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미생물이야기



미생물이야기 EM은 농작물에 관한 한 지금까지의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실적을 올리고 있다.
2013-08-07 14:22:36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세계인구가 100억이 되어도 염려없다

 

지금까지 쌀에 대해서만 언급했으나 EM효력은 쌀뿐만이 아니다. 야채나 과일의 경우에도 놀랄 만한 수확성과의 사례가 많이 있다.

1년에 한 번밖에 열매를 맺지 않던 열대과일 나무가 일 년 내내 꽃이 피 고 열매가 맺고 몇 배의 수확을 내고 있다. 하나의 매듭에 보통 하나밖에 열리지 않는 오이 넝쿨 매듭에서 4~5개의 오이를 딸 수 있었다. 옥수수는 8개나 달렸던 예가 있고 보통 30개밖에 나지 않는 미니토마토가 300개나 열렸다고 하는 믿을 수 없는 일도 일어나고 있다. 게다가 맛도 좋고 영양 면에서도 아주 뛰어난 것이다.

이와 같이 EM은 농작물에 관한 한 지금까지의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실적을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것은 자연의 오묘한 구조를 생각하면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땅에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던 태고시대부터 큰 산림을 키울 만한 힘이 있었다. 그 힘의 근윈은 미생물이기 때문에 이것을 잘 살리면 농약이나 비료는 커녕 밭을 갈 필요도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다. 자연의 힘을 총체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활용하면 필요한 만큼의 식품을 쉽게 생산할 수 있도록 자연계에는 갖추어져 있다.

그런데 인간은 농경의 체계가 정착했을 무렵부터 땅을 비옥하게 하기 위해 땅을 갈고 유기비료를 주는 등의 비료로 농작물을 재배하는 방법의 연구를 거듭해 왔다. 이 연장선상에 화학비료나 농약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을 진보라고 생각하고 계속 진행시킨 결과 땅은 손쓸 수 없을 만큼 약해지고 농약이나 화학비료 그리고 대형기계로 인한 환경파괴까지 일으키는 사태를 초래하고 만 것이다.

화학비료나 농약은 확실히 생산성의 향상에 획기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견해에서 보면 땅속에 보존돼 있던 힘을 앞질러 끌어내 사용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은 마치 갚을 방법도 없이 고리대금업자로부터 돈을 빌려 쓰는 것과 같은 것으로 빌린 돈을 다 쓰고 나면 빚만 남는다는 구도이다. 지금의 지력이 떨어졌다는 문제나 실태가 바로 그러한 상태임을 설명해 주고 있다 .

EM을 사용한 농법은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지만 유용미생물의 활동을 최대한 살린 것으로 근대농법을 훨씬 능가하는 힘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형 자연농법이라고 할 수 있다. 미래형 농법으로서 잘 알려져 있는 것에는 유전자 재변성기술 등을 구사한 바이오 기술농법이 있는데 이 방법은 실험실에서는 성공해도 진화원칙에 반하고 있으므로 자연계에서 보면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러나 EM농법은 유용미생물군을 모아 공존하도록 배양한 것을 이용하기 때문에 바이오 농법과 비슷한 일면을 갖고 있으나 자기모순을 낳지 않고 자기완결적인 구조로 되어 있으므로 실용성이 상당히 안정된 것이다.

이 EM을 사용한 농법이  외국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형편이며 심지어 국가정책으로 수용한 태국, 말레이시,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 대만,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미얀마, 네팔, 라오스, 인도, 중국 등에서 우리의 지도로 시작하고 있다.

또 남미의 브라질에서는 화전농법에서 벗어나고 아마존의 자연보호 등을 위해서 EM농법이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금 세계에서 EM 사용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브라질이다. 이밖에 중남미에서는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볼리비아, 페루, 에쿠아도르,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멕시코 등에서 시험재배가 시작되고 있다

선진국 중에서는 미국이나 캐나다가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이미 EM의 제조설비 건설이 진행 중이다. 1993년 가을에는 우리들의 EM보급 모체인 자연농법 국제연구개발센터와 미국 농무성의 공동 주최로 EM을 중심으로 한 제3회 국제회의를 캘리포니아에서 개최한다. 여기서 다양한 EM농법의 성공 사례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으로 미국에서의 EM보급은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생각된다.

유럽에서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스위스와 교섭이 되어 EM농법 외에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EM활용 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나 동구 여러 나라에서도 EM의 존재를 알리고 대단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므로 금세기 중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망라한 EM자연농법 네트워크가 생길 전망이다.

21세기를 맞이하면서 지금 세계적으로 커다란 문제의 하나는 식량부족에 어떻게 대처할까 하는 것인데 저자의 예측으로는 EM농법이 지구의 구석구석에까지 보급되면 세계의 인구가 100억이 되어도 식량은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이다. EM을 사용하면 사막에서도 농산물을 생산하는 일 가능하다. 따라서 세계인구가 최대 200억 이상이 된다고 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인구가 무한정으로 증가할 것도 아니므로 낙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동 KAIST문지캠퍼스강의동L605호 대표이사:(원장)서범구 사업자번호:314-86-01479
전화번호:1800-0250 팩스번호:07074559748 관리자이메일:puom9@naver.com
이엠생명과학연구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