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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세포들은 독소를 분해하는 효소를 필요에따라 스스로 생산하기도 한다.
2013-08-23 11:15:13
이엠생명과학연구원

효소를 구분해 보자.

 

소화효소 - 우리가 먹는 음식물을 소화하는 작용을 하는 효소
대사효소 - 소화된 음식물의 영양소는 흡수되어 몸을 만들어갈때 작용하는 효소.
                  인체를 만들고 병을 치료하고 걷고하는 모든 생명활동에 작용하는 효소.
잠재효소 - 소화효소나 대사효소는 역할이 다르지만 어느효소나 '잠재효소'라는 인체속에 구비되어

                 있는 효소의 근원으로부터 만들어진다
식품효소 - 살아있는 식물이나 동물등에 함유되어있는 효소로 인간은 끊임없이 이 외부효소를 공급받

                 아야 한다 
인체내의효소(잠재효소)  - 소화효소/대사효소
인체외의효소(외부효소)  - 식품효소

 

효소의 부족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는 같은 잠재효소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한쪽으로 치우쳐 효소를 많이 사용하면 다른쪽에 작용할 효소가 부족하게된다.
그 결과 결핍되거나 소모가 많아지면 생활습관병을 비롯한 여러질병을 초래하게되는 원인이된다
 
인체내 소화효소는 소화기관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또한 독소분해효소도 해독작용을 하는 간장에서만 만들어 지는것도 아니다.
인체내 면역기구에서도 하나하나의 세포들이 소화효소를 생산하고 또 독을 분해하는 효소도 생산한다.
또한 모든 세포들은 독소를 분해하는 효소를 필요에따라 스스로 생산하기도 한다.
에드워드 하우웰박사등 효소연구가들은 “일생동안 만들어지는 효소의 양은 한정되어 있다”고 한다.
 
이 한정된 효소가 제 각각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일정량의 ‘잠재효소’라는 것이다.
이들의 연구에 의하면 아무리 효소의 재료인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도 잠재효소의 양이 정해져 있으므로 인체에서 만들어내는 소화효소의 양이나 대사효소의 양도 자연히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즉 소화효소도 대사효소도 같은 하나의 잠재효소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소화 효소’로 잠재효소를 많이 사용해 버리면 그 비율만큼 ‘대사효소’로 사용되는 양이 적어지므로 병이 낫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소화효소는 음식물을 분해하여 인간이 사용하기 쉽게 하지만 그것을 재료로 사용하여 인체를 구성하고 나쁜부분을 수리하는 것은 대사효소의 작용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자연치유력’이라는것의 정체는 한편으로는 대사효소의 작용이기도 하므로 소화효소로 잠재효소를  많이 사용해버리면 자연치유력을 그만큼 약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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