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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야기 EM이 오염원을 정화원으로 전환하는 메커니즘
2013-08-07 11:59:47
이엠생명과학연구원

EM이 오염원을 정화원으로 전환하는 메커니즘

 

수계오염의 약 75%는 생활계배수라고 알려져 있고 주성분운 분해되기 전 유기물과 그것에 포함되어 있는 질소와 인이다. 예전에는 가정에서 흘러나온 오염물질은 바위나 강 밑바닥에 있는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었다. 또한 미생물과 바위 주변에 부착되어 있는 수초를 먹이로 소동물과 물고기가 무수히 많이 생식하고 있었다. 또한 오염물질은 갈대와 같은 수생식물군락에 의해 흡수제거 되었던 것처럼 매우 정교한 자연정화 작용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연정화작용의 허용능력을 무시해왔던 우리들의 풍부하고 쾌적한 생활은 자연의 정화능력을 파괴시켜 오염물질은 강바닥과 주변에 오니로 집적되고 연못과 호수 등의 부영양화를 촉진시켰다. 바다의 녹조와 적조도 말할 필요도 없다.

정부에서는 늦은 감이 있지만 환경오염을 방치할 수 는 없어 [수질오염방지법], [해양오염방지법]등의 법률정비와 배수규제의 강화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는 하수도와 정화조 등의 오수처리시설 방류수도 자연정화작용이 망가져 있는 지금 오염진행을 부분적으로 막을 수 있어도 생태계의 회복까지는 이르지 못하는 것이 현상이다. 게다가 환경호르몬이라는 새로운 오염물질이 출현하고 있다. 이런 말기적 상황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는 가능한 빠른 시기에 생태계를 복원시키고 자연이 가지는 본래의 자정작용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화능력(분해와 합성)과 환경적응성이 뛰어난 미생물을 활용하는 것이 절대적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 EM 연구기구가 실시한 환경정화시험 중 [오니 분해에서 생태계복원까지의 고찰자료] 중에서 그 일부를 발췌하여 다음에 기술한다. [EM에 의한 수질정화에서는 유용미생물군 배양액을 수량의 1만배가 되도록 투입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현재는 EM-X세라믹도 같이 사용하고 있다. EM에 의한 정화메커니즘은 광합성세균을 핵으로 하는 복합미생물군이 상승적으로 기능함으로서 환경오염원을 유용발효시켜 환경정화원으로 바꾸는 것이다. 동시에 EM의 움직임과 EM이 만들어내는 효소, 항산화물질에 의해 하천과 바다의 자정작용을 생태계가 다양화하는 것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다음으로 오니가 분해, 소멸하는 과정과 그 환경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 EM은 유산균, 효모, 광합성세균을 주체로 한 복합균으로서 유산균, 효모는 혐기로 되면 발효작용을 하여 오니(유기물)를 가용화(소화)시킨다.

 

? 이렇게 가용화된 물질은 저분자화되어 탄산가스, 물과 함께 분자 수준에서 자연계로 되돌아간다.

 

? 효모, 유산균과 공존하고 있는 광합성세균은 각종 환원물질 및 가용화된 오니성분을 이용하여 키논류, 이시노톨류 등의 항산화물질을 생성한다.

 

? 오니의 저분자화를 하고 있던 미생물은 광합성세균에 의해 생성된 항산화물질이 생식환경에 많이 있기 때문에 균체의 자기소멸을 촉진한다.

 

? 환경이 정화됨에 따라 가용화된 오니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생물도 나타나고, 생물이 다양해져 자연계의 먹이연쇄가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

라고 하는 연구내용이 보고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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