위상이 아주 나쁘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위암의 전조증이라고 할 수 있는 위축성 위염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왜 건강보조식품이 광고와는 상반된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가? 그것은 그 식품에 함유된 한 자지 성분의 효능만 보기 때문이다.

 

녹차를 예를 들어보자.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은 살균, 항산화 작용이 있다. 따라서 녹차를 많이 마시면 장수 한다든지, 암 예방에 좋다고 결론 내린다. 그러나 카테킨은 몇 개가 결합하면 ‘타닌’이라고 불리는 물질이 된다. 떫은맛을 내는 타닌은 불이나 공기에 노출되면 쉽게 산화되어 ‘탄닌산’으로 변한다. 바로 이 탄닌산은 단백질을 응고 시킨다.

 

한 부분에 좋은 작용을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서 그것이 몸 전체에 좋다고는 할 수 없다.

 

4)과일은 살찌기 쉬우므로 삼가고, 비타민은 보조식품으로 섭취한다.

5)고단백 저칼로리 식사를 기본으로 한다.

6)수돗물은 염소를 제거하기 위해 반드시 끊여먹는다.

 

3.고기를 먹어도 스테미나는 좋아지지 않는다.

 

1977년 미국 상원의원인 맥거번은 ‘맥거번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는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의료비 부담이 늘어 국가재정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상원에 ‘국민영양문제 특별위원회’가 설립되고 맥거번이 위원장이 되었다. 위원회는 세계 각지의 식사와 건강에 관한 자료를 수집해 질병이 늘어나는 원인을 분석하고 연구했다. 이 결과 5천쪽에 달하는 ‘맥거번 리포트’를 발표했다.

 

고기를 먹지 않으면 근육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사자는 육식 동물이지만 말이나 사슴보다 근육이 발달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자나 호랑이는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서 오래 뛰지 않는다.

 

고기를 먹지 않으면 체격이 커지지 않는다는 것도 거짓말이다. 코끼리나 기린은 사자나 호랑이보다 몇 배나 크지만 초식동물이다. 단 동물성 단백질은 성장이 빨라진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성장을 촉진하는 육류 위주의 식사는 노화를 재촉하는 식사가 되는 것이다.

 

4.위상과 장상이 가르쳐주는 것

 

사람의 얼굴에 인상이 좋고 나쁨이 있듯이 위장도 위상과 장상의 좋고 나쁨이 있다. 인상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짐작하듯이 위상과 장상으로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미병의 상태를 발견하고 건강에 유의하라는 의사들의 말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경우가 드물다. 왜냐하면 증상이 눈에 보이지 않고 통증을 자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각증상이 나타나면 병이 그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치료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경우에 다라서는 사망할 수 있다.

 

또한 눈에 보이는 신체의 변화에 대해서는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 새치머리 한 개에 민감하고, 얼굴의 주름, 점 등 심지어 머리카락 한 개라도 빠지면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막대한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막아보려고 한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장 속의 변화에는 매우 둔하다. “안 아프면 됐지 뭐”라며 대충 넘어간다. 좀 아프면 약국에서 약이나 한 알 사먹고 순간의 통증을 넘긴다. 그리고 나중에 큰 병에 걸려 뒤늦게 후회한다.

 

5.육식을 계속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가?

 

1.장벽이 점점 딱딱해진다.

2.장벽이 두꺼워진다.

3.식이섬유가 없어 대변의 양이 극단적으로 줄어든다.

4.적은 양의 대변을 배출하기 위해 장이 필요 이상으로 연동운동을 한다.

5.과도한 연동운동에 의해 장벽의 근육이 단련되어 두꺼워지고 커지는 것이다.

6.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장은 점점 딱딱해지고 짧아진다.

7.장이 딱딱해지면 내강이 좁아진다.

8.장의 내강이 좁아지면 장의 내압이 높아진다.

9.육류를 계속 먹으면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동시에 대량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장 주변의 지방층이 두꺼워지고 이에 따라 장벽에 압력이 더욱 가해진다.

10.장내의 압력이 높아지면 점막이 안에서 밖으로 밀려나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현 상으로 주머니 모양으로 움푹 파인 게실이 생긴다.

11.적은 양의 대변이 장을 통과하기가 어렵게 된다.

12.이렇게 되면 장속에 오랫동안 정체하는 숙변이 쌓이게 된다.

13.숙변은 장벽에 들러붙어 쌓이는데, 여기에 게실이 있을 경우 그 안에 숙변이 들어 가게 되므로 배변이 더더욱 어려워진다.

14.게실이나 주름 사이에 쌓은 숙변에서 독소가 발생한다.

15.독소가 발생하는 부분에 세포가 유전자 변화를 일으켜 폴립이 만들어진다.

16. 이 폴립이 자라서 암으로 진행된다.

 

6.미국인의 장과 동양인의 장은 다른다.

 

7.위약은 먹을수록 위는 나빠진다.

 

우리 몸에는 강한 산성(pH 1.5-3)을 유지해야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곳이 두 군데 있다. 그 중 하나는 위이고 다른 하나는 여성의 질이다. 여성은 목욕이나 섹스를 하면 질로 세균이 들어가기 때문에 들어오는 세균을 죽이기 위해 유산균에 의해 강산이 만들어진다. 위 또한 식사 때마다 3천억- 4천억 개 정도의 세균이 들어간다.

그런데 만약 약으로 위산을 억제한다면 어떻게 될까?

 

1.세균이 위를 통과하여 독성이 강한 세균에 의해 설사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 다.

2.소화효소를 활성화 시키는 펩신이나 염산이 부족해서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3.철,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다.

 

위암이나 위궤양으로 수술을 받은 사람은 빈혈증세가 생기는데 이것은 위 절제로 더 이상 위산이 분지되지 않기 때문이다.

3.장속의 세균 균형이 무너져 면역력이 떨어진다.

4.장 내에는 약 300종, 100조개의 세균이 살고 있다. 장내에는 비피더스와 같은 좋은 균이 있고, 웰치 균과 같은 나쁜 균도 있으나 대부분 중간 균이다. 중간 균은 좋은 균이 늘어나면 좋은 균으로, 나쁜 균이 늘어나면 나쁜 균으로 변하는 성실을 가지고 있다.

5.위산을 억제하는 위약을 계속 복용하면 융모의 기능이 저하되어 융모가 점점 짧아진다. 이것이 점막의 수축이다.

6.점막이 수축되면 점막이 얇아지므로 염증을 일으켜 ‘위축성 위염’으로 발전한다.

7.위축성 위염에 걸리면 위산의 분비가 적어 헬리코박터균이나 잡균의 온상이 되기 쉬우므로 점막의 염증을 더욱 악화시키며 결국에는 위암의 원인이 된다.

 

 

*가슴앓이 증상의 메커니즘

1.식도는 알칼리성이라 산에는 약하다.

2.위산이 역류하면 무의식적으로 침을 삼켜 역류한 위산을 씻어 내린다.

3.과식, 소화불량으로 역류한 위산이 과도하면 침으로 다 씻어 내릴 수 없다.

4.위산이 역류하면 식도에 ‘미란’이라는 상처가 생긴다.

5.미란에 또 위산이 닿으면 상처에 알코올을 바른 것처럼 통증과 불쾌감이 동반한 가슴앓이 증상이 나타난다.

 

7.모든 약(양약, 한약 등)은 기본적으로 독이다.

 

8.직접 몸에 물어봐야 알 수 있다.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은 실험실의 비커 속에서 나타나는 반응과는 다르다. 때문에 진실을 알려면 직접 몸에 물어보는 수밖에 없다.

 

9.건강의 열쇠는 엔자임의 양이다.

과학적으로 엔자임이란 ‘생물의 세포 내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성 촉매의 총칭’이라 할 수 있다. 엔자임의 양과 활성도에 따라 건강상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사람의 체내에서 작용하는 엔자임의 종류는 약 5천 종 이상이다.

 

위상과 장상이 좋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엔자임을 다량 함유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고 있다. 한편 위상과 장상이 안 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엔자임을 소비하는 생활습관(음주, 흡연, 과식, 대식, 식품첨가물, 스트레스, 약품 남용 등)에 있었다.

 

하웰 박사는 생물이 일생 동안 만들 수 있는 엔자임의 총량은 정해져 있으며, 이 일정량의 엔자임을 ‘잠재 효소’라고 부른다. 이 잠재 효소 모두를 사용했을 때가 바로 그 생명체의 수명이 다한 때라고 한다. 우리 건강상태는 체내 엔자임의 소비를 억제해 어떻게 충분한 상태로 유지하는 가에 달려있다.

 

10. 모든 것은 미라클 엔자임으로 설명할 수 있다.

 

생명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약 5천종 이상의 엔자임이 필요한데, 그 이유는 한 종류의 엔자임은 단 하나의 작용밖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침에 함유된 ‘아밀라아제’는 전분에만 반응하고, 위액에 함유한 ‘펩신’은 단백질에만 반응한다.

 

우리의 몸은 엔자임이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여 미리 체내에 미러클 엔자임을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술에 약한 사람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수 있는 엔자임이 부족하는 것이다. 그러나 점점 술 마시는 횟수와 량을 늘리면 술을 분해하는 능력이 증가되어 술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1.항암제로 암이 낫지 않는 이유는?

 

12.음식의 상식을 믿으면 생명이 위험하다.

 

1)입원환자 수술 후 죽을 먹게 한다.

오히려 소화가 잘 안된다.

2)우유를 권장한다.

우유에 함유된 단백질의 약 80%는 ‘카세인’인데 위에 들어가면 바로 굳어져 소화가 잘 안된다. 또한 시판 중인 우유는 가공 과정에서 성분을 균등하기 위해 휘젓는데 이때 공기가 들어가 유지방분이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과산화지질이란 산화가 상당히 진행된 지방이란 뜻이다. 즉 ‘산화된 지방’이다. 산화된 지방은 활성산소와 마찬가지로 몸에 아주 해롭다. 또한 산화된 지방이 함유된 우유는 1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살균 처리 되는 과정에서 엔자임이 사멸된다. 시판 중인 우유는 엔자임이 들어 있지 않는 데다 지방분이 산화되고 단백질도 고온에서 변질되어 있으므로 어떤 의미에서 최악의 식품이다. 그 증거로 시판 중인 우유를 송아지에게 먹이면 송아지는 4-5일 후에 죽어버린다.

 

13.우유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골다공증에 걸린다.

 

과산화지질을 함유한 우유는 장내 환경을 악화시며 나쁜 균을 늘리고 장내 세포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그 결과 장내에는 활성산소, 황화수소, 암모니아 등의 독소가 발생한다.

 

우유의 칼슘은 생선 등 다른 식품보다 흡수율이 좋을까? 이것은 사실과 좀 다르다. 우리 몸의 혈중 칼슘 농도는 통상 9~10mg(1,000cc)으로 일정하다. 그런데 우유를 마시면 혈중 칼슘 농도가 급속하게 올라간다. 언뜻 보기에는 칼슘이 흡수되어 뼈가 튼튼해질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 왜냐하면 칼슘의 혈중 농도가 급속하게 올라가면 우리 몸은 칼슘 농도를 정상치로 되돌리려고 항상성을 조절해 여분의 칼슘은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시킨다. 칼슘을 섭취하기 위해 마신 우유가 오히려 체내의 칼슘량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세계 낙농국인 미국,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에서 고관절 골절과 골다공증이 많은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14.요구르트 신화에 의문을 가지는 이유

 

요구르트를 매일 먹으면 장에 좋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사람의 장에는 원래 유산균이 존재한다. ‘상재균’이라고 하는 이 유산균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각종 균이나 바이러스를 살균한다. 방어시스템에서 제일 먼저 위산이 작동하는데 요구르트에 함유된 유산균은 장에 도달하기 이전에 거의 죽는다.

 

장까지 도달 한다고 하는 유산균이 시판되고 있으나, 이 유산균은 실험실의 샬레 속에서는 살아 있지만 실제 인체의 위장 속에서는 실험실과 다르다. 이 증거로는 임상현장에서 매일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의 장상이 결코 좋지 않다는 것이다.

 

요구르트를 먹고 좋아졌다고 하는 이유는 원래 유산균에는 ‘젓당’이 함유되어있다. 젓당을 분해하는 엔자임은 ‘락타아제’인데 이 효소는 나이가 들면 점점 감소하게 된다. 왜냐하면 젓당은 어린 아기가 먹는 것이지 어른이 먹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원래 ‘락타아제’는 어른에게는 필요 없는 엔자임이다. 따라서 유구르트를 먹으면 젓당 분해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므로 젓당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고 가벼운 설사를 하게 된다. 이때 장내에 정체해 있던 대변이 배출되게 되는데 이것을 유산균 덕분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15.무엇을 먹는가가 당신의 건강을 결정한다.

 

일본(후생노동성)은 1996년에, 한국(대한내과학회)은 2003년에 그동안 성인병이라 불렀던 것을 ‘생활습관병’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우리 주변에서 음식이 넘쳐난다. 그러나 단지 맛있거나 좋아 한다는 이유만으로 음식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

 

식력과 질병의 관계가 더욱 연구되면 원인불명의 병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암한자의 식력을 조사해보면 그들은 동물식(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을 주로 하고 있었다.

 

16.신야 식사법으로 암이 재발하지 않는 이유

 

*암 발생의 메카니즘

 

이상 세포가 증식해 조직이 뭉쳐 있는 것을 ‘종양’이라 한다. 종양 중에서도 침윤이나 전이하지 않는 것을 ‘양성종양’이라 하고 그렇지 않는 것을 ‘악성종양’ 즉 암이라 한다. 그리고 제일 먼저 종양이 생긴 장기나 부위의 명칭에 따라 ‘대장암’, ‘폐암’ 등으로 불린다.

 

일반적으로 침윤이나 전이는 처음 암이 발생된 부위에서 림프절이나 혈액을 통해 다른 장기로 운반되어 또 다시 암이 증식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이론은 의문이 있다, 왜냐하면 보통 암 조직이 발견 시 직경 1cm내외가 많은데 적어도 이 정도로 암세포가 성장할 때까지는 오랜 시간이 경과되었고, 따라서 이미 암세포는 온 몸에 퍼져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즉 온 몸에 암세포가 자라고 있는데 유독 한 개인에 있어 약한 장기에 먼저 암 조직이 자리를 잡고 성장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식품 첨가물이나 농약에 오염된 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섭취한 독소를 해독하기 위해 간이 무리하여 간암에 쉽게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암은 국소병이 아니라 우리 몸 어디든지 공격할 수 있는 전신병이다. 따라서 원발병소를 림프절이나 혈관까지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일반적인 수술 방법은 과연 올바른 방법인지 의문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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