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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enzyme 현대인의 건강은 “활성산소와의 싸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3-08-23 13:53:50
이엠생명과학연구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과 활성산소와의 관계를 잘 알아야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현대인의 건강은 “활성산소와의 싸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로, 스트레스, 흡연, 음주, 공해등으로 과잉생산되는 활성산소가 인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질병과
노화등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우리 생활에서 피할수 없는 활성산소를 어떻게 막아야 할것인가 ?....
그러면 활성산소란 무엇인가,

대부분의 생명체는 공기중의 산소를 호흡하여 생명을 유지 하게된다.
이때 산소를 이용한 대사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세포를 파괴시키는 독성물질이 부산물로 만들어지는데 이것을
활성산소 또는 유해산소라 한다.
활성산소가 인체내에 과해지게 되면 산소독성이 나타나 유전자핵이나 조직장기에 조직장기의 막을 형성하고
있는 지질이나 단백질의 장해를 주게되고, 수천개에 달하는 체내의 중요한 효소작용을 저지시켜서 정상적인
세포의 기능이 상실된다.
 
따라서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이 발생한다.
활성산소의 발생은 외부요인과 내부요인으로 나눠 설명할수 있다. 
외부요인으로는 방사선, 자외선, 오존에의 노출, 흡연, 음주, 과식, 과격한 운동등을 들수 있다. 
내부요인의 경우 대표적으로 스트레스와 피로등을 꼽을수 있다. 
이렇듯 현대인은 활성산소의 굴뚝속에서 생활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인병과 노화를 부추기는 활성산소는 체내에서 자체 생성되는 내부항산화효소(SOD)에 의해 모두 처리되지
않기때문에 전문가들은 과잉생성되는 제거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최근 의학조사에 의하면 인간이 병에 걸리는 1차적인 원인은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피로, 흡연, 음주, 부족
한 수면등에 의해 발생된 과도한 활성산소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2차적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질병이 발생하게된다.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자 치료법이라고 한다.
이것은 히포크라데스가 말한 것으로 시대를 막론하고 진리인 것이다. 
활성산소의 해로부터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식품은 다음과 같다.
 
 비타민 C :  딸기, 기위, 파슬리, 귤
 비타민 E :  아몬드, 장어, 올리브, 참기름,
 베타칼로틴 : 호박, 부추, 당근, 시금치 등이다. 

 

활성산소와 항산화제
 
1)활성산소(유해산소.Free radical)란?
 인간은 누구나 호흡을 하며 산소를 들여 마십니다.즉, 산소는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산소는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금속이 공기중에서 녹슬듯이, 사과를 잘라 놓으면 갈변하듯이, 연료를 태우면 연기가 나듯이, 우리 몸  역시
산소  대사의 찌거기인 "활성산소"에 의해 녹슬고 있습니다.
산소 호흡과정 동안 또는 공기오염 등의 외부 요인에 의해 생성된 "활성산소"는 암.동맥경화 및 각종
만성질환을 유발하며 노화의 주범입니다.
 
활성산소란?
활성산소(유해산소)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심혈관 질환등을 일으킨다. 
이토록 암.심혈관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키고 노화를 촉진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해산소란 무엇일까.
산소는 생물의 생존에 필요한 유익한 존재로 알려져 있는데, 산소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것은 대체 무슨 말일까
사람의 몸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으려면 음식물로 섭취한 탄수화물 등이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와 결합하는 대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상적인 대사란 에너지원과 산소가 균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도한 운동이나 폭음, 과식 등의 이유로 에너지원과 산소의 균형이 깨지면 대사과정에서 남거나 부족
한 산소가 불안정한 상태로 바뀝니다.
이 같은 체내 산소 대사의 찌꺼기가 바로 활성 산소라고도 불리는 유해 산소인 것입니다.
정상적인 산소는 우리 몸 속에서 약 1백 초 이상 머무르는데 반해 유해 산소는 1백만∼10억 분의 1초 동안 생겼
다가 없어집니다. 이처럼 짧은 작용 시간이지만 유해산소는 세포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세포막을 형성하는 주성분인 지질의 과산화현상을 일으켜서 세포막의 생체보호, 신호전달 체계를 망가뜨리거
나, 적혈구를 파괴하기도 합니다.
또 단백질 과산화 현상도 일으켜서 단백질로 이뤄진 체내의 각종 효소들,즉 소화효소 등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유해 산소는 세포의 핵산도 산화시키는데, 이것이 암이나 노화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유해 산소는 동맥경화, 백내장, 신경계질환, 관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의 신체는 유해 산소 제거 기능도 갖고 있다.
대표적인 유해산소 제거 효소가 SOD(super oxide dismutase)이다.
SOD는 유해산소가 생기면 이를 즉시 제거합니다.
사람의 몸에서 에너지원과 산소의 완벽한 균형은 불가능하므로 유해 산소는 필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으나,
SOD와 같은 효소들이 이를 제거합니다.
그래서 체내에 SOD가 많으면 그만큼 수명이 길어진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적절한 운동은 이 같은 유해산소 제거 효소를 증가시키므로 결국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운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과격하게 할 경우 오히려 유해산소가 급속히 증가하는 반면 유해산소 제거
효소의 증가는 이에 못 미치게 되므로 처리되지 못하고 남은 유해산소가 인체에 해를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적절한 운동은 몸에 좋고, 과도한 운동은 몸에 나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과도한 운동 이외에도 과도한 음주, 흡연, 과로,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은 유해 산소를 대량으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SOD와 같은 유해산소 제거효소들은 40대에 접어들면서부터 혈중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40대에 돌연사가 많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유해산소를 제거해주는 비타민을 항산화비타민이라고 하는데 비타민 A.C.E 등이 있다.
 [적포도주]와 같이 우리 몸의 세포가 유해 산소로부터 받는 공격을 대신 받아주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실적으로 매일 먹을 수 없어 현실성이 없다고 봅니다.
 
2)활성산소(유해산소)의 생성원인
   1.체내의 정상 대사과정 중에도 호흡된 산소의 약 2% 정도는 활성산소가 됩니다.
   2.다음과  같은 외부요인에 의해서도 생성됩니다.
     (1) 대기오염
     (2) 햇빛(자외선)
     (3) 흡연.
     (4) 과음
     (5) 방사선.전자파
     (6) 발암물질.
     (7) 유해식품.
     (8) 약물
     (9) 격렬한 운동.
     (10) 스트레스
 
3)활성산소와 관련된 질환
      (1) 심혈관 질환
      (2) 암
      (3) 류마티스성 관절염
      (4) 당뇨병
      (5) 백내장
      (6) 노인 황반 변성
      (7) 치매 (알츠하이머 질환)
      (8) 폐기종 등 호흡기 질환
      (9) 노화
      (10) 면역기능 약화
 
4)주요 항산화 비타민
비타민은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우리 몸안에서 일부 항산화효소 또는 비타민 C,E,베타카로틴 등이 비타민류가 활성산소를 제거하거나 
활성산소와 싸워 이들을 무력화시킵니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금연 등을 통해 활성산소 생성을 줄이거나 비타민C.E.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 활성산소와 싸울 수 있는 인체 방어력을 높여야 합니다.
 
   (1)항산화제-베타카로틴
       베타카로틴은 천연에는 야채 중에 많이 존재하고 ,특히 당근,고추,호박과 과실. 우유. 식용 녹엽식물.
       조류(스피루리나.두나리엘라)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프로비타민A
       베타카로틴은 섭취후 인체에 필요한 양 만큼만 비타민A로 전환되며, 나머지는 베타카로틴 자체로 
       흡수되어 작용하므로  비타민A와는  달리 과잉 섭취에 따른 부작용이 없습니다.
 
       비타민A
       건강한 눈과 피부. 뼈의 성장. 점막 유지에 필수적. 신진대사.세포재생.상처회복에도 관여한다.
 
    ㅁ항산화작용(활성산소 소거작용)
       베타카로틴은 활성산소 및 유리기를 비할성화시키는 항산화제로서, 천연에 존재하는 가장 효과적인
       활성산소 소거제입니다.
    ㅁ암 예방 효과
      암 발생요인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중 중요한 요인은 활성산소 및 유리기에 의한 세포구성물질
      및 증식의 변화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정상적인 화학반응 이외의 불법 산화반응의 유도를 방어해 줌으로써 암 발생요인
      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ㅁ노화방지
       활성산소 및 유리기는  세포막 구성성분 중 인지질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을 산화시킵니다.
       그 결과 세포막의 생리적 기능이  상실되어 변화.퇴화현상을 일으켜 노화를 초래합니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및 유리기 포착작용으로 세포의 손상 속도를 지연시키며, 조기노화를 방지합니다.
 
    (2)항산화제-비타민C(아스코르빈산)
         비타민C는 식물조직 중에 널리 분포되어 있고.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 특히 파슬리, 고추, 시금치,
         감귤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ㅁ항산화 비타민
         대표적인 수용성 항산화제로 활성산소 및 유리기 등을 소거하여 과산화물의 피해를 막아 줍니다.    
         또한 강력한 환원물질로서 소거에 이용된 산화형의 비타민E를 재생환원시켜 그 기능을 증강시킵니다.
     ㅁ 비타민C의 충분한 섭취는 감기,상처회복, 외상, 감염증, 암 등에 대한 면역력을 증강시킵니다.
         또한 동맥경화증 및 백내장도 예방합니다.
     ㅁ 결합조직 증강작용을 하는 것으로 결합조직 중에 함유되어 있는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
        피부.뼈.치아.혈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ㅁ 모세혈관의 저항성을 강화하여 출혈을 방지하며 철분흡수를 돕고 괴혈병을 예방합니다.
     ㅁ 알코올이나 니코틴의 작용을 완화합니다.
     ㅁ 비타민C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시킵니다.
        스트레스를 가하면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게 되고 세포의 괴사를 일으키는데 비타민C를
        투여하면 이 과정이 저지되어 스트레스 완화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ㅁ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여 기미.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을 예방합니다.
 
   (3)항산화제-비타민E(토코페롤)
       토고페롤(비타민E)은 콩기름.채종유.면실유 등 식물성 기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ㅁ항산화 비타민
         소화관에서 흡수된 비타민E는 체내 각종 기간이나 체지방 중에 축적됨으로써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여 유리기의 발생을 저지하고 기관의 기능 발휘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년기에 피부면에 갈색 반점(기미.검버섯)이 나타나는 것도 과산화가 원인이므로 비타민E 섭취로
         이러한현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ㅁ 인체 중 비타민 E 는 뇌하수체.부신 등 호르몬 분비기관에 다량 분포하고 있어 호르몬 생합성에
          관여합니다.
       ㅁ 비타민E는 심장질환을 예방합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실시된 최근 연구에 의하면 매일 비타민E를 충분량 섭취하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1/3~1/2까지 감소합니다.
        ㅁ최근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 E는 노인성 치매가 악화되는 것을 지연시키고, 노인 면역력을
          증강시킵니다.
        ㅁ항불임 비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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