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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항산화효소의 발견
2013-08-22 14:33:03
이엠생명과학연구원

SOD는 (Super Oxide Dismutase) 의 약자로써 사람과 동물의 장기와혈액중에 존재하는 생리활성 효소로써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효능 성분입니다.

활성산소.SOD에 대한 고독한 연구 활성산소 연구는 1950년대에 미국의 듀크 대학 화학주임교수인 저명한 생화학자 프리드비히 교수 등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69년에는 그의 수제자인 현재 알라바마 대학 생화학 주임교수 맥코드 씨가 앞서 말한 것처럼 몸속에서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늘어나 생체에 해를 가하면 몸속에서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늘어나 생체에 해를 가하면 동, 식물의 각 세포핵에서는 SOD라는 효소가 만들어지고, 이것이 생체에 해를 주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실험으로 증명하고 이를 발표하였습니다.

 맥코드 교수가 SOD를 발견한 이후에도 약 10여 년간은 활성산소, 과산화지질, SOD에 관한 연구는 임상의가 아닌 생화학자들에 의해서만 계속 되었습니다. 생화학자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도 질병에 걸린 환자를 진찰하는 임상의와 달리, 기초의학인 해부학, 병리학, 법의학, 약리학 등과 같이 연구대상을 사람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동, 식물로 잡고 있는 학자입니다.

 이미 설명한 대로 우리 몸속에는 살균을 위해 활성산소가 필요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생겨나면 오히려 생체에 해를 주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여러 가지 질병과 관련되어 있어 당연한 일이지만, 당시만 해도 "활성산소가 몸속에 지나치게 생기면 어떤 병이 생기는가",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생겼을 경우 그 치료에 SOD를 어떻게 써야 하느냐" 하는 실제의 임상과 관계되는 연구는 극히 일부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1970년대까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임상과 관련이 없는 기초의학, 생화학 분야 에서만 이 연구가 집중되었을 뿐입니다. 다만 암에 관해서만은 1970년대에 이르러 의학연구자만이 아닌 일반 과학자-공학부, 이학부, 농학부 관계 연구자에 의해서도 연구되어, 최근 격증하고 있는 환경오명, 화학물질이 인간의 몸속에서 필요 이상의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만들어지게 하며, 이것이 오랜 기간에 걸쳐서 인체 내에서 만성자극, 변이원이 됨으로써 암의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 이르러 당시 나고야 대학 생화학교수였던 야기 구니오씨가 과산화지질이 증가하면 당뇨병, 혈관장애, 자간, 백내장, 간 장애 등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생화학 동물실험결과로 발표하였습니다.

 1979년에는 미국의 소아과 의사인 복서씨가 활성산소 등의 증가로 어린이가 중증의 빈혈을 일으키는 질병으로 글루타치온 결핍증이라는 여간해서는 보기 어려운 긴 병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두 가지 연구보고는 과산화지질이나 활성산소가 생체에서 지나치게 발생함으로써 생긴 질병에 관한 첫 보고였습니다. 그런데 야기 선생의 연구발표는 실제 인간을 두고 시행한 임상실험이 아니었고, 미국의 복서 씨의 병명 역시 소아과 교과서에 나오는 흔한 질병은 아니었습니다. 일상적으로 흔한 질병 가운데 활성산소의 과잉증가가 원인이 되어 발병하는 질병이 있을 것이다." 는 착상에 따라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여러 질병에 걸린 환자의 혈액 속 호중구에서 생산되는 활성산소로 야기 되는 질병을 연구했습니다. 베체트병, 관저류마티스, 가와사키병 등의 임상질환이 바로 과잉 활성산소 때문에 생긴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그 성과를 차례차례 국내외에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본 국내 학회에도 발표하였으나 당시에는 전문가들조차 활성산소, SOD 를 알지 못하고 있어 발표시간의 절반은 SOD를 해설하는 데 바쳐야만 했던 상황이었고, 활성산소라든가 SOD는 임상 의사들에게 흥미를 주거나 연구대상이 거의 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앞서 말한 대로 1970년대에서 1980년대에 걸쳐서는 의학계 뿐만 아니라, 공학, 의학, 농학 등 광범위한 과학 분야에서 환경오염 물질 일부에 의해 대량의 활성산소가 만들어짐으로써 인체의 발암 원인이 되고 있을 것이라는 보고가 더욱 빈번하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SOD를 발견한 생화학자 맥코드 씨는 약 10년 전에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쥐의 체내에 대량의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재 환류 현상으로 쥐에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킨 후 이 SOD 주사를 하여 치유 시켰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국제의학 잡지에 발표하였습니다.

 맥코드 씨의 충격적인 연구보고에 따라 일본이나 구미의 임상 의사들은 한결같이 "암이 활성산소로 인하여 생긴다고는 들었지만 고령의 노인들에 흔한 중풍이나 심근경색까지도 활성산소로 말미암아 야기되고, 나아가서는 그것이 SOD로 치료된다면 우리 임상의사도 활성산소, SOD에 대해 연구해야만 한다"는 소리가 높아졌습니다. 과잉 활성산소로 야기되는 질명과 그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SOD의 개발 연구가 비로소 임상 의사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토에 활성산소연구회가 새로이 조직되어 활성산소나 SOD에 흥미를 가진 임상의사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 무렵에 나는 과잉 활성산소가 일으키는 질병에 대해서는 거의 연구를 망라해서 마무리한 상태였고, 프랑스의 생화학자 미켈 송 씨와 더불어 리포좀을 피포한 SOD주사약에 대한 임상응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효과에 관한 분석도 완성하여 후생성 연구반의 일부 연구원과 더불어 난치병 환자에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OD작용식품의 개발을 완성시킨 나는 이것을 스테로이트에도 저항하는 수많은 난치병 환자에게 투여하여 놀라운 치료효과를 얻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이르러서야 활성산소, SOD에 대한 연구가 붐을 이루면서 해당 전문 학회에서는 활성산소와 관련된 질병을 발표하거나 SOD제제의 개발과 효과에 관한 토의가 활발해졌습니다. 또한, 일반인까지도 최근에는 신문 학술면에서 그것을 읽을 수 있고, 텔레비젼, 라디오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의학 분야가 되었습니다.

 이제 사람의 질병 90%가 생체의 과잉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에 의해서 생긴다고 일컬어지는 시대가 되었고 이 두 가지가 관련되지 않은 질병(폐렴, 장염 등의 감염증과 곰팡이의 감염, 알러지질 병의 일부)을 드는 쪽이 오히려 더 알아 듣기 쉬워졌습니다. 십수년전에 임상연구자로서 나는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는 외로움 속에서 활성산소와 질병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에 전념하였고, 또한 그러한 질병 치료용으로 SOD제제를 개발해낸 것이 마치 꿈만 같습니다. 이렇게 활성산소, SOD의 관한 연구는 최근 3~4년 사이에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2~3년 사이에는 각 대학 연구기관에서 이루어지 그에 대한 연구 성과가 신문에도 자주 실리게 되었습니다.

 1994년 5월 22일자 <아사히신문>에는 활성산소가 만성장염에서 간암의 원인이라는 도쿄 국립암센터와 산업의대의 공동연구 결과가 보도되었습니다. 이렇게 일본, 그리고 세계에서 활성산소와 SOD의 연구경과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의 연구와 경고는 하나하나 실증 되었다는 사실이 실감됩니다. 


 내용출처 : [기타] www.rooiboskorea.com 의 [SOD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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