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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포도당이 세포 내에 들어오면 미토콘드리아에서 연소되어 에너지가 생성된다.
2013-08-23 11:47:13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오늘날 당뇨와 고혈압은 국민병이 되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난치병으로 알려져 있다.
우선 당뇨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면, 인체의 세포 내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곳을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포도당이 세포 내에 들어오면 미토콘드리아에서 연소되어 에너지가 생성된다.
세포에는 포도당이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이 입구를 인슐린 리셉터라고 한다.
 
빵이나 면, 쌀 등 전분질을 먹으면 포도당이 생산되고 혈당치가 올라간다.
그러면 췌장의 랑겔한스섬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은 인슐린 리셉터를 열게 하며, 포도당은 열린 입구를 통해서 세포안으로 들어가 연소해서 에너지를 생산하게 되는 것이다.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 혈액 중의 혈당치는 내려가게 된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는 혈당치가 내려가지 않고 올라간다.
그 이유는 혈관벽이나 세포 주위에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부착돼 있어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혈당치가 1dl당 160mg 이상으로 올라가면 신장의 여과기능이 저하되며, 이것이 한계에 달하면 당이
오줌으로 배출되기 시작한다.
이것이 당뇨이다.
이런 당뇨병 환자일수록 육류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식물성유지, 즉 트랜스지방은 발암성이 높은 물질이다.
기름은 고온에서 짜고 있는데 고온에서는 기름이 산화하게 된다.
산화한 기름은 과산화지질이 되고 이런 기름은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쉽게 변화한다.
 
따라서 염증이 있는 사람은 리놀산이 많은 기름 섭취를 줄여야 하며, 알레르기 환자도 기름 섭취를 줄여야 한다.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혈막염, 중이염, 기관지염, 간염, 신장염, 방광염 등은 모두 염증질환이며 류머티즘도 염증반응으로 이 부위에 발암물질이 침투하면 암이 발병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연소하면 곧 산화하듯이 몸에 염증이 있다는 것 자체가 산화한다는 것이며 이로 인해 암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름은 식물성기름 중에서도 산화가 덜 되는 기름, 트랜스지방이 적은 기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참기름이나 유채씨기름, 아마인유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기름은 췌장과 담낭에 부담을 주는 음식이므로 가급적 적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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