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미생물이야기



미생물이야기 EM에 의한 정화법의 포인트
2013-08-07 12:00:45
이엠생명과학연구원

EM에 의한 정화법의 포인트

 

EM을 충분히 사용한 공공하수도와 정화조 등의 오수처리시설에서는 처리수질의 향상과 질소 및 인의 감소가 확인되고 있다. 기존의 오수정화는 호기성처리(산화)가 주체로 혐기환경에서는 부패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EM은 호기, 혐기, 미호기의 복합미생물 집합체이기 때문에 처리시설 내 모든 장소가 활동의 장이 된다. 호기성 장소에서는 효모를 포함한 호기성균이 혐기, 미호기성 장소에서는 유산균과 광합성세균을 중심으로 하는 혐기, 미호기 세균이 각각 중심이 되어 기존의 미생물과 융화, 공생하면서 오수를 정화한다. 이 혐기 미기 환경에서 유용발효를 통해 생성된 항산화물질이 수질향상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기존 오수 정화가 산화환원반응 이라고 말해지는 데 반해 EM정화법은 [산화 항산화반응]이라고 표현되고 있다. EM의 사용방법은 일정량을 계속해서 투입하고 EM이 오수처리시설 내에서 잘 순환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것이 기본이다. 단 오수처리시설은 미생물과의 접촉시간 등 그 처리방식의 다름에 의해 EM효과가 출현하기까지는 시간차이가 발생한다. EM발효액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때에는 초기 투입량을 유입량의 1000배에서 3000배 정도로 한 번에 투여하고 악취가 사라지면 천천히 양을 줄여가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EM을 투입함으로서 유기물에 달라붙어 있는 미생물들이 다양해지고 활성화됨에 따라 여러 가지 파급적 효과가 일어난다.

질소는 유기태질소에서 무기태질소로 바뀔 때 암모니아태질소로 바뀌는 데 유용발효가 되면 암모니아는 아미노기, 아미노산에 이행되고 산화가 강하면 초산태질소까지 진행되고 탈질소를 촉진하게 된다. 인에 대해서는 생물탈인을 안정적으로 하는 경유 유기산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효모가 인산축적균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EM이 생산하는 유기산이 인산축적균의 생식환경을 만드는 것과 같이 인 섭취능력이 활성화되어 인의 저감화로 연결된다. 또한 항산화물질은 미생물을 포함하는 모든 세포가 스스로 가지고 있는 자기소멸로 유도하는 작용이 있어 그 밀도가 높아지면 자기소멸로 유도되어 오니감량으로 연결된다. 또한 그 방류수의 성상에 대해서는 EM정화법으로 잘 알려진 오끼나와 구지시 시립도서관 정화조 방류수를 이용하여 식물을 키운 자료가 있다. 그것에 의하면 항산화력의 비교실험으로 비타민C를 지표로서 사용했는데 결과를 보면 총비타민 양의 상승, 특시 환원형비타민C의 상승이 보고 되고 있다. 달리 말하면 EM처리한 방류수는 항산화력이 있다는 것이 증명이고 자연생태계를 회복시키는 생명수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동 KAIST문지캠퍼스강의동L605호 대표이사:(원장)서범구 사업자번호:314-86-01479
전화번호:1800-0250 팩스번호:07074559748 관리자이메일:puom9@naver.com
이엠생명과학연구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