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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2 14:15:12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암치료에 좋은 야채스프 만드는법 
 
≪ 암치료에 좋은 야채스프 만드는 법≫  

일본에서 큰 붐을 일으키고 있는 야채스프 요법입니다.


"말기암으로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고 의사로 부터 선고된 환자가 야채스프만 먹고 암을 극복했다."
"당뇨병이나 C형간염같은 현대의학으로 전혀 고칠 수 없는 만성병이 야채스프를 먹고 거짓말 처럼 회복되었다."

 

[ 야채스프 만들기 ]

<기본 재료>
1, 무: 4분의 1개
2, 무잎: 4분의 1개분(무잎은 잎이 있는 시기에 따서 햇빛이나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 보존하여 이용하도록 한다.)
3, 당근: 2분의 1개
4, 우엉뿌리: 4분의 1개(작은 것은 2분의 1)
5, 표고버섯: 1장(자연건조한 것, 입수하지 못할 때는 날 것을 사서 건조시키도록 한다. 시판되는 전기 건조시킨 것은 비타민 D가 다시 만들어 진다. 야채류는 시판되는 것도 무방하다.)

6. 이엠발효수 (100:1)

 

<조리법>
1, 야채는 호일에 싸두거나 물에 담가두면 안된다.
2, 냄비는 내열 유리로 만든것을 사용해야 한다.
3, 스프의 보존 유리그릇이나 유리병을 사용하도록 한다. 그저 야채스프라고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법랑이나 기타 화학적으로 가공한 냄비는 결코 사용해서는 안된다. 법랑이나 기타 가공된 것은 그 재질이 녹이나기 쉽다.
4, 야채는 너무 잘게 썰지 말고 좀 크게 껍질채 썰도록 한다.
5, 야채의 양의 3배의 물을 붓는다.
6, 끓었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1시간 동안 푹 끓인다.(이엠발효수 500:1 첨가하면 좋다)
7, 스프를 차 대신 먹는다.
8, 남은 스프 찌꺼기는 된장국이나 국수의 국물 속에 넣어 이용하면 된다.
9, 분재나 초목이 시들어졌을때 화분 주위에 스프를 부어 놓으면 된다. 금방 초목이 싱싱해진다.
10, 정원에 있는 수목의 경우는 뿌리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스프의 찌꺼기를 묻어드면 된다. 그러면 금방 정원수가 싱싱해진다.
11, 야채의 양의 3배된 물로 끓인 다음 약한 불로 1시간쯤 끓인다.
12, 끓을 때까지 뚜껑을 열지 않는다.
13, 유리병에 넣어 차 대신 먹는다. 그리고 나머지 야채도 먹도록 한다.
14, 기운이 난다.


<주의사항>
1, 야채를 너무 많이 먹으면 그만큼 효과가 더 많은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어디까지나 기본을 지키도록 한다.


2, 다른 약초나 그외의 식물 등을 혼합해서는 안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청산가리보다도 강한 독성으로 변화하는 수가 있다. 앞에서 말한 기본 재료 이외의 것을 절대로 넣어서는 안된다.


3, 어떤 병에 걸렸더라도 평상시 우열이 섭씨 1도는 낮아지게 된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는 수도 적어지고 열에 대한 걱정도 없어진다.


4, 신장병이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제 6장의 치료법을 참고로 하기 바란다.


5, 야채스프는 인체 속에 들어가면 화학변화를 일으켜 30가지 이상의 항생물질을 만든다.

 

<호전반응>
1, 얼굴, 손발, 온몸에 습진이 나타나며 가려운 사람도 있다. 이 경우는 식용유를 바른다든가 맨소래담을 바르게 한다.


2,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특히 일시적 반응이 강하게 나타난다. 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은 스프의 양을 줄이고 다음부터 서서히 분리해가면 된다.


3, 두부 외상이나 뇌혈관 장애가 있는 사람은 2~3일 동안에 두통 특히 머리가 빠개지는 것 같은 통증이 나타나는 수가 있다. 그러나 결코 걱정할 필요는 없다.


4, 안과적인 증상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난다. 눈이 침침해지거나 눈주위가 가렵기도 한다. 이것은 2~3일이면 그치게 된다. 그 뒤로는 시력이 좋아진다. 콘택트나 안경을 쓰고 있는 사람은 도수가 낮은 것으로 하든가 될 수 있는 한 안경을 쓰지 않도록 한다. 틀림없이 시력이 회복되었을 것이다.


5, 과거에 결핵이나 폐에 질병의 흔적이 있는 사람, 폐암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벌꿀과 무로 만든 기침을 멈추는 약을 기침이 날때마다 48시간 이상 먹고 나서 야채스프를 서서히 먹도록 한다. 야채스프를 먹게되면 기침이 나게 된느데 이때는 걱정할 필요는 없다.


6, 부인과 질병이 있는 사람은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면 허리가 무거워지거나 무직끈한 느낌이 얼마동안 계속된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대하가 많아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점점 나아지게 된다.


7, 혈압이 높은 사람은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고 부터 1개월쯤 되면 혈압이 내려가므로 약도 3일째부터는 줄여 가도록 한다. 약은 1개월안에 그치도록 한다. 고혈압 약을 갑자기 끊게 되면 쇼크가 생긴다. 그리고 쾌변에 주의하도록 한다.
이상의 외에도 부작용과 같은 일시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수가 있는데 이것은 부작용이 나니다. 이것들은 모두 호전반응이므로 걱정할 것은 없다. 호전반응이란 질병이란 신체의 컨디션이 치유되어 갈 때 일시적으로 악화되는 것 같은 증상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복용법>
1, 당뇨병: 아침 200씨시, 저녁 200cc 총 400cc를 먹으면된다.
2, 모든암: 아침, 점심, 저녁 50cc씩 총 150cc를 먹는다.
3, 말기암: 아침, 점심, 저녁 200cc씩 총 600cc를 먹는다.
4, 백혈병: 아침, 점심, 저녁 200cc씩 총 600cc를 먹는다.
5. 치매: 아침, 점심, 저녁 200cc씩 총 600cc를 먹는다.

이것을 3개월 이상 계속한다.


야채스프 요법 
 
야채탕은 현재 일본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큰 붐을 일으키고 있다

야채탕이 이제까지의 건강법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지금까지 치료가 어려운 병으로 알려진 질병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야채탕과 현미탕요법을 철저히 시행하면서 다른 대체요법(식이요법.운동요법 등)과 병행해 나간다면 질병을 치료하는데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 줄 수 있다

현대의학에서는 암이라고 하면 곧 죽음을 뜻하는 것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그러나의사가 보면 죽었어야 할 사람이 살아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를 보고 현대의학에서는 불가사의, 또는 자연치유나 기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기적이란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을 말하는데 과연 그럴까암은 아직 사람들의 사망원인의 으뜸을 차지하고 있다
암에 걸리면 기본적으로는 그 앞에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현대의학의 상식으로 되어 있다

암과 싸우려고 결심해도 대개는 고생만 하다가 죽어간다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은 인체가 본래 가지고 있던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에 생긴것이다

적절한 식이요법과 함께하는 야채탕과 현미탕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암이란 다른 질병과 다를 것이 없으며 굳이 놀랄일도 아니며 고쳐질 수도 있는 병인것이다

연구실에서 현미경을 보고 있을 때의 일이다
실험을 위해 쥐의 암세포에 야채탕을 접촉시키자마자 그때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증식하고 있던 것이 거짓말처럼 맥을 못추게 된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붐을 일으킨 건강법은 수없이 많았다.
그러나 야채탕은 그런 건강법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인간의 몸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이제까지의 잘못을 극복하고 완성시킨 새로운 의학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야채라고 하는 것은 얼핏 보기에는 흔한 소재이지만 이속에 인간 생명의 근원이 되는 것이 있는 것이다.
오랜 연구 끝에 야채탕을 개발하고, 그것을 보충하는 현미탕 등의 이용법을 완성시켰다.
한 줌 흙을 쥐어 그 흙속에 살고 있는 미생물을 조사 해 보면, 세계 인구와 맞 먹을 정도의 숫자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페니실린 등 항생물질은 거의가 이 흙속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는지?

이렇게 훌륭한 자연의 토양 속에서 새로운 싹이 트고 성장하는 야채는 많은 미생물에 의해서 한없는 자연의 혜택을 받고, 태양 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여, 우리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 및 건강 관리에 없어서는 안되는 엽록소, 철분,인 등 미네랄과 바이타민 등 필수물질을 풍부하게 제공 해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경시하고, 자연의 혜택을 잊어버린 후에는 자연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며, 이후 서서히 병을 얻게 되고, 차차로 중병으로 진행되어 중병 환자가 되어 버린다.

수억의 미생물이 존재하는 토양위에서 성장하는 야채에는 어떤 항생물질 보다도 우수한 양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불러 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근년의 농업계에서는 야채마저도 화학 합성물질의 비료를 넣은 물로서 농작물을 수경재배(水耕栽培)하는데 성공했다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경악하지 않을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성장한 야채는 토양속에 함유되어 있는 무기물질 및 미생물의 활동이 없는 곳에서 성장하여, 우리 건강에 필요로 하는 물질은 없고, 단지 모습만 닮게 성장한 무익한 야채 일 따름이다.
그 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이 야채가 흡수하고 있는 물질들을 분석 해 보면, 화학비료 사용으로 인한 유해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판명되고 있으며, 이 물질들이 우리 몸안에 축적되게 되면 언젠가는 인체의 기능에 매우 큰 악영향을 주게되는 것이다.

여기까지 설명을 하면 좀더 알고 싶은 것이 인간의 심리 일 것이다. 당연히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암'이라는 병, 지금까지의 상식으로는 한 번 '암'에 걸리면 절대로 살아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거의 전부 일 것이다.

그러나 암이라 하더라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퇴치를 할 수 있는 것이니 두려워 할 것은 없으며,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통하여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꾸준히 노력하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으므로 희망을 가져야 한다.

암을 연구하다보면 이 '암'을 좋아해서 항상 붙어 다니는 물질이 발견되는데 이것은 '치로신'에서 변화한 '아자치로신' 과 인체의 삼분의 일을 점하고 있는 단백질 중의 경단백질 '콜라겐(Collagen)' 이다.

이 물질은 암 세포를 발견하면 그 주위에 모여들어 순식간에 암세포를 둘러싸 암세포의 활동을 정지시키는 불가사의한 힘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콜라겐' 과 '아자치로신' 등 많은 물질이 인체 내에서 형성되는 제조 근원에 대해서는 아직 규명되지 않고 있다.

적절한 식이요법과 함께 야채탕을 장기복용하면,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에 균형을 맞추어 주게 되어 약해진 체력을 증강시키고 면역력이 높아지므로서 많은 질병을 호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신선한 야채를 잘 활용만 하면, 자연이 우리들에게 무한한 혜택을 베풀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를 깨달은 사람들은 그 은혜를 깊이 감사 드리게 될 것이다.
야채탕에는 엽산(葉酸)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엽산은 사람에게는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핵산을 합성하고 에너지를 형성하고 적혈구를 생성하는 데 꼭 필요하며 뇌의 영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백혈구를 정상적인 기능과 생성을 촉진시킴으로 면역기능을 강화시켜주기도 한다.                               

 


야채스프 만드는 법

♦ 기본재료 ♦
Ÿ 무우 큰 것 ------------- 1개
Ÿ 무청(큰 무우 잎) -=------ 1개
Ÿ 당근 ------------------- 2개
Ÿ 우엉 -------------------1개(작은 것은 2개)
Ÿ 표고버섯(자연 건조한 것)- 4장

 이엠발효수--------------(100:1첨가)

 

♦ 가공방법 ♦
① 야채는 너무 잘게 썰지 말고 큼직하게 껍질도 함께 사용한다.
② 물은 10리터 정도 붓는다.
③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서 약한 불로 1시간 정도 더 가열한다.
④ 식혀서 유리병에 넣어 냉동보관 하고 하루 먹을 량 만큼만 녹여서 먹는다
⑤ 스프는 차 대신 1회 180cc정도 하루 2~3회 복용한다.

 

※주의사항
① 야채를 데쳐서 사용하지 않는다.
② 야채를 많이 넣는 다고 좋은 것은 아니며 기본량을 지킨다.
③ 야채를 호일에 싸두거나 물에 담궈 두면 않된다.
④ 기구는 알루미늄,스테인리스,유리용기를 사용하고 보관시는 유리용기나 PET병을 사용한다.
⑤  끓이는 동안에 뚜껑을 열지 말아야 한다.

 

질병별 처방과 치료사례

 

■ 야채탕요법의 치료이론 개요                                 
야채탕요법은 야채스프요법이라고 잘못번역되어 스프처럼 걸죽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한약과 같이 몇가지의 야채를  넣고 달인 것이므로 물과 같은  액체로 되어 있으며 야채탕요법은 일본의 식이학자가 평생에 걸쳐 연구하여 만들어낸 것으로 수많은 불치병,난치병을 호전시키는 놀라운 대체요법이다.

얼핏 생각하기에 야채 몇가지를 넣고 달인물을 먹는다고  정말 효과가 있을까 의구심을 갖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수 많은 호전사례가 이를 입증하고 있다. 암치료제가 의외로 가까운데에 있었던 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질병이 있지만 자연속에는 치료제가 반드시 존재한다고 수많은 학자들은 주장하고 있고 사실 우리가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대다수의 약은 자연에서 만들어내고 있다
치료제가 없는 것은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다테이시가즈씨는 야채의 배합과 궁합에 따른 약효를 연구하는데 평생을 바쳐 야채탕요법을 찾아 냈으며 이미 수많은 환자들의 암과 같은 난치병,불치병을 치료하는데  많은 공헌을 하고 있고 야채탕과 현미탕은 암세포에 의해 손상된 체 세포를 놀라울 정도로 소생시키며 암세포를 제거해 나간다.

야채탕은 인체에서 가장 딱딱한 단백질인 콜라겐을 증강시켜 나이에 관계없이 성장 때의 아이들과 같은 왕성한 몸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며 그와 동시에 체내에 들어오는 야채탕이 화학변화를 일으켜 30가지 이상의 항생물질이 되고, 이 중 에서도 아미치로신이나 아자치로신과 같은 암세포를 공격하는 특수한 물질이 증가함으로써 암은 제압된다.

또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체세포를 바꿀 수 있고 이 체세포는 암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번 다시 암에 걸릴 일은 없다. 이러한 조건을 갖춤으로써 말기 암의 환자라도 100% 생체가 소생되어 간다.
산소호흡을 하고 있는 암 말기의 환자라도 의사가 야채탕 200cc와 현미탕 200cc를 45분 간격으로 카테텔을 이용하여 위나 장에 주입 해 주면 체세포가 단번에 증가 해 간다.
야채탕과 현미탕의 작용으로 생체 그 자체가 소생하여 원기를 되찾게 되는데 이 경우 환자에게 투여하는 야채탕과 현미탕은 1일량 각 300~600cc 정도면 된다.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하는중에 야채탕과 현미탕을 마시면 부작용을 많이 줄여주며 이 야채탕과 현미탕은 이제까지 말기암 환자 6만명 이상에 효과를 올리고 있다.

실행한 환자들의 99% 이상에게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야채탕의 목적은 체세포의 증식강화를 촉진함과 동시에 백혈구, 혈소판의 증강과 T세포의 작용을 3배의 속력으로 증가시켜 강력한 인체를 만드는 것이다. 이 결과 면역력이 강화되어 암이나 에이즈 같은 매우 광범위한 질병에 위력을 발휘한다.

또 현미탕은 당뇨병 환자에게 있어서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당을 분해하고 인슈린의 작용을 도와주는 최고의 효능을 갖춘 음식물이다.
동시에 복막에 고인 물을 빼는데도 어떠한 이뇨제보다도 빨리 효과가 나타난다.
또 혈액이나 혈관내의 정화작용에 있어서도 놀라운 위력을 가지고 있다.
암에 대해서도 야채탕과 더불어 현미탕을 함께 먹음으로써 치유에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 준다.

대부분의 질병은 야채탕과 현미탕의 작용으로 좋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미탕은 야채탕의 작용을 도와주므로 꼭 같이 마셔야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현미탕 만들기
1. 재료
현미 : 200cc(한컵) 물 1500cc(약7~8컵정도)

2. 만드는 방법
① 현미를 짙은 갈색이 되도록 볶는다. (기름기 없는 용기 사용)
②1500cc의 물을 다른 용기에서 센불로 끓인다. 끓으면 현미를 넣고 불을 끈다.
③ 5분쯤 후에 채에 받치어 낸 물이 1번 차이다.
④ 채에 걸러진 현미를 다른 용기에 넣고, 새로은 물 8홉을 부어 센불로 끓인 후 약한 불로 5-10분간 끓여 서, 채에 받쳐 낸 물이 2번 차이다.
⑤ 1번 차와 2번 차를 혼합하여 보관, 사용한다. (용기는 유리병, 사기그릇을 사용할 것)

3. 복용방법
(1) 식전에 야채탕을 먹고 식후 15~30분 쯤 후에 현미탕을 마신다. 다른 시간에는 수시로, 야채 스프를 먼저 먹고 15-30분의 간격을 두었다가 현미탕을 마신다.
(2) 스프와 현미탕은 절대로 같은 시간에 복용하지 말 것. 효과가 반감되므로 15분이상 간격을 두고 마실 것.
(3) 야채탕이나 현미탕은 1회에 한컵 정도 (약, 180cc) 를 마신다.
(4)소변요법을 같이하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소변은 생각처럼 불결하지 않으며 스프와 섞어서 마시면 냄새나 맛을 느끼지 못한다
아침에 일어나 맨처음 소변을 받되 처음 것은 버리고 중간 것 부터 약 한컵(180cc)을 받는다
스프 120cc와 소변 60cc를 섞어서 공복에 마시는데 이와같이 하루 3회 마신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비방으로 놀라운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암환자는 주저말고 꼭 해야 한다


4. 주의사항
(1) 야채탕이 체내에 들어가면 화학 변화를 일으켜서 30여종 이상의 항생물질들을 만들어 내게 된다.
(2) 신장병이나 통풍이 있는 사람은 현미탕은 조금부터 시작하여 상태를 보아가며 마셔야 한다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현미탕은 마시지 않는다
(3)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장기적으로 약을 투약해 오던 사람, 특히 병증이 심한 사람은 스프의 양을 소량으로 시작하여 차차로 양을 늘려간다.
(4) 폐암이나 결핵 등 질병 또는 병력이 있는 사람으로 기침이 많이 나오는 경우에는 2~3일간 진해제를 먼저 복용하여 진해를 시킨 후 먹는 것이 좋다
(5) 스프와 현미탕을 만들때 사용하는 물은 생수를사용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
(6) 효과는 사람에 따라 다르나 보통 한달 이후 부터 서서히 그러나 강력하게 나타나게 되므로 꾸준히 계속해야 한다
(7)아침 기상후 스프를 마시고 약15~30여분 후에 현미탕을 마시고 나서 약15~ 30분후에 다른 음식을 먹어야 한다. 하루에 3~5회 이와같이 반복하여 마신다
(8)복수가 차는 사람은 현미탕은 마시지 않아야 하며 야채탕 양을 조절해야 한다

5. 복용후 일어나는 신체적 증상 및 변화
(1) 어떠한 질병이라도 체온이 한 번은 내려간다. 그런 후에는 감기도 잘 안걸리고 열성질병에는 걱정이 없어진다.
(2) 전신 또는 안면이나 수족에 발진이 생기거나 가려울 수도 있으니 식용유나 안티플라민을 바르면 된다.
(3) 한달 가까이 복용하면 누구에게서나 체중이 2~3 Kg 정도 빠지게 된다.
특히, 지방질이 많은 분에게는 더 많은 감량이 되나 몸에 해로운 지방질이 나가는 것이므로 걱정 할 필요가 없다
(4) 안과적 증상은 누구에게나 나타난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 가장자리가 가렵게 되는데 2~3일 후면 정상으로 되돌아 온다
(5) 뇌혈관 장애나 두부 외상이 있는 사람은 2~3 일간 두통이 온다.
특히 머리에 심한 통증이 있으나, 3~4일 경과하면 소멸된다.
(6) 고혈압 환자는 3일째 부터는 혈압 강하제를 줄여서 복용하고 30일 후엔 복용을 중단하도록 해야 한다.
쾌변에 신경을 쓰면서 잘 관찰하면, 한달이면 혈압이 정상으로 될 것이다. 갑자기 혈압 강하제를 중단하면 쇼크 등이 일어날수 있으니 주의를 바란다.
(7) 부인과 병종이 있는 사람은 스프를 먹기 시작하면 허리가 묵직한 감이 있고, 대하가 많아 질 수도 있다. 3~4일 경과하면 제반 증상이 없어진다.
(8) 여성은 연령에 관계없이 다시 생리가 시작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여성의 경우 4~5개월 복용 후 부터는 새로운 생리 주기가 형성되느라 한달에 두 번 올 수도 있다. 그후부터는 정상 주기가 되니 염려할 것은 없다.
(9) 종양으로 복수가 차오르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에 치료에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 주게 되므로 현저하게 빨리 치유가 된다.
(11) 현미탕은 암환자 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주며 이뇨작용이 현저히 좋아진다.
3~5일째부터는 체내의 독소가 배출되어 소변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2)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나 다른 탈모 환자도 복용 6~12개월이 되면 머리카락이 5,000~ 10,000 본이 더 돋아 나고, 손톱, 발톱, 모발은 연령에 관계없이 보통 때 보다 3배 이상 더 빨리 자란다.
(13) 암에 걸렸었거나 중병이 아닌 사람들은 스프와 현미탕을 4~6 개월 정도 복용하고 그후 부터는 잊어 버리지 않을 정도로 복용하면,평생을 다른 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외에도 부작용과 같은 일시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것은 부작용이 아니라 호전반응(好轉反應)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암의 경우 말기 또는 악성이라 해도 2개월 이상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각 600cc이상씩 마시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호전되며 자궁암일 때도,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매일 600cc이상씩 마시면 점차적으로 암주위에 생기고 있는 "제리" 상태의 것이 소멸되어 암의 중심부만 까맣게 굳어지고 계속 마시는 사이에 암은 점점 작아져서 자궁 자체가 분홍 색으로 건강하게 되어간다.
그러나 100명중의 1명 정도는 암 (자궁부종도 같다) 조직이 한가닥 막대기 같이 굳어져서 통증도 있게 되고, 반대쪽을 찌르는 수가 있어 출혈도 하게 되니 빨리 병원에 가서 부분 절개를 해서 꺼내 버리면 된다.
암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다. 기능 회복 까지는 6-7개월 이상 마셔야한다.

 근무력증 방사선 물질의 조사에 의한 부작용에서 오는 백혈병 일때는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하루 1리터 이상 마시면, 혈소판은 하루에 1,200, 백혈구는 700-1,100 으로 상승한다.

몇달 후에는 거의 정상치가 되며 또 돌연변이에 의해서 백혈병이었을 때는 2주간을   마시면 혈소판을 13-16만, 백혈구는 3,7000 - 4000 로 상승한다. 그리고 야채스프에다 "플로틴" (무칼슘) 을 타서 조석으로 10 그램씩을 마시는데, 플로틴이 체내에서 잘 소화할 수 있도록 효소 "래시딘"을 조석으로 각 1정씩 복용하면 효과는 보다 빠르게 나타난다.
급성으로 오는 백혈병에는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매일 0.8리터씩을 마시면 하루 하루가 달라진다. 특히 백혈병의 다른 약을 서서히 줄이면서, 철저히 마심으로써 백혈구 나 혈소판은 10여일만 지나면 보통 사람의 삼분의 일까지 회복된다. 그러나 약을 중지하면 안 된다. 3개월 이상 마시면 많이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계속하여 일년간을 끈기있게 마시면 평생 아무 걱정이 없게 된다. 근무력증인 사람은 매일 상태가 달라지니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꾸준히 장복하기 바란다. 상기 두가지의 사례는 만여명이나 쾌유되어 건강하게 살고 있다.

 무릎관절염의 경우 인체의 총중량을 지탱하고 있는 경골의 귀퉁이가 마모되어 그 틈사이에 근육과 신경이 파고들어 가서 염증을 일으켜서 통증이 따르는 것이다. 또한 경골은 한 번 상처가 나면 회복된다는 것은 현재까지의 치료 방법으로써는 불가능하며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이화학적 약물요법 등의 많은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으나, 골격을 복원 하는 치료방법은 개발되지 못했다. 그렇지만 야채스프를 복용하면, 체세포와 골격을 만드는 경단백질의 작용을 한다. 연령이 많아질수록 골격을 만드는 작용은 저하되며, 사람에 따라서는 정체되고 가동을 중지 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태에서 3배나 빠른 속도로 발육 할 수 있도록 변회시키는 것이 야채스프인 것이다.
야채스프를 분석 해 보면, 7~8종의 물질이 나타 나는데, 그것이 체내에 들어가서 활약을 하면, 놀라울 정도로 세포활동이 왕성해 진다. 지금까지 어떠한 약을 써도 그때 뿐이지 전혀 끄떡도 아니하던 인체의 모든 기능까지 활발하게 가동을 시작한다. 이렇게 해서 기능전체의 회복과 함께 뼈가 만들어지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오늘날 우리들의 연구에 대해서 비교적 과학적이라는 학자들도 있지만, 아무리 과학이 진보했어도 뼈를 만들 수도 체세포의 증식과 재생 능력을 도모할 수도 없었던 것이다. 인체의 뼈를 만드는 데에는 첫째가 인, 둘째가 칼슘, 셋째가 바이타민D, 그리고 자연에서 얻은 철분, 미네랄, 석회 등이다. 이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것이 야채스프와 현미차이다.
주의 : 무릎관절염, 골조증 등은 기존의 의약이나 또는 물리요법으로 치료가 매우 어렵다. 만일 현대 의학과 병행하려거든 야채스프는 먹지 말아야 한다. 전혀 효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뇌장애, 외상성 뇌출혈 후유증, 뇌종양, 뇌연화, 동맥경화, 혈전, 당뇨병에 의한 뇌출혈, 간질병 발작, 뇌장애로 인한 보행불편, 언어장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 공연히 웃고 우는 것 등 뇌의 장애로 인한 발작환자에게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하루에 0.8리터 이상씩 마시게 되면 서서히 호전되어 간다

7,000여명 가까이 실시한 결과 3-4명을 제외하고는 발작을 모르고 생활한다고 한다. 약은 계속해서 먹지말고 서서히 약으로부터 멀어져야 한다. 그 외에 뇌장애에 의한 기능마비 등의 환자는 하루에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0.8리터 이상을 꾸준히 마시면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사례 1. 뇌장애로 4년간을 누워있고 기저귀를 차고 있었으며, 말도 못하고, 양손이 꼬부라 지고 있었는데, 스프와 현미차를 6개월간 복용한 후 걷게되고 1년을 복용한 후에는 말문이 열리며, 의복도 스스로 갈아 입을수 있었다.

◇ 사례 2. 뇌종양 수술후 "파이프"를 꽂고 있었는데, 스프와 현미차를 3일간을 먹였더니 파이프 속에 뇌세포가 들어온다. 일찍 파이프를 제거해야지 늦어지면 빼는데에도 시간도 걸리고 일시적인 두통이 따른다.
그러한 상태에서 6개월간을 먹였더니 이전의 뇌하고 거의 같을 정도로 회복되었다. 뇌를 포함하여 경추나 척추골절 때문에 오는 기능 장애, 하반신마비 등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저주파, 전기치료 그리고 자기치료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쓸데없는 약은 삼가야 한다. 몇 년을 투약해도 나아지지 않는 것은 약의 효과보다 약 때문에 기능의 회복이 늦어지고 치료를 방해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기능 회복 기간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게 되면 아무리 넘어 지더라도 자신이 스스로 일어 나도록 해야한다. 옆에서 도와 주는 것은 환자 자신에게는 오히히려 해로운 일임을 명심하기바란다.

◇마시는 방법
야채스프를 1일 최저 0.8리터 이상을 복용시키는 것이다. 스프속에는 인간의 뇌생육에 없어서는 아니될 인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므로 치매 방지와 기능회복에는 최고의 치료약이다. 그리고 치매의 회복에 필요한 것은 그 환자의 과거에 대한 기억이다. 지난날의 사진과 책들을 보게하며, 환자의 손을 잡고 하루에 몇번씩 이야기 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과거의 세계에서 자연 스럽게 현재의 생활로, 옮기게 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주의사항
1) 절대 화내지 말 것.
2) 폭력을 쓰지 말 것.
3) 망령을 부린다고 소리치지 말 것.
이상 3가지를 잘 지키면서 야채스프와 현미차의 사용법을 읽고 실천하면서 하루 세끼 쌀밥을 먹게 하고 자주 걷도록 도와주고, 다른 약을 되도록 먹이지 말아야 한다.
                                                                                                      체질성, 습진성 질환등 많은 병명이 붙어 있고 치료에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제의 투여가 주된 치료법이며, 함께 식사요법도 겸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오늘날의 치료법으로는 부작용은 있어도 완전치료는 불가능하다.

피부병과는 달리 신체의 내,외부에 걸쳐서 체세포와 콜라겐의 작용이 전혀 다른 상태로, 즉 체세포 그 자체가 기형에 가까워서, 정상적인 체세포와는 다른 일종의 독자적인 재생 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피부의 재생은 고사하고, 피부 조직은 요철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혈액의 순환도 악화되어 있다. 그래서 신진대사가 늦어지고 그 장소에 잘잘하게 작은 종양이 발생한다. 1/1000mm ~ 1mm 까지도 된다. 그리고 그 이상이 되면 피부암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결국 이렇게 되면, 환자의 내장 도처에 '플리프' 의 증상도 발생 하게 된다. '알레르기' 와 '폴리프' 는 어휘만 다를 뿐이지 표면에서 생기느냐, 내면에서 생기느냐에 따라서 호칭을 달리 할 뿐이다. 이러한 환자가 오면 의사들은 의례히 체질개선을 해야 된다면서 주사와 투약을 시작한다. 이렇게 일년을 계속해도 낫는 증상이 없으니 이 의사, 저 의사를 찾아가지만 되풀이 되는 치료방법은 같은 방법뿐이고 별 신통한 효험이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나을 것인가? 처음부터 다음 지시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우유, 우유제품, 육류, 닭고기, 쥬스, 드링크, 청량음료, 건강칼슘제, 보강식품류, 비타민제 등의 음식물은 절대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평생 알레르기와 아토피는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 상기 병명으로 사망한 사람의 신장을 꺼내 자세히 검사를 해 보면 신장병이 아닌데, 그 이상으로 신장기능이 칼슘과 화학합성 물질에 의해 부작용이 생겨 신장의 활동을 저해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불순물을 조금도 체내에 들여보내지 않는 것이 치료의 첫 걸음이다.
상기 환자의 90%가 비타민 B2가 결핍되어 있으므로 초조해 하지 말고 다음에 적은 처방대로 치료해야 한다. 

◇마시는 방법
최초의 일주간은 아침 저녁 2회 야채스프를 복용한다. 1회의 량은 180cc정도, 급격히 많이 먹으면 전신이 화상을 입은 것 같이 피부가 빨갛게 부으며, 가려움과 아픔이 심해지고 3일쯤되면 살갗이 갈라져 피가 나게되고 또한 고열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니 서서히 체세포를 정상화함과 동시에 피부와 손톱, 모발과 신체의 골결을 튼튼히 해야 하므로 기본대로 실행을 해야 한다.
일주일을 그같이 실행하고 나서, 피부에 변화가 적으면 하루 1리터 (1000cc)까지 복용할 수 있다. 그리고 증상이 악화될 경우엔 다시 스프의 량을 줄여야 한다.
이렇게 하면 보통 1개월에서 중증일 때는 7개월 까지 걸린다. 그 동안 '스테로이드계 의 약 등 기타 한방약을 쓰지 말아야 한다. 가려움이 심하면 맨소래담을 바르고, 피부가 빨게 지면 식용유를 바르고 젖은 수건으로 냉찜질을 해서 시원하게 한다.
구강염이 꼭 생기니 처음 3개월 까지는 바이타민E를 3일에 1정씩 복용하면 구강염에 걸리지 않는다. 이 지시대로 실행하면 체세포의 재생능력이 지금까지보다 3배나 빠르게 증감이 되풀이 되며, 젊고 정상적인 체세포가 생성됨과 동시에 피부, 모발, 손톱, 골격 등 모든 것이 튼튼해 지고, 새로운 젊은 살갗으로 변화 될 것이다.
어린이 피부병에 침잠성 피부염이라는 것이 있다. 등에 동그랗게 생기는 아토피성이라고 보는 의사도 있으나 이병에 걸리면 매우 치료하기 힘들다. 어떤 약을 발라도 일시적인 것이 많다. 그러나 우유를 먹지 않으면 일주일 정도면 나아진다. 동물성 지방과 칼슘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짐작 할 수 있을 것이다.
뇨 속에 당이 많이 나오것을 '당뇨병' 이라고 한다. 일시적으로 과로나, 음식물 섭취가 당을 많이 배출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을 때를 제외하고는 확실히 당뇨병이다. 그러나 두려워할 것은 없다. 적절한 치료만 한다면 평생을 당뇨의 공포에서 해방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뇨에서 당이 배출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장 속에서만 당뇨를 앓고 있는 것이다.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오랫동안 통원치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쓰러진다든지 몸이 후들후들 거려서 병원에 갔더니 당뇨병이 심한 상태라 그날로 입원하여 인슐린주사를 맞고 중환자 취급을 받는 데에는 본인과 그 가족들의 정신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에 식습관 및 적절한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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