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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야기 살균의 함정 유익한 선옥균은 항생제 대? -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원장
2013-08-19 10:18:54
이엠생명과학연구원

항균 제품, 사용할까 말까?

 

1. 항균물질 방부제 및 항생제등의 물질이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미국의 존스 홉킨스대학 제시카 세비지 박사 연구팀은 알레르기·천식·면역 학회에 화장품, 비누, 치약, 구강청정제 등에 들어 있는 항균 물질과 방부제 성분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성을 높다고 발표했다.

 

항균 물질과 방부제가 유익한 선옥균 세균과 유해한 악옥균 세균 사이의 균형을 깨트려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또 항균 제품은 건강에 유익한 선옥균까지 없애 피부 점막의 보호층을 파괴시키기 때문에 피부 면역력을 떨어트려 쉽게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2. 알레르기 체질은 2세의 유전자 까지도 결정된다


성장기에 일반적인 세균들에게 노출되는 것이 면역계의 건강한 성장에 필수라는 위생가설이 있다.

 

태어난 후 2년 이내에 항균 요법을 받은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아토피 발병이 5~6배 높았다.

생후 2세에 알레르기 체질이 형성 되므로 출생 후 2년까지는 먼지를 접촉하면 알레르기를 막아주는 면역력이 형성된다.

먼지 속의 LPS라는 물질이 면역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하는데, 2세부터 LPS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작용을 한다.

더러운 곳에서 자라면 알레르기 발생이 적고 부유하게 깨끗한 곳에서 자라면 알레르기가 많다.

 

3. 선옥균을 활용하자
항균 제품은 감기, 독감, 장염, 간염 등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죽이지 못하므로 건강에 이상이 없을 경우 사용할 필요가 없다” 호흡기가 약해 감기가 잦고 오래가거나 항생제를 장기 복용하는 등 면역력이 떨어졌을 경우, 아토피나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의 활성을 줄이고 세균의 번식 환경을 개선하는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옥균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선옥균은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균등 유익한 균총으로서 한방에서 발효한약을 조제 할때 활용되는 균들이다.

선옥균을 자주 또는 매일 섭취해주면 인체내의 세균총 조합이 선옥균이 우점되게되며 선옥균이 우점되면 악옥균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병원성 균들의 침입을 억제해 주고 면역력의 조율 능력이 활성 된다.

 

아토피 환자의 80~90%가 피부에 황색 포도상구균이 살고 있으므로 알레르기 치료뿐만 아니라 포도상구균을 살균할 수 있는 항균성을 갖는 항생제 제품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내 몸 스스로가 황색 포도상구균등과 같은 악옥균들을 억제하는 선옥균이 내몸에 많도록하여 자연스럽게 황색 포도상구균들이 내몸에서 억제되도록 이러한 균들을 억제하는 선옥균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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