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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인체의 세포는 하루에 만 번 이상의 공격을 받아 파괴되기 때문에 ,,,,
2013-08-23 11:55:40
이엠생명과학연구원

현대의학이 밝힌 장수비방

 

프리레디칼의 제거로 장수
서양의 전설에 나오는 청춘의 샘(모든 항노쇠물질)에 관한 연구 발표에 의하면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일시적인 효과뿐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역시 많은 시간이 흘러야 그 효과를 정확히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현재 학자들 사이에 열띤 토론의 주제가 되고 있는 것은 프리레디칼, 옥시겐 프리레디칼 등이 노화를 일으킨다는 이론이다. 이 인자들은 활성산소의 대사물질로서 인자 스스로는 온전할 수가 없어서 계속 다른 분자를 끌어들여 결합을 한다. 여기서 가장 많이 끌어들이는 것은 단백질·지방·탄수화합물 등인데, 이들 유익한 물질이 프리레디칼이나 옥시겐 프리레디칼에 연쇄적으로 흡수된다. 이런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인체의 세포막·핵산 등은 파괴되고 과산화의 퇴적이 형성되면서 노화와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연구에 의하면 인체의 세포는 하루에 만 번 이상의 공격을 받아 파괴되기 때문에 새로 생성된 세포만으로 이들 부상세포의 자리를 완전히 보수·대체하기 어려워 반드시 외부의 능력으로 메꾸어야 된다고 한다.

 

외부로부터 보충받는 방법

1. 장수기본인자를 주사한다
이것은 영국과 미국의 연구학자들이 과일파리선충과 지렁이를 가지고 실험하여 찾아낸 결과이다. 그들은 많은 좌절 끝에 인체내 기본인자 중 한무리의 기본인자가 노화·건강·장수의 핵심을 장악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 인자들의 장악능력이 모자라면 인체는 쉽게 노화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람 역시 이와 유사한 억제 기본인자가 있음이 증명되었다. 즉 기능이 부족하면 대머리·백발·주름살·관절염·골다공증·노인성 치매 등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2. 성장호르몬을 주사한다
오랜 세월 동안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저하되면 사람이 왜소해지고 심지어 난장이 증상도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반면 분비가 지나치게 왕성하면 거인증이 나타난다고 한다. 만약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성장호르몬을 노인에게 주사하면 스무살은 더 젊어지지 않을까?
1991년 미국 위스콘신 의과대의 노인과 교수인 루드만(Rudman)은 60~80세까지의 노인 12명을 상대로 각각 6개월 동안 주사를 했다. 그 결과 늙어서 기력이 쇠퇴했던 그들의 체력과 외모가 모두 20년 전의 모습으로 회복된 것이다. 루드만 교수가 사용한 성장 호르몬은 teseoseerone 등의 남성호르몬이었다. 일반적인 임상에서 이 호르몬은 근육능력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소화촉진·지방퇴적방지 등에 응용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성장호르몬·촉진호르몬·인슐린성장의 유사인자 등도 노화과정과 연관이 있다.
비록 그의 연구에서 젊음을 찾는 효과가 있음이 증명되기는 했지만 그와 같은 젊음이 얼마나 유지될 수 있는가에는 의문이 있었다. 만약 한 번의 주사로 잠깐 동안 젊어지는 것이라면 그 대가를 어떻게 치뤄야 할 것인가?, 그리고 성장호르몬의 과다주입에 따른 부작용 역시 알 수 없다.

 

3. SOD를 사용한다
현재 나와있는 제품은 내복액과 주사액 등이 있다. 주사용 SOD는 방사선요법으로 조직기관이 섬유화된 암환자·크라운씨장염·레이놀씨병·가와사키씨병 등에 대한 치료효과가 있다. 내복액은 일부가 소화기를 거치면서 소화·분해되어 효과가 두드러지지 않는다.

 

4. 비타민과 미량원소를 복용한다.
현재 비교적 실용성 있는 항산화·항프리레디칼 방법은 역시 비타민이다. 임상결과에 의하면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E와 미량원소인 셀레늄, 아연 등에 노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이밖에도 과일채소와 한약에도 그런 미량원소가 있어 늘 섭취하면 효과를 거두게 된다.
식품으로는 호박씨·굴 등에 모두 셀레늄과 아연이 함유되어 있어 자주 먹으면 좋다.
채소 과일의 껍질에는 프로게스테론 등 여러 가지 물질이 있어 항산화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노인들은 무공해 채소와 과일을 껍질 째 먹는 것이 좋다.

 

5. 피부색소 호르몬을 보충한다.
1993년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의 세포생물학자 라이트교수와 그의 연구팀은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소량의 피부색소 호르몬이 암을 유발시키는 물질에 대항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특히 실험용 쥐의 탈모와 백내장을 개선시키고 활력을 회복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피부색소 호르몬은 캡슐로 만들어져 시중에 나와있는데, 판매업자들은 면역을 강화시키고 세포분열을 완화하며 종양의 형성을 감소할 뿐 아니라, 백내장과 심장병을 예방하며 시차의 피로와 스트레스로 잠 못 이루는 괴로움을 해소한다고 하면서 마치 불로장생의 선약인 것처럼 선전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론자들은 그런 호르몬이 인체의 생체리듬 시계에 영향을 끼치므로 함부로 복용하면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지 심각하게 질의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같은 제제를 복용할 때에는 과다복용을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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