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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야기 인간의 몸속은 미생물들이 살기에 좋은 최적지
2013-08-14 15:17:50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날씨가 쌀쌀해지면 우리는 감기나 몸살로 고생하게 된다.
그 겨울철 병에 걸리지 않게 조심한다고 해도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를 알 수 없다면
우리는 병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 우선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야 한다. 병원균이 모여 있거나 살고 있는 곳, 환자의 곁이나, 환자가 있는 병실에 좀처럼 있기를 꺼려해야할 것이다. 그렇게 전염이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외의 미생물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는지 정확히 헤아릴 수도 없다. 우리의 눈이 미생물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다면, 아마 사물들을 쉽게 보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특정사물을 보기전에 그 앞을 가로막는 엄청난 미생물이 그 사물을 덥거나 가려서 공기중에 떠다니거나 사물표면위에 달라붙은 미생물로 사물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말은 거의 쓰지 않게 될 것이고, 인간의 행동과 생활이 크게 위축되어질 것이다. 그나마 다행이도 우리 눈에는 미생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생산적인 인간 본연의 활동을 할 수 있게 된것에 고마워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병에 결렸다고 하더라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병원균에 감염되었는지 알 수가 없는 일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게 병원균과 접촉하고, 그것이 몸 안으로 들어와 자리잡고 병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접촉을 피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가장 널리 이용하는 방법으로 '비누'로 닦아내는 세척이다.

바깥나들이를 하고 난 후에 집에 들어와서는 반드시 손발을 씻고 먼지를 털어내는 습관을 어렸을 때부터 길러주는 것은 부모가 해야 할 필수적인 가정교육이다.
그럼에도, 방안에 누워있는 갓난아이들이 감기를 앓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공기감염도 전혀 부정할 수는 없지만 갓난아이들이 손을 입에 넣는 습성이 큰 주요요인이라 할 수 있다.

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미생물의 습성을 어느정도 알아야할 필요성이 있으며, 어떻게든지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가려는(인간의 몸속은 미생물들이 살기에 좋은 최적지) 병원균을 애초에 차단하기위한 노력 즉, 청결과 위생이 중요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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