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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이엠발효수로 야채스프 만들기 야채스프 만드는 방법 야채스프만드는법 야채스프만들기 호전반응 야채스프 요법 서범구 연구원(2)
2013-08-22 14:17:07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치료
(1) 혈당지수가 600~650 으로 높은 사람들은 약보다도 매일 1만보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식사 후 잠시 (30분 이내) 쉬었다가 움직이는 습관을 몸에 배게 한다.
(2) 매일 야채스프 0.8리터, 현미차 1리터 이상을 복용한다.
(3) 식사를 포함, 감미료, 알코올 등의 제한은 안해도 된다. 그러나 하루 세끼 식사는 반드시 규칙적으로 하고 쌀밥과 어패류를 먹어야 한다.
(4) 우유, 우유제품, 치즈, 버터 등과 육류는 절대로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상기 방법으로 1년간을 계속 했더니 당뇨가 소멸된 사람이 87%나 되었다. 직장인은 현미차를 지참해서 낮 동안 차로 마시고 아침 저녁에는 집에서 야채스프를 마시면 된다.
이상의 것을 지키지 못하면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해도 당뇨에서 벗어 날 수는 없을 것이다.
당뇨병 치료제로 먹는 약, 인슐린, 설포닐요소(Sulphonyl Urea), 비구아니드 (Bigu- anide) 등 어느것도 오전 중에만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상태가 아주 나쁘면 오후에도 소량을 사용할 수 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혈당을 일으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 야채 스프와 현미차 복용법을 실행해 보면 혈당치가 400정도 되던 사람이 10여일 부터는 당이 나오지 않는 사람이 60~70%나 되었다. 이런 효과를 보는 사람은 인슐린 주사를 중지하고 저혈당에 주의 해야 하며, 꾸준히 복용하면 당뇨는 완치되는 병이다.
30~40%의 사람들도 20일 이상 복용하면 동일한 효과를 보게 되며, 꾸준한 실행만이 완치에 이르는 지름길 이니 조급한 생각으로 중단하지 말라.

◇뇨에 당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당이 체내에서 에너지화 되지 못하고 몸밖으로 배출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족하게 된 당을 보충 해 주어야 하는데, 병원치료 방법에서는 개인차별 영양의 소모량보다 공급하는 칼로리 계산에만 너무 치중하다보니 영양결핍을 초래하는 경향이 발생한다.
따라서 영양실조에 의한 시력 감퇴와 백내장 등으로 실명하는 경우까지도 자주 발생한다. 식이요법을 한다고 영양실조에 걸려서 고행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고기 (육류)에 영양이 많다고 좋아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영양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고기속에 함유되어 있는 혈액은, 특히 무서운 알레르기의 원인이 된다. 득보다 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멀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어패류에는 천연칼슘, 인, 철분, 바이타민 B2 등이 육류의 3-7배나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 어패류는 상하지만 않았으면 알레르기의 위험이 없다.

네프로제 증후군 이 치료약은 1982년 7월부터 1,000명에게서 임상실험을 거쳐 (가족과 본인을 포함) 7년간의 세월 동안 완성한 것이다. 98%까지는 치료가 되었다. 그 처방과 사용법을 밝히겠다. 절대 오래도록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 이 약효는 마시면 15분으로 그 효과가 나타난다. 소변이 나오는 상태, 소변의 색깔, 소변의 냄새 등 한꺼번에 정상으로 되는 것을 알수 있다.

◇신장병 치료와 처방
개다래나무 (목천록) : 5그램, (1일분인데 재탕을 해서 2일분이 된다)
감 초 : 5그램
물 : 800cc  
                                                                                  
◇방 법                                                                                      
강한 불에서 끓인 후 약한 불에서 10분간 달여서 자연히 식힌 후 미지근하게 해서 1일 3회 나누어 마신다.

치료사례 죽음에서 살아난 생생한 증언

■ 야채스프는 단순한 건강법이 아니라 놀라운 약이다 - 작가 A씨, 55세 -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질병과는 인연이 매우 깊은 사람이었다. 간장, 신장, 전립선 등 내장은 거의 못쓰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특히 간장은 심했다. 요 5~6년 사이에 7~8회나 입원했다.
그러니 대학병원에 입원했었는데 3월에 퇴원한 뒤로 친구의 소개로 이 야채스프를 알게 되어 그 때부터 계속 애용해하고 있다. 하루에 3회 아침, 낮, 저녁에 먹고 있다. 이 야채스프를 개발한 다테이시선생과도 3번이나 만났다. 선생은 그 자리에서 나의 증상을 알아맞췄다. 매우 놀란 일이었다. 그래서 우선 선생이 가르치는대로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야채스프는 내가 손수 만들고 있다. 하루에 먹는 양은 0.6리터 정도이므로 만들기는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모든 재료는 유기농법으로 재배하는 농가를 찾아 구해다가 먹고 있으며 3일분 정도를 만들어 유리병에 보존하고 있다..먹기 시작하여 3일쯤 되는 날부터 왠지 좋아진 것 같았다. 그야말로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식욕도 되살아 났으며 그 때까지 여기저기 아픈 데가 많았는데 1개월쯤 부터는 그것도 없어졌다.
그래서 지금은 예전과 같은 건강체로 되돌아왔다. 그리고 피부에도 탄력이 생겼으며 아침에도 일찍 일어날 수있게 되었다. 그리고 수면시간도 짧아졌다. 나는 이제까지 날마다 술을 마시고 있는데 예전과는 달리 아무리 마셔도 3~4시간의 수면으로 잠이 깨어나게 된다. 물론 술을 마시고 있으면 야채스프 먹는 것을 잊어버리기가 쉬운데 1주일쯤 먹지 않게 되면 바로 컨디션이 나빠진다. 지금은 전적으로 다테이시선생의 지시에 따르고 있다. 이제까지 식사는 보통으로 하고 있는데 그것도 선생이 지시한 대로 바꾸었다. 라면 같은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이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식사를 바꾸고 얼마 안되어서부터 이젠 그런 것을 생각만 해도 구역질이 날 정도이다. 술이나 담배를 굳이 끊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술만은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다테이시선생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한마디 말하고 싶은 것은 야채스프는 단순한 건강법이 아니라 엄연한 약이라느 점이다. 법률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내 생각으로는 야채스프는 약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는 몸 여기저기에 아픈 데가 많기 때문에 약도 1회 20알 정도를 먹어야 한다. 그런데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 뒤로는 이 약들도 끊었다. 그 때까지 먹고 있던 바이타민제도 끊었으며 그 대신 내가 손수 후라이팬을 이용하여 만든 현미차를 마시고 있다. 이제 선생이 정해준 기간은 지났으므로 야채스프나 현미차를 먹지 않지만 소변요법만은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다테이시선생이 말한 것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저 선생이 하라는 대로 해 보았는데 그 결과는 모두 만족스러웠다. 아무튼 몸은 자기의 것이며 해보아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서다. 병을 고치고 싶은 강한 바램이 있었으므로 그렇게 했던 것이다. 어쩌면 만병통치약은 아닐지 모르지만 나의 경우는 그것으로 굉장한 효과를 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체질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가 한다. 다테이시선생이 말하고 있는 것은 결국 옛날의 생활로 되돌아 가라는 것이었다. 자기의 몸 속에 힘을 만들라는 것이다. 나는 엉망이 되어 있는 몸이었으므로 건강법이라고 하는 건강법은 모조리 실행해 보았으며 좋다는 생각으로 건강식품은 모두 먹어 보았다. 그래서 돈도 많이 들었다. 건강법이라는 것은 이 쪽의 약점을 노려 엉뚱한 요금을 긁어 가는 것도 많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별 효과가 없었으며 또 오래 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야채스프만은 돈도 별로 들지 않고 또 효과도 있으므로 오래동안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남에게 이것을 권하고 있진 않지만 주위 사람들에게서 여러가지 실례를 보고 있다. 내가 잘 아는 폐경기의 어떤 여성은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자 생리가 다시 시작되었으며, 나의 전처는 말기 자궁암으로 이제 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해 왔는데 기적적으로 이 야채스프로 되살아난 것이다. 그리고 나도 지난 번에 대학병원을 퇴원하면서, 6개월 후에 X-레이 검사를 받으러 와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끝내 가지않고 말았다. 선생의 말에 의하면 방사선은 나쁘다는 것이므로 2년쯤 가지 않을 작정이다. 이제는 보통 병원에는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 뇌졸증(뇌경색)이 야채스프와 소변요법으로 놀라운 호전을 보고 있다            - N씨, 주부 33세 -
나는 최근 건망증이 심해져서 나 자신도 뇌에 뭔가 장애가 생겨 있지 않은가 하고 불안해 했다. 그래서 뇌외과 전문의 병원에서 MRI라는 핵자기(核磁氣)의 공명현상을 사용한 검사와 CT 스캔의 X-레이 검사를 받은 바 있다. 그러자 양쪽 화상에 뇌의 뇌간에 가까운 부분의 혈관이 막혀 잇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른바 뇌경색의 의심이 농후한 것이다. 그 부분은 생명의 유지에 직접 관계되어 있으므로 만일의 경우에는 생명을 잃게 된다고도 한다. 그리고 혈관조영제를 사용한 X-레이 검사를 하도록 의사는 권했다. 마침 그 무렵 야채스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동시에 다테이시선생은 뇌의 장애에 대해서는 소변요법을 반드시 하도록 권하고 잇는데 소변요법도 함께 시도해 보았다.

소변요법은 처음에는 약간 저항이 있었으나 야채스프에 섞으면 먹기가 쉬워졌다.그리고 혈관조영검사는 여러가지로 망설이고 있었는데 현대의 의료수준으로는 절대로 사고는 없다는 말을 듣고 그대로 받아보기로 했다. 마치 그 전의 검사에서 뇌경색의 의심이 있었던 터라 야채스프와 소변요법을 시작하여 3주일째에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전혀 이상이 없었으며 뇌의 혈관이 막힌 것은 아무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의사는 검사 때의 그림자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해 주지 않았다. 보다 정밀한 검사로 이상이 없다고 나와 있으니 그것으로 되지 않겠느냐고만 말했다.그러나 나로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야채스프와 소변이 효과를 나타낸 것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소변요법은 그 뒤로 하지 않게 되었는데 야채스프는 지금도 계속해서 먹고 잇다. 그 때까지 전기치료기를 사용하던 것도 그만 두었다. 다테이시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이 바로 올바른 치료법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높았던 혈압도 안정되었으며 모든 것이 야채스프의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다.

■ 간암이 된 간경변이 야채스프를 먹고 완치되었다 -Y씨 공무원 46세-
터 간장병 때문에 세번이나 입퇴원을 거듭하여 최종적으로 간경변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 뒤로 친구의 권유로 2년전부터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지 5개월 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종양의 흔적이 없어졌으며 나를 비롯하여 의사들도 매우 놀랐다. 가족들도 모두 매우 기뻐하여 참으로 야채스프 건강법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나는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는 것을 의사에게는 말하지 않았으며 병원에서 받은 약도 전혀 먹지 않고 있다. 야채스프는 먹기 시작하고 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있다.

■ 자궁암말기가 몇개월만에 완치되었다
인기 만화가 A씨의 부인 E씨는 이렇게 증언하고 있다. 어느날 대하가 심하여 국부가 심하게 헐어서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해본 결과 자궁경부암이라고 진단을 받았다굉장한 충격이었다.8월 17일의 일이었다.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해야 한다고 했지만 나는 이왕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이라면 살 때까지 편하게 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수술받기를 망서렸다.그러니까 이미 죽음을 각오한 셈이었다.어차피 4기 암이니까..그리고 남편도 어차피 멀지 않은 인생이라면 조금이라도 같이 있겠다며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영국 유학을 계획중인 딸아이도 그걸 취소했다이러던 중 이웃의 권고로 야채스프를 먹고 20일밖에 못산다는 암환자가 완전히 회복되어 요븜 소프트볼 시합에도 나간다는 말을 듣게 된 것이다. 나는 그날부터 야채스프와 소변요법을 함께 시작했다.아침마다 야채스프150cc,소변30cc를 타서 먹고 다시 야채스프 600cc를 마셨다이때 육류는 일체 금하고 첨가물도 금했다. 식사도 철저하게 자연식으로 바뀜으로 금속류도 몸에 해롭다 하여 모두 떼어냈다.
그러자 금방 그렇게도 심하던 대하가 없어지고 식욕도 생겨났다.거므스름하던 피부도 깨끗 해 지고 불면증도 사라졌다, 이 모든 것이 믿어지지 않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해되었다. 그리고 그때까지 죽을 것 같은 고통도 순식간에 사라지고 10kg이상이나 줄었던 체중이 예전 체중으로 되돌아 왔다. 정말로 기적같은 일이었다, 10월 22일 병원에 가서 온갖 검사를 다 받았는데 암이 깨끗하게 없어 졌다는 것이었다배를 가르지 않고 야채스프만 먹고 암이 없어지다니 생각해도 기적 같았다. 그때의 감격은 오직 엉엉 울뿐이었다. 3개월만에 소변 마시는 것을 그만 두었는데 야채스프만은 지금도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두 번씩 200cc를 마시고 있다.

식생활도 자연식으로 바꾸었고 육류는 철저하게 금하고 있다. 물론 육류에 대한 미련은 있지만 그렇다고 꼭 먹고 싶은 생각은 없다.그리고 나는 평소에 라면을 몹시 즐겠는데 지금은 먹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고 라면만 생각하면 오히려 역겨울 정도다이렇게 해서 나는 죽음의 공포로부터 해방되어 또 다른 인생을 살 게 되었는데 그 동안의 심신 양면의 고통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이것을 직접 목격한 가족들도 지금은 모두 야채스프를 먹고 있다

■ 백혈병이 치료 
일본 프로야구의 유명한 감독이 임기 조주에 교체되었다. 이유는 정적 불량 때문이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의 부인이 백혈병에 걸려 돌봐야 한다는 것이 진짜 이유였다. 얼마 안 있어 나를 찾아와서 다페이시가즈 선생은 기적적인 건강법을 지도하고 있다고 하는데 자기 부인을 치료 해 줄 수 없냐는 것이었다. 그의 부인은 백혈병으로 병원에서는 반년밖에 살 수 없다고 선고했다는 것이었다

내가 만난 부인의 모습은 항암제치료로 인하여 머리카락은 완전히 빠졌고 야윌데로 야위어 피골이 상접해 있었고 제중은  35kg에 불과했다. 그러나 나는 우선 그녀에게 "야채스프를 먹으면 틀림없이 낫게 될 것이요!" 라고 말하고 당장 야채스프요법을 가르쳐 주었다. 부인은 그날부터 야채스프를 마시기 시작했다.그리고 한달이 지난뒤 연말에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혈액상태는 거의 정상치로 되돌아가고 있었다
그러니까 불과 1개월 만에 놀라울 정도로 호전된 것이다. 병원에서는 도저히 치료할 수 없다던 그 백혈병이 말이다. 그야말로 이것은 기적이었다

부인의 죽음을 기정사실로 여기던 의사는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었고 퇴원을 시켰다
이렇게 해서 그녀는 완쾌된 몸으로 자기 집에서 설을 보내고 지금도 건강하게 살고 있으며 프로야구 감독도 다시 복직되어 훌륭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 당뇨병이 정상이 되었다  D씨 35세 여배우
예전부터 몸에 좋은 야채스프에 대해서는 들어왔으나 만들기가 귀찮고 재료를 구하기도 쉽지 않아서 먹지 않았었다. 나는 위 수술을 했는데 1년에 한번씩 검진때마다 의사로부터 위에 종양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행각하고 있을 때 야채스프에 대한 말을 상기하게 되었다
그래서 곧 먹기 시작했다. 남편도 함께 먹었는데 소변이 잘 나온다는 말을 듣고 그것이 오직 야채스프 덕분이 아닌가 하여 77세의 어머니도 드시게 했다

나의 효과로서는 우선 소변이 잘 나온다는 점이었다. 어머님은 얼굴에 늘 기미가 끼고 그것이 나이가 듦에 따라 짙어져 갔는데 야새프르를 드신 뒤 부터는 그것이 어느정도 엷어져 갔다
남편도 손들에 기미나 점 같은 것이 많았는데 그것도 없어졌다. 야채스프는 혈액을 끼끗이 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몸이 젊어진다고 한다. 그것을 나는 실감하고 있다

야채스프를 제대로 반년만 먹으면 종양(암) 같은 것이 생길 걱정은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반년간 꼬박 야채스프를 먹었다. 그 덕분으로 지금은 완전히 건강에 자신을 갖게 되었다. 내 직업이 배우이므로 안쪽으로부터의 활력이나 기운이 매우 중요한데 자연히 몸에 생기가 돋아나는 느낌이다. 우리집에서의 효과에 놀라 친척들에게도 권했다. 그러자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던 조카가 야채스프를 먹고 혈당치가 2개월쯤부터 내려가지 시작하여 지금은 정상치가 되었다. 의사도 이것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이상하다고 말하고 있다. 스프는 함께 사는 어머니가 만들고 있다. 처음에는 하루에 3컵정도였는데 지금은 약 2컵으로 줄였다

 

■ C형 간염이 사라졌다                                                  G씨 공무원 35세
 나는 C형 간염으로 인터페론을 일주일에 3번씩 30회 정도를 맞고 있었는데 야채스프요법을 알고부터 당장에 시작하였다. 인터페론을 중단하고 스프를 마시고 나서 한달후에 검사에서 정상치로 돌아가게 되었다
주치의도 이럴 수가 있느냐고 고개를 저었으나 나는 야채스프밖에 먹은일이 없다고 했다.

아내는 어릴적부터 코가 잘 막히고 불면증이 있었으며 어른이 된 뒤부터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라는 진다을 받고 이것 저것 치료를 받은 바 있었다. 그러나 효과는 전혀 없고 요즘은 특히 심한 상태이다. 그리고 무릅의 통증으로 식사때에는 오른쪽 무릅을 뻗고 식사를 하는 상태이다. 그러던중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고부터 어느새 무릅을 끓고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스프를 먹은 지 약 3개월만에 거의 나았으며 이젠 인생이 달라진 것 같아 매우 기뻐하고 있다. 나는 스프를 하루에 800~1000cc와 현미차를 600cc정도를  먹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뇨하는 소변 30cc와 스프150cc를 혼합한 것을 먹고 있다.아내는 스프만 600cc정도를 마시고 있다
몇 년동안이나 병원에서 받아온 약으로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는데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여 1개월만에 정상치로 되돌아가 그야말로 믿을 수가 없을 정도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 우리들의 경험을 여러분에게 전하여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 항암제의 부작용이 줄었다                                               M씨 가정주부 65세
나는 야채스프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 불가사의함에 감명을 받았다. 실은 며느리가 폐암 선고를 받고 깜짝 놀랐는데 야채스프에 대한 아야기를 듣고 그대로 실행했다. 암 선고로부터 입원하여 치료가 시작될 때 까지의 1개월 남짓한 검사가 계속 되었으나 그 동안에 스프를 날마다 먹고 있었다. 덕분에 항암제를 맞으면서 구역질이 나거나 모발이 빠지는 일이 없게 되었다. 그 뒤로 X레이 사진을 찍은 결과 암세포가 작아졌다는 결과를 듣고 기뻐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그리고 두 번째의 항암제를 맞았는데 그 전보다 다소 힘이 든 것 같았으나 그대로 별일 없이 지냈으며 얼마후에 퇴원하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거르지 않고 스프를 먹고 있으며 나도 함께 먹고 있다

 

■ 폐암이 없어졌다                                                            K씨 가정주부 42세
동생이 폐암에 걸려 4기의 상태에서 수술을 했다. 임파선으로 전이한 것은 떼어내지 못하고 1회 항암제를 맞았는데 효과가 전혀 없는 것 같아 여러 가지로 생각끝에 내가 류머티스 치료를 위해 먹고 있던 야채스프를 권했다. 11월 1일부터 스프와 현미차를 모두 700cc씩 먹기 시작하여 퇴원후에도 계속 먹고 있으며 병원에서 준 약은 전혀 먹지 않았다. 퇴원전에는 사타구니와 허벅지 ,엉덩이에 걸쳐 심한 통증이 있고 전이된 것 같았는데 집에 돌아와 통증을 없애는 약을 끓고 오직 스프와 현미차만을 먹은 바 일주일쯤 되어 통증이 없어졌다.본인은 항암제를 맞고 있을 때에는 이대로 병원에서 죽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주위 사람들도 그녀의 몸이 날로 나빠지는 것을 알 정도였다. 그것이 지금은 참으로 건강을  되찾아 12월2일의 혈액검사에서는 모두가 정상이었다. 게다가 우리집에서는 굉장한 일이 생겼다. 10년동안이나 간이 나빠 병원에만 다니던 어머니가 누이동생의 호전을 보고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한 것, 그 전에 어머니에게도 스프를 권했으나 오랫동안 낫지 않던 것이 그 따위 스프를 먹고 나을 리가 없다고하여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마후 병원의 검사에서 간이 깨끗해 졌다는 결과를 보고 모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한사람이라도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야채스프가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 말기암이 거의 완치되었다     고양시 관산동 여 50세
나는 2001년 4월에 강북삼성병원에서 암이 온몸에 퍼져 6개월을 넘길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
그동안 체중이 많이 줄었지만 과로와 체질문제로만 알고 지내오다 친구의 반 강제성 권유로  동네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의사는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하는 것이었다. 암이 많이 진행되었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동안 암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치 못했다. 집안식구중 누구도 암환자가 없었기에 더욱 그랬다.
강북삼성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받은 결과 대장에서 난소 간 등으로 전이되어 손을 쓸 수 없으나 항암치료나 한번 받아보자고 했다. 남편은 나를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녔고 CT 사진과 검사기록표를 가지고 다른 병원의사와 상담하였으나 결론은 마찬가지였다. 나는 항암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였으나 남편은 항암치료는 도움이 되지 않고 죽어가는 수순이라면서 의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퇴원했다
나는 집에서 하루에 커피관장 3번이상,야채스프와 현미차,6각수,녹즙 등을 복용하기 시작했고 저녁에는 한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며 지내왔다

한달여가 지나면서 복수가 차기 시작했고 숨이 가빠오면서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하게 되었다
나는 너무 힘들어 남편에게 항암치료를 받게 해 달라고 애원했으나 남편은 절대 안된다는 것이었다. 하는 수 없이 남편의 권유데로 커피관장과 대체요법을 계속 해 오던중 3개월여가  지나면서 배가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했고 음식도 조금씩 먹을수 있게 되었다. 1년이 지나면서 40인치를 넘었던 허리가 복수가 빠지면서 35인치로 줄었고 2년이 지나면서 30인치로 줄어 들었고 3년이 지난 지금은 28인치로 옛날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서 요즘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마음껏 입게 되었다. 나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거의 정상이 되었다. 그러나 지금도 하루에 한번이상은 커피관장을 하고 있으며 야채스프와 현미차도 계속 복용하고 있다. 나를 살린 것은  남편의 사랑이 가장 컸겠지만 그 다음으로 커피관장과 야채스프요법이라고 확신한다.

■ 췌장암이 대부분 사라짐
환자성명  비실명성별  여자나이  54 세환자와의관계  아들생년월일  1949-01-15 병명  췌장암
암 진단일  2001-11-24 병기  말기        

생존예측기간  6개월암진단병원  인하대학병원전이여부  네전이부위  임파선재발여부 선택재발부위 재발일 복용중인 대체식품 야채스프와 현미차복용신청 대체식품  기타주치료 기관  삼성의료원주치료 양방:0% 한방:0% 대체:100% 대략적 치료경과 1개월 만에 암이 멈춤.그로부터 2달만에 암 70%소멸,, 4달후 스트레스와 여러가지 잘못으로 황달이 옴..현재 황달관  시술 후 집에서 운동과 식이요법을 다시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암은 4개월 전 그 상태에서 멈춘 상태이고 췌장이 부어서 담도를 막은 것이라고 함[의사]..약간의 통증으로 조금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이겨 낼 것이다.  


 

[이 게시물은 이엠생명과학연…님에 의해 2011-10-15 10:08:15 발효한약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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