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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효소의 반응을 보다 빨리 그리고 보다 많이 행하기 위해 인체의 자연치유시스템이 슷로 열을 올린 것이다.
2013-08-23 11:31:03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은 병에 걸리면 식욕이 떨어지고 열이 난다.
짐승들은 병에 걸리면 본능적으로 먹지않고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잔다.
인간들도 몸이 안좋으면 식욕이 떨어진다.
 
인체가 식욕을 떨어뜨리는 이유는 먹지 않음으로써 소화에 필요한 효소를 그만큼 절약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면 그만큼 절약된 체내효소(잠재효소)는 인체를 치유하는 대사효소를 많이 만들어내어 인체를
치유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감기 등으로 몸에 열이 나는 것도 마찬가지 원리이다.
체온이 올라가면 그만큼 효소반응도 빨라지므로 인체가 빨리 치유되는 것이다.
효소의 반응을 보다 빨리 그리고 보다 많이 행하기 위해 인체의 자연치유시스템이 슷로 열을 올린 것이다.
(마치 운동을 하면 근육이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에너지에 필요한 물질을 요구하게 되어 혈액순환이 빨라지듯 인체의 자연치유 시스템도 치유를 위해 열을 올리게 된다)
효소는 사람의 체온과 비슷한 온도(35° ~ 40°C)에서 가장 활성화된다.
그런데 체온이 0.5°C 상승하면 면역력은 35%나 높아진다.
병에 걸렸을 때 열이 나는 것은 체온을 올려 인체 치유 효소의 활성을 높이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
그러므로 감기등으로 열이 나는 것을 치료한다고 해열제를 사용하여 열을 인위적으로 내리면 치료는커녕 병원균이 활동하기 좋은 온도를유지시키게 되므로 병원균이 다시 번식 활동하면 인체는 또 치유를 위해 체온을 올리게 된다.
 
인체가 낫기 위해 스스로 자동 치유 시스템을 가동하여 열을 올리면 인간의 얄팍한 지식에 의해 또 열을 내린다.
이와같은 일을 10년 20년, 부모 세대에서 자식 세대로 계속 반복하는 가운데 인체의 자동 치유 시스템(자연치유능력)은 오작동을 일으킬 수도 있다.
해열제는 체온이 너무 올라가면 체내 효소가 파괴되고 단백질이 굳어 생명줄이 끊어질까 두려워 사용하는 것이지만, 아무래도 남용이 너무 지나치다고 할 수 있다.

40°C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면 위험 할 수 있으므로 이런 때는 빨리 관장부터 시키도록 한다.
그래도 열이 내려가지 않으면 당연히 병원 신세를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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