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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돌복숭아효소의 효능
2013-08-22 16:17:55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돌복숭아는 깊은 산속에서 저절로 자란 야생 돌복숭아를 써야 효과가 제대로 난다. 
돌복숭아를 이리저리 찾아 다니며 100kg 정도의 효소를 담았다. 뿌듯 ^.^ 
돌복숭아 효소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정성스레 담은 효소는 6개월 뒤에 개봉
보내드리겠습니다.  

 

돌복숭아나무로 갖가지 질병 고치기
■ 주근깨·기미
그늘에서 말린 복숭아꽃에 동아 씨를 같은 양으로 섞어서 가루 내어 체로 친다. 
이 가루를 꿀로 걸쭉하게 갠 후 자기 전에 얼굴에 바른다. 
끈끈하므로 그 위에 분가루를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씻어낸다. 
복숭아꽃으로 마사지를 하면 살결이 고와지고 기미, 주근깨 등이 없어진다. 
복숭아꽃은 살결을 곱게 하는 데 그만이다.
 
■ 만성기관지염
말린 돌복숭아 씨 1㎏을 볶아서 부드럽게 가루 내어 꿀 2㎏에 고루 개어 두었다가 
한 번에 한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먹는다. 
1주일쯤 지나면 가래가 줄어들기 시작하여 기침, 가슴 답답증, 
천식 등이 한 달쯤 지나서 없어지기 시작한다. 
2∼3개월 동안 꾸준히 먹으면 다른 약을 쓰지 않아도 전반적으로 병세가 없어지거나 
가벼워진다. 
야생 복숭아 씨는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침, 기관지염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
 
■ 폐농양
폐농양은 허파엽에 농양이 생겨서 피고름을 뱉는 병이다. 
신선한 갈대 뿌리 30g, 참외 씨 15g, 복숭아 씨
(껍질을 벗기고 뾰족한 끝은 떼어내지 않은 것) 9g, 율무 24g을 쓴다. 
먼저 신선한 갈대 뿌리 30g에 물 1.5ℓ를 붓고 물의 반이 되게 달여서 찌꺼기를 버리고 
그 물에 참외 씨, 복숭아 씨, 
율무를 넣고 다시 절반이 되게 달여 하루 세 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 류머티스성 관절염
복숭아 잎을 7∼8월에 따서 말린 것 8g, 귤껍질·인동꽃·백작약 각 4g, 
감초 2g을 가루 내어 하루 세 번 밥 먹기 30분 전에 먹는다.
2∼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틀림없이 좋은 효과를 본다. 
90% 이상 효력이 있다. 
재발한 환자나 다른 약을 써도 효과를 볼 수 없었던 환자들한테 좋은 방법이다. 
돌복숭아나무 잎만을 가루 내어 한 번에 4∼6g씩 하루 세 번 먹어도 좋은 효과가 있다.
■ 오심·구토
복숭아나무 잎을 한 줌 달여서 한 번에 먹는다. 
복숭아나무는 구토를 멎게 하고 위장을 편안하게 한다.
 
■ 개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달걀 두세 개를 그릇에 깨트려서 넣고 식초 한 숟가락을 타서 잘 섞어 먹거나 
오래 된 수숫대 서너 마디를 잘게 썰어 넣고 물로 달여 하루 두세 번 먹는다. 
또는 복숭아 씨 열 개를 짓찧어 물에 우려서 찌꺼기를 버리고 한 번에 먹는다.
 
■ 만성간염
참나물을 깨끗하게 다듬어 물을 7∼8배 붓고 두 시간 동안 끓여서 거른다. 
거르고 난 찌꺼기에 물을 붓고 한 시간 동안 끓여서 다시 거른다. 
처음 거른 것과 나중에 거른 것을 합쳐 24시간 두었다가 졸여 물엿처럼 만든다. 
돌복숭아 씨를 절구에 짓찧어 돌복숭아 씨 양의 여섯 배 가량 물을 붓고 
세 시간 동안 끓인다. 
끓일 때 위에 뜨는 기름이나 찌꺼기들을 여러 번 걷어내야 한다. 
참나물 농축액과 복숭아 씨 농축액을 합치고 참나물 가루와 꿀을 알맞게 섞어 
알약을 만든다. 
이 알약을 한 번에 4∼5g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먹는다. 
20일 동안 먹어 봐서 효과가 뚜렷하지 않으면 한 번에 6∼10g씩으로 양을 늘려서 먹는다. 
참나물 대신에 나물로 흔히 먹는 참취를 써도 효과는 같다.
 
■ 여러 가지 신장병·부종
봄이나 여름철에 복숭아나무에 상처를 내면 끈적끈적한 진이 흘러나온다. 
이 복숭아나무 진 1에 물 5의 비율로 섞고 끓여 묽은 죽 같이 되게 하여 한 번에 
20g씩 하루 세 번 먹는다. 
목이 마르고, 천식이 있으며, 소변을 잘 보지 못하고, 
속이 메스꺼워서 음식을 잘 먹지 못하며 팔다리가 붓고 복수가 차 전혀 손을 쓸 수 
없던 환자가 이 방법을 써서 깨끗하게 나았다. 
복숭아나무 진을 먹고 3일이 지나면서부터 속이 메스꺼운 증상이 없어지고 
입맛이 좋아지기 시작하였다. 
20일 뒤에는 부은 것이 내리고 소변에 단백질이 빠져나오지 않았으며 40일 뒤에는 
복수가 빠지고 전반적인 상태가 좋아져서 다시 재발하지 않았다. 
덜 익은 돌복숭아 열매에 상처를 내어 받은 진이 효과가 더 좋다. 
반드시 야생 돌복숭아를 써야 하고 개량종 복숭아는 별 효과가 없다. 
 
■ 임파선결핵
복숭아나무 진을 말려서 가루 낸 것 100g과 다시마 가루 50g, 
담배잎을 따고 남은 대궁을 썰어서 물을 붓고 끓여 찌꺼기를 버리고 엿처럼 되게 
달인 것 150g을 꿀 300g과 한데 섞어서 고약을 만든다. 
이 고약을 임파선 결핵으로 곪아서 구멍이 생긴 부위에 0.5∼1㎝ 두께로 넓게 
바르고 천으로 감아 준다. 
날마다 또는 하루 걸러 한 번씩 갈아 붙인다.
복숭아나무 진과 다시마는 다 같이 결핵균을 죽이고 자라지 못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 
이렇게 하면 한 달 동안은 고름이 많이 나오다가 점차 양이 적어지면서 
증상이 호전된다. 
한 달쯤 지나면 새살이 돋아나오면서 낫기 시작한다.
3개월 가량 치료하면 거의 다 낫는다. 
대부분은 보통 2∼3개월이면 낫지만 곪아서 생긴 구멍 주위에 살이 부어올라서 
점점 커지는 증상이 있을 때에는 4개월 이상 치료해야 낫는다. 
그리고 고름이 피부 안쪽에서 말라 붙어 있을 때에는 즉시 칼로 찢어 고름을 빼낸
다음 약을 바르는 것이 좋다. 
복숭아나무 진 연고는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고 마음만 먹으면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으며 독성이나 부작용이 전혀 없으므로 널리 권장해 볼 만한 치료법이다.
 
■ 비염
복숭아나무의 어린 가지에 달린 잎을 뜯어서 손으로 주물러 솜뭉치처럼 만든 다음 
코 안에 밀어 넣는다. 
10∼20분 지나면 콧물이 많이 나오는데 그때 뽑아 버린다. 
하루 네 번씩 7∼10일 가량 꾸준히 치료하면 90% 이상이 낫거나 호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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