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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활성산소는 1분에 1만번 정도 세포를 공격한다고 한다.
2013-08-23 13:46:40
이엠생명과학연구원

활성산소는 1분에 1만번 정도 세포를 공격한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따지면 10분에 10만법, 1시간이면 60만법, 하루에는 1,440만번이나 우리 세포는 활성산소의 시달림을 받는다.
공장을 가동하고 나서 생기는 폐수를 처리하지 못하고 내보내면 하천이 오염된다.
자동차 배기가스는 대기오염의 원인이지만, 만일 그 배기가스를 차 밖으로나마 내보내지 못한다면 엔진의 수명은 대폭 줄어들 것이다.
사람이 음식으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들을 적절히 배설하고 처리하지 못한다면 몸 안에는 해로운 독 물질들이 나날이 쌓여만 갈 것이다.인간의 세포도 마찬가지이다.
에너지를 만들면서 생기는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하지 못하면 세포는 오래 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쁜 환경이나 생활 습관의 영향으로, 혹은 몸에서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과정의 부산물로 끊임없이 활성산소가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체내의 항산화제 탱크가 작동하여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만일 정상적인 속도로 활성산소물이 생길 때에는 체내의 방어벽만으로도 충분히 처리가 된다.
그러나 흡연을 과하게 한다거나 과로하고 나쁜 음식(육가공류,인스턴트,패스트푸드,과자,설탕등의 과다섭취)
들을 계속 먹을 때에는 유해물이 너무 많이 생기므로 체네 방어탱크가 허물어지면서 세포들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먹었던 상추, 열무, 배추와 지금 우리가 먹고있는 그것이 항산화제 함유량면에서 질적으로같을까. 다르다.
왜냐하면 흙이 다르기 때문이다.
요즘의 채소는 우선 속성재배로 흙속의 미네랄이 녹아 야채에 흡수도리 시간이 적고 대기오염에 의한 산성비로 땅속의 미네랄이 녹아버리고, 산성 화학 비료로 또 미네랄이 손실되며, 농약 때문에 죽은 땅에서 죽은 야채가 자라게 되는 셈이다.
게다가 보관을 위해 각종 농약을 첨가해서 죽은 야채가 이젠 해로운 야채로 변하기까지 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야채라고 하더라도 식생활에서 우리 몸에 유익한 항산화제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그 구체적인 방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야채나 과일은 제철에 나는 싱싱한 채로 사서 바로 먹는다.

2.보관할 때에는 햇빛이 안드는 어두운 곳에서 공기가 안 통하도록 짧은 기간 동안만 보관토록 한다.

3.물에 오래 담가놓지 않도록 하고, 씻을 때에도 빠른 시간에 살짝 씻도록 하고, 씻은 즉시 요리해서 먹도록 한다.

4.조리할 때는 가능한 물에 끓이지 않고 데쳐먹고, 끓이는것도 최소시간만 한다.

5.냉동된것을 녹일 때 장시간 녹이면 항산화제 손실이 크므로, 가능한 전자렌지를 사용하여 빨리 녹인다.
 

식생활  습관을 통해 활성산소의 원인을 줄이고 이러한 활성산소의 공격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주는 항산화제의 보다 더 많은 섭취와 음식으로부터 기인하는 활성산소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도록 하는 식생활습관은 없을까?


다음과 같은 항목이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다
1. 기름진 음식섭취를 줄인다.
   이중 특히 튀김종류의 패스트푸드는 먹지말자.여러번 사용하고 오래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활성산소가 아주  잘 생기는 최악의  음식


2.수소처리된 기름이 들어있는 식품을 피하자(대표적으로 과자류)

3.지방을 먹을 때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예:올리브 기름)이나 다가불포화지방(예:식물성기름)을 먹자.
   단, 다가불포화지방은 산화변질이 잘되므로 충분한 비타민E를 같이 먹자

4.설탕을 줄이자
   설탕이 듬뿍 들어간 음식은 대부분 지방도 많이 들어있어서 더욱 나쁘다.

5.신선하거나 살짝 데친 야채의 복용량과 종류를 늘리자.
   특히 십자화과야채(예:양배추,브로콜리),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야채(예:당근,토마토,시금치,케일),
   비타민C가 풍부한 야채(예:파슬리, 열무,감자)를 매일 먹자

6.다양한 색깔의 신선한 과일을 매일 먹자

7.콩이나 콩으로 만든 식품을 많이 먹자

8.육류섭취를 주 1회로 줄이자

9.염분 섭취를 줄이자. 소금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아주 가끔 먹는 정도로만 하자.

10.훈제, 소금에 절인 식품도 아주 가끔 먹는 정도로만 하자

11.타거나 숯불에 구운 음식을 피하자.
     어쩔 수 없이 먹게 될 때에는 꼭 항산화제를 같이 복용하자

12.발색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피하자.
      발색소 첨가 여부는 포장지 설명서를 보면 알 수 있다.
      어쩔수 없이 먹게 될 때에는 꼭 항산화제를 복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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