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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건강한 혈액은 약알칼리성을 가지고 있다.
2013-10-01 14:03:22

건강한 혈액은 약알칼리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극심한 육체피로와 스트레스와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의 혈액을 조사해 보면 대체로 산성 혈액 상태이다. 한 마디로 혈액이 산성화되면 콜레스테롤과 지질이 엉키면서 과산화질이 발생하면서 혈액색이 검은 색을 띠면서 혈액의 점성이 높아진다. 

좀더 어려운 말을 사용한다면 암모니아와 젓산과 같은 피로물질과 독성이 활성산소와 혼합되면서 혈액이 산성화된다는 것이다. 물론 인체는 혈액이 항상 약알카리성을 유지하도록 신장과 세포와 폐가 열심히 산-알칼리완출조절활동을 하는데 혈액속의 노페물을 제거하지 못하면 산성상태가 만성화되는 일이 발생한다.

혈액의 산성화와 독성화는 혈액을 통한 산소 공급이 원할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이러한 산소결핍과 노폐물은 암의 발생은 물론이고, 심근경색 또는 뇌경색이 초래되기도 한다. 따라서 산성화된 체질을 약알칼리성으로 회복하는 것은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산성화된 혈액을 약알칼리성으로 회복하거나 혈액을 부드럽고 맑게 만드는 방법으로는 약알칼리성 음료와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혈액의 산성화를 막기 위해서 작동하는 산-알칼리 완충조절 시스템이 세포, 신장, 폐에 있다고 전술하였다. 이것은 건강한 세포, 건강한 신장과 페가 있다는 전제하에서 산-알칼리 완충조절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만성질환, 운동부족, 영양섭취의 불균형, 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이러한 산-알칼리 완충조절시스템의 기능이 급격히 저하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결국 혈액이 걸쭉하게 되거나 쉽게 피로하게 되는 산혈성 혈액이 되는 것이다. 

혈액의 산성화에 의한 만성피로, 신장기능부전, 심부전 상태의 우려가 있는 사람이 만약 강산성인 역삼투압수, 산성인 알코올류, 산성인 콜라와 사이다 등을 습관적으로 마시게 되면, 신장에 과도한 부하를 줌으로써 기능부전을 가속화할 수도 있으며, 체내 세포조직에 치명상을 입힐 우려가 있다.


혈관은 혈액을 운송하는 길이다. 따라서 혈액이 산성화되거나 노폐물로 인하여 독성화되면 적혈구가 파괴되는 것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과 지질이 과산화 상태가 되어 혈액의 점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혈관벽에 파괴된 적혈구, 콜레스테롤, 암세포 등이 부착된다. 결국 작은 혈관인 모세혈관이 막혀 버리거나 혈액순환이 불량하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 

혈액의 산성화로 점성이 지나치게 높아져 말초의 모세혈관에 혈액이 원할하게 공급되지 않게 되면 세포는 혈액을 통해서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게 되므로 기능부전이 일어나 사세포가 되면서 혈관을 경화시키거나 조직이 경색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성 미네랄 워터를 지속적으로 마신다는 것은 일차적으로 혈액내의 전해질의 이동을 왕성하게 하면서 기능이 저하된 세포활동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신장과 폐에 걸리는 과도한 부담을 줄여 주고, 산성화된 혈액을 약알칼리화시겨 준다. 

수면 중에는 일반적으로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므로 고콜레스테롤의 체질, 만성피로 증후군을 가진 체질, 신부전 또는 심장부전의 우려가 있는 사람들은 저녁식사 후 혹은 취침 전에 반드시 적당한 양(200cc이상)의 미네랄 워터를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암세포 또는 암종양의 농도는 산성(pH 4.0-6.0)으로 알려져 있다. 암종양 조직이 정상조직에 비해서 산성화되어 있음은 잘 알려진 사실인데,이것은 암세포가 정상세포에 비하여 당분해율이 높고 피로물질인 젖산(乳酸, lactic acid)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본다. 따라서 암세포 또는 암종양이 가장 좋아하는 환경은 혈액이나 세포가 산성화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액이 산성화되면 혈액의 응집이 빨라지며,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촉매 역할을 하는 효소가 급속이 파괴되면서 산소의 이동속도가 늦어지는 문제가 생긴다. 독일 오토 바르버거 박사는 암세포의 증식과정에 산소결핍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밝힌 공로가 인정되어 노벨상을 받았다. 혈액의 pH농도가 저하되면 각 세포가 산소결핍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 사실은 곧 암세포의 증식이 저하된 pH농도와 산소가 결핍된 환경에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뇌는 24시간 쉴 사이 없이 글루코스(glucose)라는 에너지를 공급받으면서 활동하지만 뇌조직 자체는 글루코오스를 저장할 수 없으므로, 정밀하게 조절된 pH농도와 인슐린 그리고 글루코오스를 가진 혈액을 통해서 공급받게 된다. 

혈액이 산성화되면 전자기적으로 음이온화되어 있는 지방산은 양이온화되면서 음이온화되어 있는 동맥혈관벽에 부착되기 시작한다. 이러한 현상이 가속화되면 결국 지방산이 혈관내 중벽에 침투하여 혈관이 경화되면서 동맥경화로 발전하게 된다. 

체내에서의 미네랄 동화반응은 pH농도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 각종 미네랄은 체내로 동화되어질 때 각기 다른 pH농도를 갖는다. 예를 들면, 요오드는 갑상선의 기능을 적절하게 조절하는데, 이것은 필요하고 중요한 미네랄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혈액의 pH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다면, 갑상선은 요오드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혈액의 급격한 산성화는 갑상선기능에 각종의 기능부전이 일어난다. 이러한 갑상선기능 저하는 결국 관절염, 심장발작, 당뇨병, 암, 우울증, 비만, 만성피로 등과도 깊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혈액의 농도를 바꾸어 주는 것이 바로 체질개선이며, 체질개선을 하는 데 가장 빠른 것은 노폐물을 배출시키면서 혈액을 맑게하는 미네랄 워터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신장은 하루에 180리터의 물을 체내에서 걸러주거나 산-알칼리평형조절 등의 활동을 한다. 

체액과 똑같은 알칼리성 미네랄 워터를 마심으로써 신장의 부담을 줄여 주면서 혈액의 점도를 낮추므로, 혈류속도와 호르몬 분비와 신경전달물질을 서서히 증가시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미네랄 워터 속에 있는 이온화된 전해질(칼슘, 마그네슘, 중탄산)은 세포활동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면서 혈구가 서로 뭉치지 않도록 해 주어 혈약순환을 왕성하게 하는 환경을 만들어, 궁극적으로 혈액에 관련된 질병을 억제하는 것이다. 특히 혈액의 혈장과 혈구가 산성을 띠게 되면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는 연전현상(서로 뭉치게 됨)을 일으키면서 혈액순환의 장해가 일어난다. 

따라서 건강한 혈액상태가 곧 건강한 인체를 유지한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혈액성분인 혈장이 산성화되지 않도록 신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체질을 바꾼다는 것은 산성화나 독성화된 혈액(수분이 94%를 차지하고 있음)을 건강한 혈액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혈액을 산성화시키고 독성화시키는 원인을 보면 결국 생활습관에도 많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변비를 방치하면 황화수소, 히스타민, 암모니아 등이 혈액 속에 돌아다니면서 세포를 변형시키거나 파괴시키게 된다. 변비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큰 것이 물을 평소에 잘 마시지 않는 식생활 습관과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간장병과 같은 질환에서 온 것이다. “변비를 10년 방치하면 암이 된다”는 말이 있다. 이러한 변비는 혈액에 독물질을 주입하는 것과 같다는 인식하에서 부작용이 없고, 비용부담이 없는 물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냉장고에 받아둔 찬 생수(미네랄 워터) 한두 잔을 반드시 마시는 것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생활습관을 길러야 한다. 

차가운 생수를 마시면 위장과 결장에 일종의 반사작용이 일어나 장내를 활성화시키며 쌓인 노폐물을 밖으로 쉽게 배출시킨다. 그리고 가벼운 운동과 더불어 물을 한두 잔 마시고 식사 30분 전에 반드시 한두 잔의 물을 마셔야 한다. 즉 식사 30분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변비가 있는 사람은 하루에 적어도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거나 만성적인 설사를 하는 사람도 탈수로 인하여 혈액이 산성화되기 쉬운 체질이다. 이런 사람은 탈수로 인하여 수분을 빼앗기고 미네랄이 지나치게 배설되어 혈액이 걸쭉하여 무기력과 피로를 유난히 많이 느끼는 체질이기 때문에 물을 마실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변비를 가진 사람과 반대로 차가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생수(반드시 미네랄 워터)를 마셔야 하는데, 적당한 당분(포도당)과 소금을 첨가하여 배설된 수분과 미네랄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혈액이 산성화되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한다. 

혈액을 독성화시키는 범인은 아마 담배일 것이다. 담대 속에는 니코틴과 타르와 같은 수천가지의 유해한 화학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에 혈액오염의 원인이며 결국 혈액의 산성화와 독성화를 시키는 주범이기도 한다. 담배를 피움으로 인하여 화학물질이 혈액 속으로 들아가면 혈액은 산소공급능력을 저하시키면서 세포를 변형시키고 죽게 만들어, 마침내 면역 시스템을 파괴하여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감염에 노출되어 암이 발생하는 원인을 제공한다. 

물을 풍부하게 마시면 일단 혈액에 유입된 유해한 화학물질을 용해하고 희석시켜, 신장과 간장을 통해서 여과되면서 몸 밖으로 쉽게 배출되어 결국 체질이 개선되는 것이다. 

담배를 피우게 하는 욕구는 결국 뇌의 시상하부에서 주어지는데, 물을 지속적으로 마시게 되면 그러한 욕구가 사라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즉, 금연에는 물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체질을 가장 빨리 개선하는?방법은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과 물을 섭취하면서 매일한 시간 이상의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은 혈액의 순환을 좋게 한다고 하는데, 다르게 표현하면 몸 속에 있는 물의 대사를 가장 원활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산성화되고 독성화된 체질도 알칼리성 음식과 알칼리성 미네랄워터를 수 주간만 마시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금방 체질개선이 되어 혈액이 맑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위에 올려진 사진은 진단용 암시야 현미경으로 촬영한 혈액사진이다. 둥근 구슬 모양이 바로 혈액성분이면서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적혈구인데 건강한?사람의 혈액은 적혈구가 독립적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수분부족으로 산성화되어 있는?체질을 가진 사람의 적혈구는 엽전 꾸러미와 같이 붙어다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수 주 정도충분한 미네랄 워터를 마시는 식생활의 개선과 운동을 하면 혈액의 형태가 금방 개선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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