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미생물이야기



미생물이야기 매일 베고 자는 베게에 엄청난 세균이 번식하고 있다는 사실.
2013-08-16 10:12:42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매일 베고 자는 베게에 엄청난 세균이 번식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변기에서 검출된 세균의 18배라는 조사결과가 보도되었는데요.

충격적이었죠. 베게 속 세균 세탁방법을 함께 보시죠.

 

베개세탁은 어렵고 귀찮아 미루는 분들이 많죠.

이제 베겟잇 뿐만 아니라 베개 솜까지도 청결하게 유지해야합니다.

 특히 아토피가 있는 아이를 둔 집이라면 솜 베개가 건강에

무리를 줄 수가 잇다고 합니다. 자면서 나도 모르게 흘리는 침과

땀 때문에 베개가 축축해 져 진드기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답니다.

 

 

 

 

베개의 수명

베게의 수명은 예상보다 짧아요.

베게 솜은 보통 1년~2년정도 사용하면 바꿔주어야 한답니다.

현재 집에서 상요하는 베게가 얼마나 됐는지 생각 해보고,

지저분 하다고 생각 되면 버리고 과감히 바꿔주세요.

 

 

베개 세탁 요령

일단 베게커버는 옷처럼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세탁을 해주셔야 합니다.

매일 얼굴이 닿는 부위이므로 청결하게 관리해 주세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베게솜은 일주일에 한 두번씩 물 세탁 보다는 태양광에 노출시켜서 말려주어야 합니다.

해가 잘 드는 베란다에 두면 진드기도 제거되고 수분도 제거되기 때문에 좋습니다.

말리기 전에는 베게를 들고 툭툭 치며 먼지를 제거하시구요, 말릴때 검은색 천을

덮어주면 훨씬 살균에 도움이 됩니다.

 

 

 

 

베개 세탁시 재질

일반 솜 베게는 물빨래를 하게 되면 변형이 되고 속까지 깨끗이 마르지 않아 오히려

위생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해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구입을 할 때, 진드기를 방지하는

극세사 솜이나 라텍스 베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극세사 솜은 일반 이불처럼

물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입니다.

 

 

 

 

 

베개 세탁하는 법

 

 

 1. 베개 커버를 분리한다.

분리한 베개 커버는 보통의 세탁물 세탁하는 것처럼 해 주면 되겠지요?

베개 속은 자주 빨 수 없지만, 베개 커버는 1주일에 한 번 정도 빨아 주면

베개를 벨 때 상쾌한 기분이 들 것입니다.

 

 

2. 베개 속을 싼 옷감의 재질을 확인하고 바느질 상태를 확인한다.

베개 손을 감싼 재질을 대부분 물빨래가 가능하지만, 지금은 물 세탁을 할 예정이니까

확인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바느질 상태도 확인합니다. 세탁 중에 터질 위험이

있다면 바느질을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3. 손 세탁 또는 드럼 세탁기를 이용한다.

베개 세탁을 할 때는 베개만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옷과 같이 세탁하다가

만일 베개 속이 터지기라도 한다면 다른 옷까지 망치게 되니까요.

 

드럼 세탁기에 베개 속을 넣고 약하게 돌려 주면 됩니다. 이때 세제

조금만 풀어야 되겠지요. 세제를 많이 풀면 헹구기가 어렵습니다.

드럼 세탁기에 넣기가 불안 하면 손 빨래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헹구는 과정을 꼼꼼히 해 주어야 합니다. 베개 속에 세재가 남아 있으면

얼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니까요. 깨끗이 헹구고 난 다음에는 탈수를 해 주어야 겠지요.

손 빨래를 한 경우에는 베개 속이 뭉치지 않게 짜고 펴주고를 반복하여 탈수를 합니다.

드럼 세탁기는 탈수까지 되지 맡겨 놓으면 되겠고요.

 

 

Tip.  회전식 건조기에 넣고 말리거나 햇볕에 말리면 청정도도 높아지고

베개에 숨어있는 세균까지 없어진다고 합니다.

 



 

 

 베개세탁, 편안한 수면을 위한 베개세균 세탁방법 - 크린에이드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동 KAIST문지캠퍼스강의동L605호 대표이사:(원장)서범구 사업자번호:314-86-01479
전화번호:1800-0250 팩스번호:07074559748 관리자이메일:puom9@naver.com
이엠생명과학연구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