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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숙취를 막는 万田효소 아토피 효과 분해 효소의 효과를 회복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2013-08-22 14:12:37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숙취를 막는 万田효소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뚜렷한 일본은 오래전부터 발효식품이 적합한 혜택 받은 나라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어쩌면 고대의 옛적부터 된장, 간장, 식초 등의 발효식품에 친숙해져 왔던 것 같습니다. 발효식품의 매력은 발효의 재료 중에 기능물질 뿐 아니라 발효과정에서 새로운 기능물질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저는 지금까지 식초나 술에 함유된 건강유지에 있어서 바람직한 기능물질에 관해서 조사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万田효소의 예를 들어 건강기능에 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万田효소는 대두, 당근, 으름덩굴, 감, 포도, 해초류 등 수 십 종류의 재료를 3년 이상 발효한 것입니다. 3년 이상이라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은 공기 중의 미생물이 많이 포함된 장마를 3번 경과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품에 함유된 기능물질을 연구하고 있는 저는 그 식품을 복용했던 사람을 관찰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이 저의 방법입니다. 물론 관찰에는 객관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참고로 하여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러이러한 실험으로 이러이러한 결과가 나오리라는 추측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万田효소가 숙취에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쥐에게 알코올을 마시게 하고 숙취의 정도가 적어지는 어떤지의 실험을 했습니다.

 

〈분해 효소의 효과를 회복〉

쥐를 판에 올려놓고 서서히 들어올리면 쥐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꼼짝 않고 있는데, 어느 정도의 경사도에서는 미끄러져서 떨어져 버리고 맙니다. 알코올로 인한 취기에 의해 견디는 힘이 감소하면 보다 작은 경사도에서 미끄러져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졌을 때의 경사도는 판 아래에 있는 광(光)센서를 쥐가 통과했을 때 경도검출용 센서로 측정하고 디지털 표시계(表示計)로 읽을 수 있습니다.


우선 쥐 4마리를 한 무리로 하여 수돗물(정상무리), 12% 알코올(알코올무리), 12% 알코올 및 0.5% 万田효소(알코올+万田옘?)의 음료수로 10일간 예비 사육합니다. 그 후, 각각의 쥐에게 12% 알코올을 경구투여하고 10분 후에 미끄러져 떨어지는 경사도를 측정했습니다. 판을 미끄러지게 하는 경사도는 45.9도, 알코올무리 42도, 알코올+万田효소무리는 45.8도, 알코올+万田효소무리에서 유의차(有意差)가 판명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万田효소로 보다 심한 경사에서 견딜 수 있었습니다. 알코올을 10일간 마시고 있으면 알코올 분해에 관여하는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의 활동이 저하하는데 이 저하를 万田효소가 방지하는 것입니다.

 

〈아토피에도 효과?〉

万田효소가 아토피 등의 알레르기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토피의 원인에 관한 여러 의견 중에서 예를 들어 효과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단, 알레르기에 관여하는 히스타민에 관해서는 몇 가지의 실험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우선, 비만세포로부터의 히스타민 유리를 방지하고 히스타민의 작용을 저해한다고 해서 이것만으로는 아토피에 효과가 있다는 증거로서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万田효소의 특징 중에 하나는 살아있는 미생물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호기성(好氣性)그램 양성간 균의 두 종류로 아포성(芽胞性)과 비아포성(非芽胞性)의 두종류가 있고 어느쪽도 독성은 없습니다. 이러한 살아있는 균이 생체내의 면역환경을 바꾸고 아토피를 개선하는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증명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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