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효소enzyme



효소enzyme 무의 디아스타제라는 소화효소 가 소화를 돕고 위장을 튼튼하게 만든다.
2013-08-22 16:16:18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무우즙의 효능

무는 우리식생활에서 야채로서 용도가 다양한데 이런 야채인 무가 즙을 내어서 복용하면 우리의 성인병인 당뇨병. 고혈압. 무릎통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무의 디아스타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고 위장을 튼튼하게 만든다.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작용이 있기도 하다. 올해도 무우 가격 하락으로 울상인 농민을 도와주고 내 건강을 지키기위하여 올 겨울 무즙을 내어서 먹어보자.

 

성분과 약성

 

무는 즙을 내어 먹으면 지해(址咳) 지혈(地血)과 소독, 해열이 된다. 삶아서 먹으면 담증을 없애 주고 식적(食積)을 제거하여 준다. 무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디아스타제 같은 전분 소화효소를 비롯해서 단백질 분해효소도 가지고 있어서 우리 몸속에서 소화 작용을 돕는 좋은 식품이다. 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무와 같이 먹거나 무즙을 내서 여기에 찍어 먹으면 좋다.

 

또한 무즙은 담을 삭여주는 거담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 엿을 넣고 즙을 내서 먹으면 좋고 니코틴을 중화하는 해독작용이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무를 자주 먹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 밖에도 노폐물 제거 작용과 소염작용, 또 이뇨작용이 있어서 혈압을 내려 주며, 담석을 용해하는 효능이 있어 담석증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오래 전부터 무를 이용해서 깍두기와 동치미를 만들어 먹어 온 우리 선조들의 지혜에 머리를 숙이게 된다.

 

영양만점 무의 신비한 약효

무는 중국 당나라 때 채소에서 한방약의 생약으로 격상된 식품이다. 주된 효능은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하고, 소화흡수를 돕는 것이다

한방에서 팔미환이라는 한방약은 원재료인 지황이 위장에 해롭다 해서 무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다

또한 무는 혈액을 맑게 해서 혈액순환을 좋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혈액이 맑아지면 고혈압과 현기증 예방, 개선으로도 연결되고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좋아져

체내의 걸쭉한 수분과 지방분을 체외로 배출하기도 쉬워진다.

무에 함유되어 있는 효소로는 전분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amylase)의 일종인 디아스타제(diastase)가 가장 풍부하고 이외에 산화효소, 요소를 분해해서 암모니아를 생성하는 효소, 체내에서 발생하는 과산화수소를 분해하는 카탈라아제(catalase) 등의 효소가 풍부하여 소화를 촉진시키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껍질부분에는 비타민 C가 육질부분 보다 2배나 더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또한 잎에는 다량의 비타민 A·B·C와 칼륨, 나트륨, 철, 칼슘, 마그네슘 등의 각종 미네랄이 들어있다.

※ 한마디 무에는 '알리인(aline)'이라는 매운맛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무즙 효능

① 소화작용 : 위에 기술한 많은 소화효소가 있으므로 강력한 소화제로 이용된다.

② 해독작용 : 무즙은 체내에서 니코틴독을 씻어 내려 주므로 흡연자에게 필수적이다.

③ 정장작용 ;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변통에 효과가 있고 장내 세균작용을 원활히 하여 가스 발생을 방지한다.

④ 소종작용 : 다량의 효소성분 외에 비타민 C·D 같은 영양소를 함유하므로 출혈·종기에 효과적이다.

⑤ 소염작용 : 무즙은 소염작용을 하므로 현기증에 효과가 있으며 신진대사를 도와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촉진 시킨다.

⑥ 진해·거담작용 : 무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수분과 비타민 C는 기침을 멎게 하며 담즙과 함께 작용하여 담석을 녹여준다.

⑦ 기타 : 위산과다, 복통, 대하증, 신장염, 류머티즘, 백일해, 천식 등

「식료본초」 '무생 즙은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며 상시 복용 시 살결이 고와진다.' 「일화본초」 '무즙은 담(痰)을 제거하고 기침을 그치게 한다. 또한 객혈(喀血) 즉, 폐병 따위로 폐·기관지·점막 등에서 피를 토하는 증세를 다스리며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빈혈에도 유효하다.' 「본초 강목」 '무즙은 술독을 풀고 어혈(瘀血) 즉, 타박상 등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못하여 피부 밑에 멍이 들어 피가 맺혀있는 증세를 흩어 버리는데 심히 효과가 있다. 또한 생즙을 마시게 되면 설사가 멈춰진다.'

 

무 생즙

무를 섭취하면 체력이 붙는 느낌이 드는데 이것은 위장이 정돈되고 대사가 개선돼 붓기나 나른함이 해소되어 건강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무는 생선회와 함께 사용되는데 결코 보좌역이 아니라 무에는 독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어 식중독이나 술의 독소가 나타나는 숙취에도 효과적이다.

무는 무 주스나 무즙 등 생으로 사용되는 일이 많다. 무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포인트는

생즙이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점이다. 생즙이 몸을 차게 만드는 야채는 적지 않지만 무는 정 반대이다

피의 순환을 좋게 해 몸을 따뜻하게 하고 내장 등 다양한 효능을 강화시켜 준다.

손쉽게 만들 수 있고 값도 싼 무 주스는 무의 효능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는 참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무 주스 만드는 법

<재료>

무(중간 크기 정도의 굵기) 1개,

가루녹차 1/2~1작은 술, 물 1리터

<만들기>

1. 무는 깨끗하게 씻고 껍질은 벗긴다.

2. 그런 다음 무를 은행잎 크기로 자른다.

3. 자른 무를 믹서에 넣고 가루녹차를 넣는다.

4. 여기에 무가 잠길 정도까지 물을 넣고 믹스한다.

5. 믹스한 무를 거즈로 걸러낸다

6. 5에 남은 물을 넣어 무 주스를 약 1리터로 만든다.

완성된 무 주스는 산뜻하게 마실 수 있는 맛이다

1회 1컵(약 180ml)씩, 매일 2회를 기준으로 마시면 좋다.

또한 유리병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3일 정도 유지할 수 있다 많이 만들어 1회분씩 냉동해

마실 때마다 해동하는 방법도 편리하다

해독작용이 있는 소화효소를 함유한 무와 항산화작용, 콜레스테롤과 혈압,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는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가루를 조합한 것으로 상승효과가 나타난다.

 

무 주스를 마시면 좋은 점

대사를 좋게 해 수분과 지방질 배출을 촉진한다.

무에는 수분 배출을 돕는 효과가 있으며, 대사를 좋게 해 몸에 쌓인 걸쭉한 수분을 체외로 배출하고 붓기를 없애는 작용을 돕는다.

대사가 좋아지면 여분의 지방질 배출을 촉진해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위장의 상태가 나쁘면 아무리 칼슘을 섭취해도 몸에 흡수되지 않는다.

무는 위장의 활동을 개선하고 소화흡수를 정상으로 돌리는 작용을 한다. 소화흡수가 잘 작용하고 칼슘의 흡수가 효율적으로 진행되면 골조 량도 증가할 것이다.

혈액을 맑게 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무 주스는 고혈압, 협심증과 혈액에 관계되는 증상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다

무에는 혈액을 맑게 만들어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작용이 있으며, 주스를 매일 마시면 증상의 개선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무 주스로 위장의 활동을 정돈하면 자율신경을 통해서 고혈압과 현기증이 개선되기도 한다.

소화, 흡수, 배설이 원활 해 진다.

폐경 후에는 호르몬 밸런스가 무너지고, 생리라는 몸의 부담이 없어지기 때문에 살이 찌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런 시기의 콜레스테롤 경향은 병이라기보다 생리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경우 무는 콜레스테롤 계와 지방질계의 순환을 높이기 위한 간단하고 안전한 식품이다. 무 주스를 마시고 변이 좋아지는 것은 무에 풍부하게 함유된 식물섬유 때문이다.

무로 위장의 컨디션을 정돈하고 소화, 흡수, 배설이 원활하게 이뤄진다.

무로 위장의 활동이 정돈되면 변비가 개선되는 것은 물론 설사가 개선돼 좋은 변이 나오게 된다.

무는 예로부터 당뇨병으로 인한 갈증을 경감하고 혈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으며, 위장의 활동을 좋게 해 소화를 돕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당뇨병으로 인한 갈증도 경감한다.

소화가 좋아지면 식사요법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혈액이 좋아지면 인슐린이 몸 구석구석까지 미칠 수도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동 KAIST문지캠퍼스강의동L605호 대표이사:(원장)서범구 사업자번호:314-86-01479
전화번호:1800-0250 팩스번호:07074559748 관리자이메일:puom9@naver.com
이엠생명과학연구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