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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 비만도 비타민 부족 증후다.
2013-08-22 14:05:10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비만도 비타민 부족 증후다. 식사량을 줄이면 칼로리는 감소하지만 비타민 섭취량도 함께 감소되는 문제점이 있다. 운동량을 늘이면 칼로리 소모는 되나 그만큼 스트레스가 증가되고 비타민 소모량도 많아진다. 즉 비타민 필요량이 증가하는 것이다. 운동량이 증가하면 칼로리 소모량과 비타민 소모량이 증가한다. 비타민 B군이 소모되면 쉽게 피로해진다. 따라서 시간이 경과할수록 체중 감량 도전이 힘들어지고 결국 포기하게 된다. 운동할 때는 특히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해야 한다. 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비효율적 에너지 대사가 증가한다.
영양 자원이 풍부한 사람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 스트레스에 의한 대항, 회피 반응이 신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영양 자원 부족할수록 한정된 자원을 분배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의한 교감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간의 자원 분배 차이가 심화된다.

ODI 개념의 비타민 보충제는 입맛을 변화시키고 동물성 지방과 설탕, 소금에 대한 식욕이 줄어 들고 라면 맛이 없어진다. 먹기 싫던 과채가 입맛에 맞게 되어 건강한 식사를 하게 된다.

신체는 음식 영양소로 인체 조직을 구성하고 인체 세포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한다.

대량 영양소는 그람 단위 미량 영양소는 mg단위이다. 1 그람은 1000mg이며 따라서 대량 영양소는 미량 영양소보다 약 1000배정도 많다.

21 세기인(世紀人)은 칼로리가 넘쳐나고 바이네랄(Vineral=Vitamin + Mineral)과 필수지방산이 부족한 영양 불균형 상태가 많다.

비만인은 탄지단(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지만 바이네랄이 부족되기 쉽다. 특히 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를 실행할 때는 바이네랄 부족이심화된다. 바이네랄이 부족하면 단것에 대한 갈망(sugar craving)이 생긴다. 따라서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섭취가 늘어나고 이들 음식의 과다 섭취로 칼로리만 증가하는 악순환의 고리에 끼게 된다. 또한 식사량 줄이면 조절 미량 영양소인 바이네랄 부족이 심화되어 영양 불균형 상태가 심화된다.
따라서 칼로리를 낮추기(다이어트)보다는 음식 종류를 바꾸어야 하며 바꾼 음식으로 칼로리를 계산한다.
에너지 영양소인 ‘탄지단’을 과다 섭취하면 체지방으로 저장되고 조절 영양소인 바이네랄 을 과다 섭취하면 신체에서 흡수되지 않거나 여분의 몫은 대개 체외로 배출된다. 따라서 과다 섭취해도 무방한 것이다. 따라서 칼로리는 약간 부족하고 비타민은 조금 남아도는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체라는 음식 가공 공장은 ‘탄지단’을 주원료로 ‘바이네랄’을 보조 원료로 하여 수많은 일꾼(효소)들이 에너지를 생산한다.

공장이 100% 완전 가동될 때 신체에서 필요한 제품을 100% 생산하는 것이 이상적인 신체 공장 모델이다. 공장 가동률이 100%에 근접하도록 에너지 영양소와 조절 영양소를 공급하되 잉여 칼로리나 잉여 바이네랄이 없도록 조절하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잉여 비타민은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신체 공장에서 필요량보다 조금 더 많이 공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칼로리 80%
칼로리 100%
칼로리 120%
비타민 50%
공장가동률 50%
잉여칼로리 30%
공장 가동률 50%
잉여 칼로리 50%
공장 가동률 50%
잉여칼로리 70%
비타민 100%
공장가동률 80%
지방 분해
공장 가동률 100%
공장 가동률 100%
잉여칼로리 20%
비타민 150%
공장 가동률 80%
지방 분해
공장 가동률 100%
공장 가동률 100%
잉여칼로리 20%


비만인은 칼로리가 많고 바이네랄이 부족하다. 에너지 공장 가동률은 바이네랄 공급량에 맞춰진다. 따라서 에너지 감량을 위해 칼로리를 줄여도 바이네랄 공급량이 칼로리에 비해 모자라면 살이 찐다. 따라서 감량을 위해서는 칼로리는 100%이하로 줄이고 비타민은 100% 이상으로 증가시킨다. 바이네랄 공급량이 칼로리 공급량보다 많으면 공장 가동률이 바이네랄 공급량에 맞추어 지기 때문에 여분의 칼로리를 지방에서 얻어 감량을 성취할 수 있다. 바이네랄이 부족하면 신체 공장 가동률이 급격하게 감소되어 신체 기능이 전반적으로 저하되고 여러 가지 증상이 발현된다. 질병 위험도 높아지고 칼로리가 남아 돈다.
ODI는 섭취 음식으로는 충족할 수 없고 오직 보충제로만 가능하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생존과 전투에 중요한 신경, 근육, 심폐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 신경계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소화, 배설, 생식, 피부, 면역 등의 신체 공장으로 분배되어야 할 비타민 B군과 항산화제를 쓸데없이 소모한다. 따라서 영양 불균형이 더욱 심화되고 신체공장 가동률이 전반적으로 감소한다. 이의해결을 위해서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것뿐이다.

영양보충 우선 순위

영양소
1순위
2순위
3순위
비타민 B
비타민 B
 
 
항산화제(특히 비타민 C, E)
비타민 C,E
비타민 A, 베타카로틴
 
필수지방산
 
오메가 지방산
 
미네랄
 
 
Ca,Mg,Zn,Cr,Se

- 영양 보충 4 순위 : 종합 비타민, 철분, 오메가 6 지방산, 레시틴, 단백질, 아미노산, 식이섬유 등 (일상적인 식사만으로도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결식 아동, 노숙자에게는 1순위)이 아니라면 굳이 섭취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잘하는 일반인에게는 4순위일 뿐이다. 3순위
영양소를 모두 보충하면서 추가로 종합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철분은 철분 결핍성 빈혈, 위출혈, 여성 생리에 의한 혈액 손실, 임신 이외에는 특별히 보충할 필요가 없다. 특히 고령자, 퇴행성 질환, 암 환자는 종합 비타민을 고를 때에도 철분이 없는 제품을 선택한다.
- EPO(달맞이 꽃 종자유) 등의 오메가 6지방산은 D6D 효소가 부족하거나 활성이 저하된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이런 사람들도 식물성 오일(식용유)등 일상적 식사로도 충분히 섭취가 가능하다. 그러나 오메가 3 지방산 섭취량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2순위에 올라있다. 완전 채식주의자:
비타민 B12 및 오메가 3 지방산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비타민 B군과 C는 스트레스에 의해 고갈되는 바이네랄이며 수용성이다. 수용성 비타민은 지용성 비타민에 비해 체내 저장 기간이 짧기 때문에 더욱 자주섭취해야 한다.
오메가 3 지방산은 아직 영양 권장량이 정해져 있지 않다. 21세기인의 식습관으로 보아 오메가 3지방산의 최적 섭취량만큼 먹기 어렵다. 오메가 3 지방산은 다가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불안정하여 산화 스트레스에 쉽게 공격을 받는다. 따라서 오메가 3 지방산은 산화 스트레스 손상을 방지해주는 비타민C, E 같은 항산화제에 비해 우선 순위가 떨어진다.
21세기인은 최소한 1순위와 2순위 영양소를 한꺼번에 보충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체 공장 가동율은 항상 가장 부족한 원료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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