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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효소는 ‘생명력의 원천’이다
2013-08-22 14:14:10
이엠생명과학연구원

효소는 ‘생명력의 원천’이다

싱싱한 날과일이나 채소에는 생명의 원천이라고 하는 효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런 식품을 먹으면 그 효소 덕분에 원래 몸 속에 있던 효소를 쓰지 않고도 소화와 흡수를 편하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소화과정이 절약된 효소는 그여력으로 다른 생명활동을 할 수가 있게 된다.

음식물에 열을 가하면 효소가 섭씨54.4도만 되어도 다죽어 버린다. 효소를 잃은 음식물에는 이미 생명력이 없다. 날콩을 땅에 갈면 얼마후에 싹이 트지만 볶은 콩에서는 싹이 나지 않는다. 이것이 생명력의 차이이다. 우리가 죽은 것에서는 아무 혜택도 바랄수 없고, 오히려 수명을 단축하는 피해를 입기 쉽다.

‘수분과 효소가 풍부한 날것을 먹는 중요성에 관하여 50년 이상을 연구한 노먼 워커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천연 그대로의 상태에 있는 모든 신선한 식물.채소,나무열매.씨앗들은 원자와 분자로 구성되어 있다. 그들이 천연의 상태라면 그속에는 효소라는 활력에 넘친 힘이 숨어 있다.
효소란 생물이 살아 있는 세포의 분자와 원자에 존재하는 ‘생명의 원천’이라고 할 수있는 것이다.

인간의 세포 속에 있는 효소는 식물세포 속의 효소와 흡사하다. 인체를 구성하는 원자와 식물을 구성하는 원자는 서로 잡아당기는 성질이 있다. 그 성질을 이용한 인간의 시체는 세포를 개조하기 위해 특정의 원자가 필요하게 되면 섭취한 천연상테의 식품으로부터 똑같은 모양을 한 원자를 끌어당긴다. 그같은 구조로 하여, 우리 인간의 몸은 천연 식품의 세포로부터 효소라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활기를 얻는다.


그러나 자석같은 이 유인력은 살아 있는 분자끼리만 작용하는 것이다.

사람의 몸속에서 만들어 지는 효소는 3천가지나 된다고 한다. 효소의 제조 능력에는 한계가 있고 나이를 먹을수록 그 기능이 떨어지게 되어있다. 효소는 어린아이가 태어나며서 모체로부터 받아 온 예금통장이나 같은것이다.

대체로 노인의 효소량은 갓난아이의 100분의 1, 80세 노인의 효소는 25세 청년의 30분의 1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효소는 아껴 쓸 필요가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은 가공식품이나 가열한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보다 효소를 아껴 쓰기 때문에 훨씬 젊고 활기차게 살수 있다.

80대에도 60대로 밖에 보이지 않는 사람과 40대이지만 60대로 겉늙에 보이는 사람의 차이는 거기에 있다.

사람의 수명은 인체가 지니고 있는 소중한 효소를 얼마나 아껴 쓰는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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