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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암치료를 지원하는 효소는 어떤 증상에 효과가 있는가? 이엠생명과학연구원
2013-08-22 14:11:59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암치료를 지원하는 효소는 어떤 증상에 효과가 있는가

 

1) 위궤양을 도와 면역을 좋게 한다.

궤양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위 속의 환부를 살펴보면 뾰족한 물체가 남긴 것 같은 상처가 생겨 여기에 염증이 생기고 악화되면 환부에 고름 등이 생겨 신경을 자극하므로 통증이 심해지고 더 나아가면 위벽에 구멍이 뚫리기도 한다. 궤양성 질환의 내과적인 치료는 우선 진통제로 통증을 완화시키고 제산제(制酸劑)를 투여하여 위 속의 산도를 낮추어 주는 소극적 치료방법이다.


이에 반하여 효소원액은 세포의 에너지가 되는 포도당과 과당으로 완전 분해되어 있어서 소화시킬 필요 없이 곧 바로 흡수되므로 위벽에 자극이나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동시에 효소요법은 환부의 염증부위에 강한 항염증 작용을 공급하는 혈액 정화 작용, 또 독소 배출 작용 등이 동시에 복합적으로 일어남으로써 근본적으로 치료시켜준다. 이러한 면에서 효소원액의 사용은 내과적인 치료보다 더욱 적극적이다.

효소원액을 사용하여 위궤양 환자 100명 중 60명이 1개월 안에 완치되었고 1개월 후에는 만성위궤양에서 위암으로 발전된 5명을 제외하고는 다 완치되었다. 이 5명의 경우에도 더 증식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었다.

 

2) 편타성 두통을 경감한다.

54세의 건축업을 하고 있는 어떤 사장은 자동차 충돌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였다가 퇴원 후 심한 두통에 시달리며 사에 따른 부작용으로 한 달 정도 앓고 있었다. 나는 효소원액을 하루 600cc씩 1개월을 먹고 그 다음에는 하루 200cc씩 3개월 간 먹을 것을 권유했다. 효과는 2일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두통이 조금씩 줄어들었고 원기가 회복되었으며,

3일이 지나자 밤에도 잠깐씩 숙면에 빠졌다고 했다. 1주일이 지나자 주기적으로 찾아오던 두통의 시간 간격이 훨씬 느려졌다고 했다. 그 사장의 경우 나의 말에 따라 3개월 간 효소원액을 먹고 거의 완치되었다. 이와 같은 편타성 두통은 신경의 가벼운 외상으로 척추신경이 장애에 따른 두통을 수반한 것이다.

 

3) 탈모 현상을 개선한다.

머리가 빠지는 이유는 두피 밑의 모근에 영양분을 보내는 모세혈관이 두피의 긴장으로 압박되어져 혈액순환을 방해받기 때문이다. 대머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두피 및 모근이 청결해야 한다. 효소원액은 노폐물을 분해하고 배출시키며 영양분이 있는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켜서 모근세포가 활발하게 된다. 효소원액의 먹는 방법은 다음에 소개한 '이토식 24시간 효소절식'에 소개한 방법대로 하면 된다. 또 다른 한 가지 방법은 효소원액을 의약용 알코올로 10배로 희석시켜 효소화장수를 만든다. 머리를 깨끗이 감고 잘 말린 다음 두피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문질러 준다.

머리숱이 아주 적은 사람들은 비듬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머리는 매일 감으면 지방분을 완전히 빼내게 되어 오히려 효과가 줄기 때문에 3일에 한 번 정도 감는 것이 가장 좋다.

 

4) 알코올 성분을 제거해 준다.

숙취는 알코올 성분이 혈액 중 허용량의 7%를 초과한 상태로 급성 알코올 중독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때에 효소원액을 복용하면 불가사이할 정도로 단시간(사람에 따라서는 30분 후면 효과가 나타나며 평균 1시간 정도면 효과가 확실히 나타난다.)에 숙취를 몰아낸다. 이는 효소원액의 분해작용이 혈액 중에 있는 알코올을 분해시켜서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혈액 중의 알코올성분이 감소하게 되어 숙취가 없어지는 것이다.

이 때에 목욕을 하면 체온이 상승되어 효소의 활동이 활발해져 좋고 또 알코올이 분해된 후 땀으로 배출되므로 더욱 효과적이다. 술에 약한 사람은 술을 마시기 30분전에 60∼100cc의 효소원액을 먹어야 한다. 술이 센 사람은 술을 마시기 전과 술을 마신 뒤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각각 60∼100cc를 먹어야 한다.그러면 술에 취하지도 않고 다음 날 숙취의 고통도 없기 때문에 아주 좋다.

 

5) 환자 힘을 도와 준다.

60세의 남성으로 어깨가 축 처지고 허리가 굽어 70세가 훨씬 넘어 보이는 노인이 나를 찾아온 적이 있었다. 부인과 25세의 자식이 함께 살고 있는데 우울증에도 시달리고 있었다. 그의 부인은 52세로 원기가 왕성하고 수예, 편물 등을 하여 가계를 이끄는 실질적인 가장이었다. 그러한 사정을 듣고 나니 뭐가 짚이는 것이 있어 부인이 언제부터 수예 등에 몰두하게 되었느냐고 물었다. 그 노인은 10년 전 부터라고 대답했다. 나는 그 이유가 남편의 열정감퇴 때문일 것이라고 직감했다.


그 노인에게 1주일간 음식을 적게 먹고 효소를 1일 200cc씩 먹은 후에는 1일 600cc씩 효소원액을 보통 식사와 병행하여 1개월 간 복용하도록 하였다. 이렇게 먹고 나를 찾아온 그의 모습은 처음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해 있어 나는 무척이나 놀랐다. 그는 기쁨으로 가득 찬 얼굴로 음식을 적게 먹으니까 위의 불쾌감이 사라지고 다음으로 용변을 잘 보게 되었고, 식욕이 왕성해졌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것은 의욕이 갑자기 충만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10년 전에 느낀 이래 처음으로 의욕이 솟아올랐다며 어린아이처럼 얼굴을 붉히며 말하였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나서 다시 나를 찾아왔다. 키가 자그마하고 건강해 보이는 부인과 함께 왔었다. 부인은 행복에 넘치는 표정이었다. 효소원액이 원기 강화에 효과가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남편의 역활이 강화되자 집안이 화목해지고 부인과의 애정도 되찾게 되어 심신이 건강할 수 밖에 없다는 결과를 낳았다.

 

6) 위암에도 효과

의학박사 시케노 선생의 연구에 의하면 '흰쥐에서 살아있는 암세포를 추출하여 효소원액에 담갔더니 몇 시간이 지나자 암세포가 파괴되었다. 5∼6시간이 경과되었을 때는 바깥의 피막이 파괴되기 시작하더니 8시간이 지나자 원형질이 파괴되었다.' 라고 보고하였다. 이것은 실험실에서 있었던 결과지만 나에게는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었다.

어떤 중년 여인이 위암을 앓고 있기에 효소원액을 1일 200cc씩 5년 간 복용시킨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계란만한 암의 형태가 보였는데 5년 후에는 그 형태가 매우 작게 축소되었다. 이 환자는 초기에 암세포를 발견한 경우로 효소를 먹은지 2∼3개월이 지나자 암세포로 인한 통증은 사라지고 체력도 회복되어 생활하는데 불편한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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