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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우유는 철분의 함량이 적다.
2013-08-23 11:44:06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사람들은 대부분 우유를 최고의 영양식품으로 믿고 있다. 과연 그럴까. 미국 하버드 대학의 2000년 보고서에

의하면 여성 78,000명에게 우유를 12년동안 마시게 한 결과, 골감소증이 더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유는 칼슘이 풍부하지만 마그네슘이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다.

 

뼈의 생성에는 칼슘 외에 마그네슘, 인이 균형있게 존재해야 하며 칼슘의 과다섭취는 오히려 마그네슘의

과다배출을 유발해서 골감소증과 골다골증이 되는 것이다.

 

칼슘만 많고 다른 미네랄 성분은 부족한 우유는 그 칼슘성분이 뼈로 가지 않을 뿐 아니라 혈액 중에 넘쳐나

몸 여러곳에 이상증상을 유발한다.

 

즉 신장과 쓸개등에 돌(結石)을 만들고 동맥경화, 요통, 배근통, 두통, 슬통(무릎통), 좌골신경통, 등 통증,

고혈압, 장딴지경련, 협심증, 부정맥, 암 등의 원인이 된다.

 

문제는 우유에 함유된 칼슘과 마그네슘등 다른 미네랄과의 밸런스가 맞지 않기 때문에 이런 질병을 유발하는

것이다.

그래서 스웨덴 룬도대학 부속 마루메 대학병원의 코렉코 박사는 유아에게 적어도 생후 1년은 모유 또는 특별히

조제된 유아용 우유를 먹이되 시판되는 우유는 먹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유나 유제품은 유아에게 중요한 과일이나 곡류를 먹일 기회와 가치를 앗아가고 있다.

 

우유는 철분의 함량이 적다.

해조와 콩류의 비(非)햄 철분의 흡수를 방해해서 혈변을 야기할 우려가 있다.

특히 우유에는 동물성 지방이 많아 유아의 신장과 대사에 부담을 주고 인슐린의 분비도 촉진한다.

또 우유를 마시는 유아는 비만아가 될 위험이 높다.

 

우리 인체는 우유와 같은 고단백질, 고지방을 소화할 프로테아제, 리파아제 효소가 본래 충분하지 않다.

아미노산이 100개 이상 붙은 것을 폴리펩타이드라고 하는데 이것이 분해되지 않고 장에서 흡수되면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다.

 

과당과 포도당이 합쳐진 것이 자당(蔗糖-수크로오스)이며 이 결합은 매우 강해서 효소나 염소(위산)로도 잘

분해되지 않는다.

위 속에서 6시간이나 결합되어 있다는 보고도 있다.

이를 분해하기 위해서 많은 양의 펩신과 아밀라아제가 소모된다.

그리고 자당을 사용한 과자류에는 유해균이 번식하고 있어 장내부패를 일으킨다.

 

생식이 좋다고 하지만 아무 식품이나 생식을 하는것은 아니고 현미와 대두, 소두 등 콩류는 생식을 삼가야

한다. 씨에는 일정한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발아하지 않도록 하는 효소억제 물질이 있다.

그래서 씨를 생으로 먹는 것은 효소억제 물질을 먹는 것이 된다.

이것은 분해가 잘 되지 않으며 엄청난 량의 소화효소를 필요로 하게 된다.

따라서 수박이나 사과,매실,포도,감,호박등의 씨는 생으로 먹지말며 단, 현미와 대두,소두 등 콩류는 발효시켜

먹으면 최고의 음식이된다.

 

산화한 유지(油脂)식품이나 트랜스형 유지식품은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기름은 산화가 됐던 안됐던

소화불량의 원인이 되며 무엇보다 리파아제의 낭비가 매우 크고 또 세포의 독(毒)이 된다.

 

그런가 하면 알코올류는 영양학적으로 좋지 않은 음료이다.

알코올은 비타민B군의 인체 내 흡수를 방해하고 마그네슘, 칼륨, 아연의 레벨을 떨어뜨린다.

또한 알코올은 조금씩 간장의 조직을 파괴해 가며 뇌신경에 악영향을 미쳐서 통찰력과 집중력, 운동기능을

혼란시킨다.

이 알코올을 장기간 섭취하게 되면 최종적으로는 간장을 파고하고 몸을 산성체질로 만들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질병에 취약하게 되고 근육통을 야기하며 유방암,간장암,고지혈증,동맥경화,심장장애,신장장애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

 

따라서 산성음료인 술은 소량만 마시는 것이 좋은데 술 중에서도 붉은 와인이 유일하게 알칼리성이다.

이 붉은 와인에는 항산화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절제해서 적은양을 마시면 좋다.

결국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체내에 잠재된 효소를 가능한 한 아끼고 또 날마다 부족한 양을 채워줘야 한다.

효소의 부족이 병을 부르고 충분한 효소가 병을 고친다.

효소가 이토록 중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 평범한 진리를 우리는 너무나 모른체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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