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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시중에 파는 매실효소 매실발효음료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2013-08-22 14:13:30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시중에서 파는 매실발효액

시중에서 파는 거의 모든 음료제품은 살균처리를 했기 때문에 효소가 살아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과일로 만들었다고 해도 효소를 죽여 없애버렸기 때문에 우리가 갈증을 느낄 때 먹으면 갈증이 가시지 않고 오히려 더욱 갈증을 심하게 합니다. 이럴 때에는 효소가 살아있는 음료를 마시면 곧 갈증이 가십니다. 그래서 충분히 발효시킨 효소음료를 만들어서 늘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습니다. 갈증이 날 땐 절대 시중에서 파는 효소가 살아 있지 않은 음료수를 마시지 말고 물을 드시거나 효소가 살아있는 녹즙이나 과일이나 효소음료를 드셔야합니다.

 

< 매실발효음료 >

지난 추석 연휴 때 전북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에 있는 처갓집에 갔었다. 갈 때 산야초효소액를 먹기 좋게 희석하여 음료를 만들어 병에 넣어 4개를 만들어 가지고 갔었다. 이 음료는 2~3일정도 지나면 발효되어 톡 쏘는 천연탄산음료가 된다. 처남들 그리고 동서, 처제 모두들 먹을 만하다고 하면서 마시다보니 얼마 못되어 동이 나고 말았다.

올라오는 길에 전북 전주에 사는 아래 동서 집에 들렸다. 동서네 집에 시중에서 파는 매실발효액이 있었다. 매실발효액을 산야초효소액 희석하듯 희석하여 음료를 만들어 병에 여러 개를 만들어서 가지고 왔다. 맛이 좋았다. 그런데 이 매실음료를 먹은 날 밤에 혈당을 재어보니 혈당이 무척 높았다. 그래서 먹지 않고 두어보았다. 6일이 자나도 이 음료는 전혀 발효되지 않았다.


이 매실발효액은 살균 처리된 것이 틀림없다. 막걸리를 살균 처리하여 팩에 넣어 유통하듯 살균한 것이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만일 효소가 살아 있는 채로 유통을 시켰다가는 병이 터지는 사고가 생기기 때문이다. 냉동해서 유통시키지 않는 한 위험한 일일 것이다. 시중에서 파는 모든 음료가 마찬가지다. 몸에 그토록 좋다고 신문과 TV에서 매일같이 선전하는 모든 음료가 효소가 살아 있는 것은 거의 없다. 효소가 살아있는 것은 요구르트와 동네 구멍가게에서 파는 막걸리뿐이다.

산야초 효소액을 희석하여 두어보면 처음엔 달기만 하다가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달고 시큼한 맛으로 변한다. 더 시간이 가면 단 맛은 점점 더 줄어들고 시큼한 맛이 더 난다. 효소가 더 많아지면서 당분을 분해하여 식초로 만드는 것 같다. 식초의 도수는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먹기에는 큰 부담이 없다. 아마 더 오래두면 도수가 더 높은 식초가 만들어질 것이다.


10배정도 희석한 산야초효소음료를 상온에 10일 이상 두어보았다. 단맛이 거의 없는 시큼한 맛의 음료가 되었다. 산야초 효소를 희석한 음료는 김치와 같이 계속 발효를 한다. 그래서 상온에 두었다가 자기 입맛에 맞게 발효가 되면 냉장보관을 해야한다. 나는 단맛이 거의 없어질 정도로 오래 발효시켜 먹는다. 그러나 우리 집사람은 단맛이 남아 있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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