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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야기 유용미생물
2013-07-30 15:16:03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유용미생물

약 50년 동안의 우리나라의 농업은 화학적 방법에 의한 농업으로 증수에 주안점을 두어 국민에게 넉넉한 먹거리를 제공한 것은 사실이나 자연의 생태계를 무시한 채 무분별한 농약의 사용으로 자연의 생태계, 환경 및 국민의 건강을 악화시켰으며, 농업경영의 한계점에 도달하였다.

그러므로 향후 농업경영인은 기존의 농업경영방법을 탈피하여 생태계와 환경을 보호하면서 안전한 먹거리를 국민들에게 공급하는 방향으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다.

그러므로 환경을 살리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질 수 있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산업, 즉 환경농업 = 유기농업 = 친환경농업 = 자연농업으로 전환하여야 한다. 흔히 우리는 옥토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그럼 옥토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간단히 정의하면 토양 1g속에 식물생장에 유용한 미생물이 1억마리 이상이 존재하면 우리는 이를 비옥한 토양 즉, 옥토라고 정의할 수 있다.


■ 유용미생물군에 의한 잡초억제의 메카니즘

유용미생물군에 함유된 유산균은, 유산과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하며, 그 유산은 잡초의 종피를 부드럽게 한다. 때문에 잡초종자는 물을 흡수하기 쉽게 되고 생리활성 물질의 영향을 받아 휴면에서 깨어난다.


또 다년생잡초의 괴경(塊莖)에는 로타리를 할 때에 입은 상처에 유산이 작용하여 상처의 카루스 형성을 저해하고 괴경을 발효 분해시킵니다.


이 작용을 이용하여 추경 후 또는 로타리를 한 후에 잡초를 강제 발아시켜서, 발아직후의 잡초를 이앙전 써레질 할 때 억제시켜, 이앙 후 발아되는 잡초를 감소시킨다.

유산균은 지온이 5℃ 이상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지온이 높을수록 활동이 왕성해집니다. 또 잡초는 10∼15℃에서부터 발아가 시작되어 지온이 높아질수록 왕성해집니다. 잡초의 발아촉진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18℃ 이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무렵까지 유산균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 병충해의 근본적 예방

 

유용미생물군은 부패대신 발효함으로 악취가 없고 유기물의 분해과정에서 항산화 물질을 생성시켜 유해가스 발생을 억제하고, 에스텔향(유용미생물군이 유기물을 분해할때 생성되는 향으로 위생곤충은 싫어하고 사람에게는 활력을 준다)을 발산하여 병충의 접근을 막으므로 하우스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복합 미생물 토양개량제를 많이 만들어 다음 작물을 위하여 토양속의 병해충의 근원을 파괴하여 소독하고 땅을 유기화하여 유기농의 기초를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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