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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신장은 효소의 힘을 빌려 혈압을 올린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원장
2013-08-23 11:25:45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신장은 체내의 환경을 좋게 하기 위한 환경미화원이다.


단백질은 아미노산 외에 질소를 함유하는데 이것이 간장에서 요소(尿素)로 바뀌어 혈중으로 들어가고
이 요소를 소변으로 배설하는 것이 신장의 가장 큰 일중 하나이다.
이 정화작업이 원활하지 못하면 요독증을 일으켜 며칠만에 사람은 죽게된다.
 
신장의 무게는 약 120g정도이며 40세경부터 무게가 감소한다. 이말은 나이가 들면서 장기의 기능이 점차
떨어지는것을 의미한다.
신장은 우리가 알고있는 소변을 만드는것외에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


입으로 섭취한 음식이 소화되어 영양소로서 인체에 이용되고 나면 여러가지 노폐물이 혈중에 쌓이게 된다. 이것을 정화하여 좋은것은 체내로, 나쁜것은 체외로 배출하는 기관으로서 폐와 신장이라는 중요한 공장이 있다. 당질과 지방은 체내에서 연소되고 나면 탄산가스와 물이된다. 가스는 폐로 내뱉고, 연소 찌꺼기는 대소변으로 배설된다. 
 

 

1.체액성분을 일정하게 유지
   인간의 체액속에는 나트륨,칼륨,마그네슘,염소,인등 전해질이라 불리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들의 양은 거의 일정하지 않으면 장기나 조직의 활동에 이상을 초래하여 건강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신장은 소변을 만들때 물과 전해질과의 적절한 비율을 유지.조절하기 위해 전해질들을 수거한다

 

2.체액량의 조절
    인체내 수분량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소변의 양으로 일정하게 조절된다.
    우리가 하루에 배설하는 양은 폐호흡을 통해 600g, 피부호흡으로 약 500g,대변으로 100g, 소변으로 
    약 1300g해서 총 2500g에 이른다.
    그런데 우리가 음식물로 섭취하는 양은 약 500g정도 되므로 2L는 생수로 보충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 있어서 꼭 숫자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소변으로 나가는 수분속 노폐물은 대략 6g정도(5%)이며, 요소,크레아틴,요산,암모니아,염류등이다
  

  ▶물과 혈액량의 조절
        우리가 대량으로 물을 마시면 체내에 흡수된 물때문에 혈액이 묽게되어 수혈증(水血症)이 된다.
        이것을 막기 위해 간장은 한꺼번에 많이 들어온 물을 일시 저장하여 조금씩 혈액으로 보낸다.
        체내에 물이 너무 많으면 소변으로 배출되고, 이 조절은 간장과 신장의 공동작업에 의하여 이뤄지고
        물이 너무 많으면 간장과 신장의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
        심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량을 충분히 보낼수 없거나 다 수용할 수 없으므로 그것에 대비하여
        간장은 혈액을 저장하여 심장의 부담을 가볍게 하고, 또 비장이 쓰러지면 간장이 대행하여 
        낡은적혈구를 처리한다.
 

   ▶소변의 색깔
        소변의 색은 담즙색소의 변질물인 우로크롬(소변중에 들어있는 황색성분)등으로 이 황색물질은
        체내에서 거의 일정하다. 그 때문에 소변의 양이 적으면 색이 짙고 많으면 묽게된다.

 

3. 혈압의 조절
     신장은 효소의 힘을 빌려 혈압을 올린다.
     '레닌'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혈액중에 흘려보냄으로써 끊임없이 혈압을 조절하고 있다.
     고혈압환자가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면 신장으로 오는 혈류량이 부족하게 되므로 신장은 오염물질을 
     걸러 인체를 살리기위한 수단으로 다시 혈압을 올린다.
     여러원인에 의하여 인체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인체는 위험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므로
     말초혈관까지 혈액을 공급하기 위하여 혈압을 올리는 것이지, 인체를 죽이기 위하여 절대 혈압을
     올리지 않는다.
     혈압이 높아지는 원인을 찾지않고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것은 응급조치에 불과하다.

 

4.적혈구의 생산조절 
    신장은 에이스로포이에틴(erythropoietin)이라는, 적혈구를 만드는데 작용하는 호르몬을 생산한다. 
    이것이 골수에 작용하여 적혈구의 생산을 촉진하는 것이지만 이때 많은 효소가 참여하고 있다. 
    신장에 고장이 생기면 이 호르몬을 만들 수 없게되므로 빈혈을 일으키게 된다.
    적혈구가 지나치게 많은것도 이 조절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신장은 인체의 조건에 따라 소변의 내용을 끊임없이 조절하여 체액의 성분이나 양을 정확히 유지하며,
    이것이 신장혈압을 조절하고 혈류나 혈액의 농도를 정상으로 유지하고 체온의 조절에도 관여한다. 
    신장에 고장이 생기면 여름에도 허리나 발이 차게 느껴지며, 또한 단백질분해의 찌꺼기인 요소나
    유해물질이 완전히 처리되지 않아 혈액에 쌓이게 되면 요독증으로 일주일만에 사망하게 된다.
    신장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 중에는 중금속,항생물질,약,농약,독,고혈압,체액의 
    양이나 전해질 부족,감기,편도선염,세균감염,당뇨병,피부염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잘못된 생활습관'
    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신장의 건강뿐 아니라 인체의 건강을 위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도록 평소에 노력을 해야한다.
    항생제등 약이라고는 먹어본 적이 없는 사람도,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생선회,우유,계란등으로부터
    알게 모르게 지금 이 순간에도 식탁을 통해 끊임없이 먹고 있다. 
     
 ◈고기(육류)나 계란,우유등의 단백질이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면 암모니아라는 노폐물이 생긴다. 


    암모니아는 유독한 것이므로 간장에서 생산한 효소에 의해 요소나 요산으로 분해되어 체외로 배설된다.
    이배설 작업은 신장이 맡고있다. 또한 단백질이 많은 이들 식품을 먹으면 대장 내 미생물에 의해 암모니아,
    인돌,니트로소아민,페놀,히스타민등의 병원성 물질,발암성물질(또는 발암촉진물질)이 만들어지므로
    해독제로 인체의 효소를 소모해야 하는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
    마치 운동이 인체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지나치면 활성산소의 타격으로 인체를 녹슬게
    만들듯이, 인체에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도 지나치거나 섭취방법이 나쁘면 오히려 인체를 파멸로 
    이끌게 된다.
    단백질도 가능한 한 식물성으로, 그것도 1차 소화가 된 생청국장이라면 단백질과 효소의 공급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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