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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건강을 지켜주는 유익한 면의 활성산소
2013-08-23 13:51:36
이엠생명과학연구원

활성산소 자체는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존재입니다.
활성산소가 생성되지 않으면 CGD(만성육아종증)이라는 무성운 병의 원인이 됩니다.
하지만 활성산소는 양면성이 있고 신체에 나쁜 영향을 주도록 한 것은 다름이 아닌 문명사회 그 자체였다는
사실이 최근의 연구에서 밝혀진 것입니다.
즉 지나침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 하는 속담과 같이 활성산소가 체내에서 지나치게 많아지면 힘이 넘쳐서 마침내 자신의 몸의 조직을 공격하게 됩니다. 
 
활성산소의 선과 악
1. 건강을 지켜주는 유익한 면의 활성산소
활성산소는 그 분량이 많으면 해롭지만, 그 적정량은 몸을 지키는데 필요한 중요하고도 유익한 역할을 아울러
가지고 있습니다.
세균,바이러스 등의 병원균을 비롯하여 몸에 이물질이 침입하면 혈액 내의 식세포라는 방위대가 이것을
먹어치움으로써 몸을 지켜줍니다.
이물질을 먹은 식세포는 이것을 녹여 배설하기 위해 세포막에서 활성산소를 내어 이물질을 녹이게 합니다.
이런점에서 보면 활성산소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입니다.
또한, 자외선 등도 활성산소를 만들어 냄으로써 동,식물 체내의 살균작용에 한몫을 크게 담당합니다.
 
2. 몸을 공격하는 해로운 면의 활성산소
활성산소가 필요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지면 필요량 이외의 활성산소는 식세포밖으로 흘러나옵니다.
이렇게 유출된 활성산소는 식세포 외부에 즉 체내의 각조직에서 이물질을 용해시키는 본래의 역할 이외에
정상세포를 용해시키거나 자극을 주는 등 여러가지 장애를 일으킵니다.
예를 들면 40代 이후의 사망 원인의 대부분이 동맥경화에 의한 뇌졸증,심근경색과 암 등인데 그 발생 원인중의
하나가 과잉된 활성산소에 의한다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연구과제가 되었습니다.
암은 식세포 밖에서 과잉된 활성산소가 장구한 세월에 걸쳐서 되풀이하여 만성적 자극을 주므로써 암세포의
발생을 조장하고 거기에 다시 정상세포의 핵안의 DNA유전자를 변이 시킴으로써 암세포를 직접 발생시킨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3. 활성산소의 종류
1. 수퍼옥사이드 : 초산화력, 1/10만 초의 짧은 수명
2. 과산화수소 : 세포내외를 자유로이 출입하면서 동이온, 철이 결합하여 하이드록시 라디칼이 되어 파괴력을
   발휘함. 수명이 매우 길다.
3. 하이드록시 라디칼 : 초초산화력, 2/100만 초의 짧은 수명
4. 일중항산소 : 자외선을 쪼이면 발생함. 다른 활성산소로 변해감
5. 과산화지질 : 1~4의 희생이 된 지방, 연쇄반응으로 붕괴시킴
6. 기타 : 오존, NOx
  
활성산소의 생성 
체내에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는 경우는 다섯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산생된 활성산소는 체내에서 살균작용을 하는 것이 본래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다하게 만들어지면 자기 몸의 혈관 내벽이라든가 조직 또는 장기를 침공합니다.

1. 식세포
일반적으로 세균, 바이러스 등의 이물질이 체내에 침입한 것을 방치해 두면 그것들이 체내에서 번식하면서
큰 소동을 벌리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신체상 아주 중대한 문제가 일어납니다.
이물질을 먹어치우고자 그곳으로 모여듭니다.
이 작용을 탐식이라고 합니다.
이물질을 먹으러 온 식세포는 계속해서 침입해오는 이물질도 계속 탐식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탐식한 이물질을 녹여 없애야 합니다. 이때에 식세포의 막에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져서 식세포 속으로 들어가
식세포가 탐식한 이물질을 녹여 버립니다.
 
식세포가 침입한 이물질에 대하여 이러한 작용을 반복하는 동안에 활성산소는 세포 속뿐만 아니라 세포밖으로
도 흘러 나옵니다.
세포 밖이란 몸 밖이 아니라 생체 속에 있는 세포막밖이라는 뜻입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곰팡이 등을 녹여버리는 힘을 지닌 활성산소는 혈관의 내벽이라든가 내장을 공격하여 손상
을 줌으로써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2. 자외선
어느 집이나 봄, 여름이 되면 겨울 동안의 이부자리와 의복가지를 해에 쪼여 건조시킵니다.
이것은 일광의 자외선 소독입니다.
왜 자외선에 소독되는지 아십니까?
지상의 물건이 자외선을 쪼이면 4종류의 활성산소 중에서 가장 강력한 싱글레트,옥시젠이 발생됩니다.
이것이 세균이나 곰팡이를 소독합니다.
그러므로 가령 2-3주간만 이라도 태양이 비치지 않는다면 온 지구는 세균과 곰팡이의 번식으로 큰일이
납니다. 그런데 활성산소는 좋은점과 해독을 끼치는 점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것이 필요한 것이지만
너무 증가하면 인체에 해를 끼칩니다.
 
오존층의 중요한 역할은 지구상에서 살균에 필요한 자외선은 통과시키고 나머지 자외선은 반사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계속 오존층이 파괴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지구상에는 자외선 조사량이 놀라우리만큼 증가하고 있고 활성산소 또한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오염도의 악화와 병행해서 얼굴이나 목을 중심으로 한 노출부의 아토피성 피부염 발생이 증가,
중증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외선을 너무 쪼이면 피부암에 걸립니다.
호주의 북부는 아열대지역으로서 자외선이 강렬합니다.
그래서 호주의 백인, 이들은 원래 앵글로 색손계의 인종으로서 북유럽에서 오래 살아온 탓으로 피부의
기저막이 햇빛에 대해서 약합니다.
그러므로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서 피부암(악성흑색종양)에 많이 걸립니다.
자외선은 인간이나 동식물의 살균에 있어서 필요불가결한 광선이지만, 그것을 지나치게 장시간 쪼이면 해로운
작용을 받게 됩니다.

 

3. 방사선
원자폭탄이 투하되면 초목이나 동물을 몽땅 죽이는 무서운 방사선이 사정없이 퍼지고, 또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인한 방사능 누출은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장해를 크게 일으키게 합니다.
모든 세포의 가장 중요한 부위가 곧 핵인데 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유전자입니다.
유전자에는 DNA가 있어서 세포의 분화와 증식을 관장합니다.
대량의 방사선을 직접 쪼인 동식물은 즉사합니다.
방사선은 살인에 쓰일뿐 아니라, 치료나 검사에도 쓰입니다.

암세포에 조사(照射)되면 당연히 암세포가 사멸하므로 옛전엔 이것을 이용하여 자궁암 치료에 활용했습니다.
인간의 정상세포 역시 방사선을 쪼이면 크게 손상을 입을 뿐만 아니라 아주 위험하므로 암세포가 비교적 모여
있는 고립된 장기에 조준합니다.
이러한 장기가 바로 자궁인데 방사선을 통과시키지 않는 납판에다가 자궁암 크기의 구멍을 내어 그곳을
통해서 환부에 방사선을 조사합니다.
납판으로 씌워졌던 자궁주위의 정상조직이 붕괴되므로 조사부위에서는 언제까지나 진물이나 고름이 배설되어
몇해고 치료를 받아야 했던 환자가 옛날에는 흔했습니다.
최근에는 각종 암과 백혈병에 쓰고 있습니다.
암세포는 인간의 정상세포에 비해서 몇 십배나 그 생명력이 강력하므로 암세포가 쉽게 죽지 않는다고 방사선
치료를 계속 한다면 환자가 먼저 죽습니다.

 

4. 화학물질
화학물질 중에서 인체에 유해하다고 밝혀진 물질만도 농약, 제초제. 살충제. 의약품(주로 항암제) 가공식품,
합성세제 등이 있는데 이것들이 인체에 들어가면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생깁니다.
파라콰트를 살포하면 다음날에는 모든 잡초가 몽땅 죽어 있습니다.
이것의 작용원리는 방사선의 구조와 꼭 같아 풀의 세포핵 속의 DNA반응식에 따라 강력한 OH*가 DNA를 괴멸
합니다. 이화학물질은 제초제라는 명목으로 각 농가에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자살, 타살용으로
악용되기도 하는데, 그 차사률은 거의 100%입니다.
이것을 내복하면 곧장 폐로 가서 폐세포 핵의 DNA를 괴멸시킴으로써 폐의 탄력성(호흡능력)을 잃게 하는데
그것을 25cc 이상 마신 경우에는 응급실의 모든 치료에도 불구하고 약 1주일 후에 사망합니다.

의료품 중에서 특히 항암제 중의 브레오마이신, 앤트라사이클링 계열의 것(아드레아마이신, 다우노라이신)
등은 암세포 핵의 DNA에서 OH*를 만들어내어 이것을 파괴함으로써 암세포를 죽입니다.
하지만 정상세포까지도 죽이므로 암환자의 직접 사인의 대부분은 암 자체가 아니라 항암제입니다.
 
5. 가공식품
고기, 생선 중에서 과산화지질을 쉽사리 만드는 것은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포함하는 기름인데 생선으로는
등푸른 청어, 꽁치, 정어리, 상어 등이고, 육류에서는 돼지고기와 고래고기입니다.
과산화지질의 함유량이 적은 것은 생선류에서는 흰살 생선과 조개류입니다.
일반적으로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된 기름을 사용한 가공식품은 조심하여야 합니다.
과산화지질 연구의 권위자이신 야기 구니오 박사의 연구 발표 덕분에 식품회사에서는 최근에 이르러 되도록 불포화지방산이 적게 함유된 재료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어유를 쓰고 있는 인스탄트 라면, 감자튀김 등은 점포의 쇼윈도에 진열되어 있는
동안에 자외선을 자연히 쪼이게 됩니다.

이때, 과산화지질이 생기게 되는데, 소비자의 체내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몸밖에서 이미 만들어진
과산화지질을 대량 포함하고 있는 식품을 무의식 중에 먹게 되는데 이것은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식품회사에서는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생선, 육류의 가격이 싸므로 이러한 재료를 쓰게 마련인데 가공식품은
되도록 피하여야 합니다.

 

◈ 구체적인 조건
1. 호 흡 : 격력한 운동은 활성산소의 발생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킵니다.
2. 산소흡입 : 병세가 위급하면 산소호흡을 받아야 합니다.
3. 대 수 술 : 의사의 이해에 기대할 길밖에 없습니다.
4. 스트레스 : 암의 최악 원인입니다.
5. 농 약 : 야채 수프에 주의 하십시요.
6. 중성제제 : 장암에 주의해야 합니다.
7. 담 배 : 주위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최악의 물질입니다.
8. 일광욕 : 동양에서는 거의 필요 없는 낭비적 습관입니다.
9. 엑스레이 : 선진국에서는 어린이의 엑스레이 촬영은 안 합니다.
10. 전자파 : TV, 컴퓨터 등의 종사원은 주의해야 합니다.
11. 고압선 : 고압선 아래의 주민은 주의해야 합니다.
12. 초음파 : 미얀기기 사용자는 활성산소의 발생을 각오해야 합니다.
13. 백혈구 : 이물질에 대항할때 스스로 활성산소를 발생시킵니다.
  
활성산소가 일으키는 질병
정확하게는 과잉된 활성산소에 의한 질병입니다.
활성산소가 원인이 되어 생기는 질병은 모든 질병의 90% 내외입니다.

그 밖에 똑같이 난치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아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열이 많아 고통스럽고 간신히
열이 내려 퇴원해도 심장의 혈관이 확장되어 일생을 따라다니는 가와사키병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류머티스,중증의 교원병 등도 역시 활성산소가 원인이 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잇달아 보고해
왔습니다.
 
종래에는 심장, 뇌 등의 질병은 심장,뇌라는 개별 장기의 질병으로 보아왔으나, 오늘에 와서는 이러한 각종 질병의 원인에는 활성산소라는 물질이 큰 원인임이 과학적으로 판명되었습니다. 활성산소가 관여되지 않은 질병이란 아주 드문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서는
1. 성인병 : 암, 백혈병, 뇌졸증, 심근경색(동맥경화)
2. 일반 질환 : 간염, 신장염, 당뇨병, 백내장, 아토피성 피부염, 기미,주근깨, 주름
3. 난치병 : 베체트병, 관절류머티스, 교원병,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그외 질병

부종                   어린이 천식       방사선장해         암전이
파킨스병              자궁근종          PPC                 혈관투과상향진
간질병                 폐기종            내염                 외상성뇌부종
위점막장해            통풍              화상                 허혈재관류장해
십이장궤양            어깨걸림         열상                 허혈성뇌손상
급성췌장염            골다공증         동상                 허혈성심질환
지방간                 화학발암         지중해성빈혈       뇌혈관성치매증
호흡기질환            DIC              용혈성질환          과민성장증후군
폐섬유증              화분증            농약중독증         약제성간장장해
폐경화증              알레러지         볼휠링혈증         자율신경실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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