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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야기 미생물 상식과 사용시 주의사항
2013-07-31 16:39:56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미생물 상식과 사용시 주의사항

 

1. 미생물은 만병통치가 절대 아니며 미생물을 이용하여 병해충이 획기적으로 방제가 되는 일은 드물다.


 

2. 미생물이 분비하는 효소에 의하여 쌀겨나 톱밥등과 같은 유기물이 분해되어 식물이 이용하는 것으로 살아있는 생균
   자체보다는 미생물을 이용하여 발효가 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살아있는 유익한 미생물을 토양에 투입하여 토양속에서 그미생물이 우점종이 되길 바라는 것보다는 토양내 유익균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먹이를 넣어주는 것이 더욱 좋다.


4. 배양된 미생물은 냉장보관을 하되 가급적 배양 후 15일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미생물을 이용하여 발효가 된 액체비료를 만든 후 만들어진 액체비료를 냉장보관 하되 이것 또한 15일 이내에 사용
   하도록 한다.


 

6. 시중에 유통되는 유산균이나 광합성 미생물이 함유된 제품은 반드시 제조일자 및 유통기한을 확인한 후 사용한다. 비
   교적 손쉽게 배양할 수 있는 미생물들은 농가에서 직접 배양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7. 토양에 역병이나 청고병 등 병원균이 다발생 하였을 경우 그 토양은 역병이나 청고병원균이 미생물들이 우점한 것이
    라는 사실을 깨닫고 토양이나 시설하우스 환경을 개선시켜주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8. 광합성세균은 배양시 수소가스를 발생시킨다.


 

9. 광합성미생물 배양액에는 다양한 미생물과 미생물이 분비한 효소와 유익한 대사산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토양에 살
   포해도 문제가 되지는 않으나 한달에 1회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10. 농가에서 미생물 종균제에 대하여 유기물을 발효시킬 때 반드시 미생물을 넣을 필요는 없으나 보다 더 빠르게 발효
     를 시키기를 원할 때에는 유기물을 전문적으로 분해하는  미생물 종균제를 넣어줄 필요는 있다.


 

11. 미생물 중에는 연작장해 해소 및 염류장해를 직접적으로 해결해주는 미생물은 없다.


 

12. 미생물 중에 식물의 광합성을 대신해주는 미생물은 없다.


 

13. 농가에서 유기물을 이용하여 발효 액비를 만들때는 액비2가지는 반드시 준비를 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① 작물 초기 생장용 액비에는 질소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단백질(예, 생선내장)을 발효시켜 사용하도록 한다.
② 열매 영양 공급용 액비에는 인과 칼륨 성분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골분과 같은 재료를 이용하여 발효하도
    록 한다.

 

14. 발효 액비 내에 미생물의 성장을 정지시키기 위하여 소주 내 들어있는 약 20%정도 알코올을 이용하는 것 보다는 시
     중 화공약품상에서 판매하는 공업용 알코올(알코올 함량  95% 내외)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15. 살아있는 효모를 이용하기 위하여 막걸리를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에는 막걸리 보다는 빵을 만들기 위
     하여 사용하는 분말효모를 제과점등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16. 산에 낙엽이 떨어져 시커멓게 부숙이 된 곳에는 방선균과 바실러스 균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낙엽이 부숙된 것
     을 채취하여 토양에 살포하면 방선균과 바실러스를 손쉽게 토양에 적용시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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