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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SOD(Superoxide dismutase)같은 황산화제와 여러 가수분해효소제(hydrolase)
2013-08-23 11:51:40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인간의 나이가 마흔이 넘게 되면 소화기관에 염산의 배출이 점점 줄어듭니다.
즉 우리는 소화액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 음식을 효소적으로 소화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되고, 특히 단백질을 함유한 음식의 소화는
더 어렵게 됩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면역력이 감소한다는 충분한 증거는 있습니다.
면역력의 감소는 영양분의 불충분한 공급 때문에 일어날 수도 있지만, 쥐를 이용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한 쥐도 나이가 먹을수록 면역력이 약해진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영양분을 증가시킨 식사로는 부분적인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뿐입니다.
 
자유라디칼은 산소에 의해서 생기는 부산물입니다.
이 자유라디칼은 무질서하게 작용하여 많은 병들을 일으키며 암과 순환기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유라디칼은 많은 노화 관련 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원인들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오염과 스트레스가 가득한 일상생활이 엄청난 양의 자유라디칼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몸의 '녹슨 양동이'라 불리는 이 자유라디칼은 연결세포 내에 단백질 섬유들을 원치 않는 방향으로 묶어 줍니다.
그 결과 세포의 탄력에 심각한 손상을 받아 피부의 처짐, 주름 그리고 지방층이 사라지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우리 몸에 활력을 주는 데 필수적인 바로 그 산소가 자유라디칼을 만드는 재료로써 사용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오랜 시간에 걸쳐 부상과 물리적인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묶인 단백질의 양은 많아지고 효소활성의 감소로 인해서 우리 몸은 이러한 단백질 묶임 현상에 저항하기가 어려워집니다.
 
SOD(Superoxide dismutase)같은 황산화제와 여러 가수분해효소제(hydrolase)들, 아연, 셀레늄,
비타민 A,C,E 등은 자유라디칼의 피해로부터 우리를 지켜줍니다.
자유라디칼은 세포를 산화시켜서 녹슬게 만들며, 이렇게 상처 받은 세포는 정상적인 대사활동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자유라디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태양 아래에서 보호장비 없이 오랜 시간 머무르지 않아야 하며 자외선이나 기타 방사선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포화지방도 금해야 하고 공해나 배출가스도 피하고 가능한 한 모든 오염물질에 노출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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