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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야기 바이러스성 폐렴, 신종 폐질환, 신종플루와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세균 바이러스로 부터 생명을 지키는 방법
2013-07-30 15:22:47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바이러스성 폐렴, 신종 폐질환,  신종플루와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세균 바이러스로 부터 생명을 지키는 방법

 

세균, 바이러스가 인체에 잠복했을때, 침입했을때 인체는 어떻게 세균 바이러스를 없애는가?

 

세균이나 바이러스 세포에 침입 --> 세포속에서 세균, 바이러스 번식 -->  

 

주위 세포로 세균,바이러스 확산. 혈액을 통해서 다른 세포로 세균 확산 --> 인체의 면역체계, 방어시스템 - 세균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는 항체(무기)를 만듬. 항체가 만들어지면 세포속 세균, 바이러스만을 공격해서 죽일 수는 없음. 세균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세포 자체를 죽임으로서 세균 바이러스 확산을 막음.

  

그러므로 세균 바이러스가 초기에 작은 범위에 퍼지고 있을때 인체의 면역력, 방어시스템이 좋아서 항체를 빨리 만들었다면 세균 바이러스가 침입해 있는 파괴할 세포가 적음.


항체가 형성되고 세균 바이러스를 없앨려고 공격할때 몸은 별로 영향을 받지 않음.

 

그러나 이미 세균 바이러스가 많이 퍼져 있다면 항체가 만들어진 후에 세균 바이러스로 인해서 오염되 세포들이 매우 많으므로 동시다발적으로 오염된 세포를 죽임으로 인해서 장부 기관의 기능까지 약해지고, 심하면 생명활동에 지장을 줄 정도로 몸상태가 매우 나빠짐.


예로 감기바이러스가 폐 기관지 1/2 정도로 확산된 상태에서 항체가 형성이 되어서 1/2의 폐세포를 동시에 공격해서 죽이게 되면 폐호흡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아서 호흡곤란이 오게 됨.
이 정도로 퍼졌다면 이미 다른 장부 기관까지도 다 같이 확산되어 있으므로 동시다발적으로 다른 장부 기관의 활동 기능도 제대로 되지 않게 됨.

 

그러므로 바이러스 세균이 인체에 들어올때 지금보다 더 나은 면역체계, 방어시스템을 가지도록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함.

몸이 건강하면, 몸 전체가 깨끗하고 건강하다면 세균 바이러스가 침입해 올때 바로 대처를 해서 항체를 생산함. 그러나 건강이 나쁘다면, 이미 다른 질병이 있고 몸의 방어시스템이 문제가 있으면 세균 바이러스가 처음에 몸에 침입했을때 알지 못하고, 이후에 몸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확산될때 알고 항체를 만들려고 노력을 하면 이미 늦어짐.


이미 많은 세포에 세균 바이러스가 퍼져 있다면 항체를 만들었을때 동시다발적으로 없애야 할 세포가 너무 많으므로 정상적인 생명활동이 안될 수 있음.

 

그리고 몸이 건강해서 면역력 생명력 기운이 좋다면 세균 바이러스 침입을 알고 항체를 만들때 매우 신속하게 빠르게 항체를 만들어서 세균 바이러스가 세포로 얼마 확산되기 전에 공격하므로 몸은 별로 영향을 받지 않고 세균 바이러스를 극복할 수 있음.


그러나 몸이 건강하지 않고 여러가지 질병 증상 통증이 있어서 면역력 생명력 기운이 약하다면 세균 바이러스가 침입을 한 것을 알고 항체를 만드는 시간이 더 길어져서 늦게 항체를 만든다면 이미 세균 바이러스가 몸전체 세포속으로 더 많이 확산되게 되므로 항체가 만들어질때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할 세포가 많아지게 되므로 정상적인 생명활동이 안될정도고 인체는 타격을 받게 됨. 이런 경우는 항체가 세포를 공격할때 제대로 폐 신장 간 등이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어 병원에 급성 중환자로 입원하게 되는 경우.

 

갈수록 세균 바이러스는 생존을 위해서 계속 진화하고 있는데 인간은 인체 자체의 생명력 면역력 방어스스템 치유시스템이 향상되지 않고, 항생제 등과 같이 약 등으로 세균 바이러스를 치유하다 보니 현재 상대적으로 세균 바이러스가 인간보다 더 강해지고 있는 중임.

 

바이러스성 폐렴, 신종 폐질환으로 인해서 폐가 갑자기 섬유화되면서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는 것은 인체가 진화된 세균 바이러스를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므로 인해서 발생되는 결과이며, 세균 바이러스가 침입한 세포를 항체가 죽여서 염증화된 부분을 빨리 제대로 청소를 하고 새로운 세포가 빨리 생성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균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했을때 방어하는 방법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체의 면역력 생명력 치유력을 최대한 최상의 조건으로 향상시켜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인체의 면역력 생명력 치유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모르고 안일하게 대처를 하게 되면 더 세균 바이러스가 몸전체로 퍼지게 됨.


공생하는 세균 바이러스가 더 위험함. 그 이유는?

(생명까지 위협하는 공생하는 세균 바이러스)

 

직접 세포를 공격하면서 생명을 바로 위협하는 세균 바이러스가 있는 반면에
세포를 죽이지 않고 같이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세균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관계에서 보면 공생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인체에 공생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는 간염이 있습니다.
간에 공생하는 세균 바이러스가 간에 침입해서 처음에는 간세포들에 확장 번식하면서 같이 공생합니다.
인체도 처음에는 전혀 공생하는 간 바이러스 세균이 침입한지를 모릅니다.

그러다 더 많은 간 세포에 확산되다보면 간에 공급되는 영양 에너지 기운을 공생 바이러스 세균이 같이 먹고 살다보니 간 자체가 활동하기에 부족할때가 발생할 것입니다.
그러면 아마도 인체가 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조사를 해서 세균 바이러스의 침입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균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서 항체를 만들게 되고 항체가 만들어지면 바이러스 세균이 침입한 간세포를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여 죽이게 됩니다.
그래서 급성간염이라고 해서 간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목숨까지 위험해지는 상황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체 간세포에 적게 세균 바이러스가 퍼져 있을 때 항체를 만들어서 죽이게 되면 그냥 피로감을 매우 느끼고 몸살같이 생각하게 됩니다.
이후에 간염 항체가 생겼다는 것을 알때가 있는데 이미 이렇게 항체가 생겨서 세균 바이러스를 없애는 과정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같이 감기, 폐렴과 같은 바이러스도 진화하면서 더욱 공생하면서, 세포속에 침입을 했지만 세포활동을 어느정도 하게 하면서 살아가는 공생하는 방향으로 진화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생력이 좋은 바이러스 세균은 나중에 간염처럼 침입한 것을 알려면 이미 몸전체로 많이 확산되고 나서 알 수 있게  됩니다.

 

이전의 일상적인 감기 폐렴 바이러스는 침입을 하면 짧은 시간내에 알게 되어 항체를 만들게 되고 치유하게 되는데,
공생력이 좋은 감기 폐렴 바이러스는 침입을 하고 한참동안 몸속에서 세균 바이러스가 확산이 되고 난 후에 침입한 것을 알고 항체를 만들게 되므로, 세균 바이러스를 없애는 과정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파괴되는 세포들이 너무 많게 되므로 급성으로 생명을 잃는 경우까지 발생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전처럼 감기를 안일하게 대처를 하게 되면 매우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공생력이 좋아지는 감기 폐렴 세균, 바이러스와 같은 세균 바이러스로 부터 건강을 지키려면, 방어를 하려면
일단 이전보더 더 몸이 건강해져서 공생하는 세균 바이러스가 침입을 했을때 알 수 있도록 몸전체 방어시스템이 예민해져야 합니다.

 

예로 회사를 지켜주는 보안시스템이 좋은 곳은 회사안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누군가의 침입을 안다면 피해를 보지 않고 더 빨리 대처를 할 것인데,
보안시스템이 미약한 회사는 이미 회사안으로 누군가가 침입을 한 후에야 알게 되어 가동을 해서 이미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와 같이 인체도 방어시스템이 좋아야만 피해를 줄일 수 있고, 건강할 수 있습니다.

인체의 방어시스템이 좋으려면 몸전체가 일단 건강해야 합니다.


몸에 여러가지 증상 통증 질병이 있고 만성피로 등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면 공생하는 세균 바이러스가 침입을 해도 잘 알지 못할 것입니다.
더러운 물에 잉크 한방울을 넣어도 전혀 변화가 없는데, 깨끗한 물에 잉크 한방울을 넣으면 육안으로 보아도 확실하게 표가 납니다.
그와 마차가지로 인체도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체가 매우 건강하면서 몸전체가 기운이 있고 깨끗하다면 공생하는 바이러스 세균이 침입을 해서 조심해서 세포속에 활동을 하고 있어도 무엇인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항체를 형성해서 세균 바이러스를 없애게 됩니다.

 

공생하는 세균 바이러스를 빨리 없앨려면, 생명위협까지 가지 않으려면

 

공생하는 세균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얼마만큼 빨리 발견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몇일 늦게 발견하면 이미 몸전체로 더 많이 확산이 되어서 치유하는 과정에 너무도 많은 세포가 동시다발적으로 파괴되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세균 바이러스를 발견했으면 얼마만큼 빨리 항체를 만드느냐가 중요합니다.
최대한 빨리 항체를 만들어야 세포속으로 확산이 덜된 상태에서 치유를 하므로 인체가 덜 피해를 보게 됩니다.

 

결론 - 감기, 폐렴 외에도 현재 더 많은 세균 바이러스들이 진화하면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안전하고 확실하게 이런 세균 바이러스로부터 인체를 지키는 것은 현재보다 더 건강해지는 것 뿐입니다.

 

단순히 어느장부, 면역력만을 좋아질 수는 없습니다.
인체의 모든 장부 기관은 상호연관되어 있으므로 모든 육장육부, 기관들이 다 건강해져서 서로 상호적으로 협력해야만 건강한 것입니다.

그리고 몸전체 기혈순환이 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몸전체 기운 생명력 면역력이 좋아야 합니다.

 

세균 바이러스가 침입했을때 인체의 면역력 생명력 치유력을 증가시키는 건강법

 

1. 온열요법 - 몸의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30% 상승함. 그러므로 바로 인체의 면역력을 좋아지게 하려면 인체의 온도를 올리는게 가장 빠른 방법.

 

2. 식이요법 - 질적으로 면역력 기운이 좋은 음식을 소식 절식을 해야 함. 인체는 항상 음식을 통해서 기운 생명력을 받으므로 질적으로 건강한 면역력 생명력이 좋은 음식으로 소식을 해야 함. 면역력 생명력 치유력을 증가시키는 식사로는 곡식위주의 생식입니다.

 

3. 상화(심포 삼초)의 기운을 좋아지도록 떫은 맛의 음식을 먹습니다.

 

4. 현재 바이러스 세균이 침입한 장부를 좋아지도록 오행적으로, 기미론적으로 장부를 좋아지는 맛의 음식을 먹습니다. 폐 기관지는 매운맛, 간은 신맛 등

 

5. 기혈순환을 좋아지게 합니다. 기혈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몸 전체 면역력 생명력 치유력을 100% 사용하지 못합니다. 몸전체 면역력을 100%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혈순환이 원활해야 합니다.


기혈순환에 효과적인 건강법은 하늘건강 배지압온열요법입니다.

하늘건강 배지압온열요법을 실천하면 1번 온열요법의 효과가 같이 작용하므로 가장 이상적임.


그리고 무조건 염증이 생기면 혈액의 소금농도가 높아져야 합니다.
옛말에 염은 염으로 다스린다는 말처럼 염증이 있다면 소금을 많이 먹어주어 염증이 치유되도록 해야 합니다.
소금은 음식, 바닷물, 인체 어느것이든지 부패하고 썩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그리고 오행적으로 수(신장 방광)의 저장 정리하는 기운을 좋아지게 하므로 세포가 죽어서 염증이 된 것을 빨리 정리하도록 해 주며,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는 기운이 좋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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