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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일어날 수 있는 장애들
2013-08-22 11:05:48
이엠생명과학연구원

1. Anorexia nervosa (지나친 식이제한 증상)

지나친 음식 섭취 제한으로 체지방이 몸무게의 7 - 13% 정도이다 (체지방이 몸무게의 20 - 25% 이면 정상으로 간주). 쉽게 감기에 들고 대개 심박수가 낮으며 때때로 불규칙적인 심장 박동, 건선, 불임, 저혈압 등이 생기게 된다.

  • 굶주림과 낮은 체지방은 뻐의 축적에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이런 식이 이상 증상을 가진 청소년들은 골밀도가 60 대 여성들과 비슷한다. 어떤 청소년은 골다공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 체중이 정상보다 15 % 이하이며 체중을 얻을려고 노력도 하지 않는다. 체중 증가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이 있다
  • 지나치게 날씬해지려는 미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이 있다.
  • 생리가 없어지게 되기 싶다.
  • 문제가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치료를 수 년 동안 미루다가 친척이나 친구, 코치 등에 의해 치료의 개시가 되는 경우가 많다.

 

 

2. Bulimia nervosa (실컷먹고 토해버리는 증상)

하제나 이뇨제 등을 사용하기도 하는 데 이러한 약제는 계속 사용하였을 때 장의 운동에 이상이 생길 수 도 있고 체내 수분과 무기질의 고갈 및 전해질 균형에 이상을 초래할 수 가 있다. 체조나 발레, 피겨, 레스링 선수들, weight를 들어올리는 사람, 말타는 기수, 장거리 달리기 선수 등에서 발견되기 쉬운데 심하면 타액선이 확대되고 위에서부터 매우 신 음식을 자주 토해 내기 때문에 치아의 부식이 일어날 수 있다.

  • 적어도 3개월 동안 일주일에 2회 이상 진탕 먹는 경우가 있다.
  • 먹는 것에 대한 자제력이 부족함을 느낀다.
  • 금식이나 지나친 운동 등을 하여 진탕 먹은 것에 대한 보상을 받고 체중 획득을 피할려고 한다.
  • 몸무게와 체형에 대해 지나치게 지속적으로 걱정을 한다.

치료법으로 실컷 먹고 굶거나 토하고 하는 사이클을 깨기 위해 심리상담과 영양상담을 받도록 한다. 규칙적 식사와 스낵으로 습관을 바꾸면 진탕 먹고자 하는 욕구가 줄어들게 되고 토할 필요가 없어진다. 임신기간 동안 이러한 증상을 가진 여성의 약 70% 가 식습관을 고치게 된다.

 

 

3. Binge-Eating Disorder (마구 먹는 증상)

지나치게 많은 음식 (수천 칼로리)을 짧은 기간 동안 빨리 먹어버리는 습관을 말하는 데 토하거나 하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약 6개월의 기간 동안 일주일에 평균 2회 이상 진탕 먹고 마시며 금식이나 토해냄, 지나친 운동 등의 보상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과 체중이나 비만이 될 경향이 크다.
먹는 것을 조절한 자제력이 없고 혼자 실컷 먹어버리는 행동을 하는데 이러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의 약 3분의 1은 남성이다. 스트레스나 우울증, 노여움, 불안, 근심 등의 부정적 감정이 이러한 식습관을 부추기게 된다.

치료를 위해서는 이러한 증상이 생기는 때를 기록하고 그 때의 감정이나 생각, 주변환경 등을 기록해 둔다. 그리고 이것을 피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실제적 대체행동을 하도록 한다.
개인별 혹은 그룹별 치료모임에 참가하여 정상적으로 먹는 것에 대한 영양상담이나 식단 계획 등을 지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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